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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컴퓨터/모바일 > 인공지능
· ISBN : 9791186314159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26-10-17
책 소개
목차
제1부 ❙ 프롬프트 이전에 사람을 봅니다
제1장 | 왜 지금 발달장애 현장에 생성형 AI인가?
제2장 |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질문의 공식
제2부 ❙ 소통과 이해의 문을 여는 시각적·언어적 지원
제3장 | 알기 쉬운 정보로 세상 읽기
제4장 | 당사자 맞춤형 사회적 상황 이야기 제작하기
제5장 | 보완대체의사소통과 상호작용 놀이 아이디어
제3부 ❙ 일상 루틴과 긍정적 행동지원의 실천
제6장 | 과제 분석으로 일과 쪼개기
제7장 | 행동 관찰 기록(ABC) 정리와 가설 세우기
제8장 | 긍정적 대체 행동과 환경 수정 아이디어
제4부 ❙ 기록과 협력을 위한 소모성 시간 줄이기
제9장 | 개별화 지원 계획(IEP/ISP)과 목표의 정교화
제10장 | 전문적인 기록 작성과 갈등 없는 소통
제11장 | 복지 자원 탐색과 서류 준비
제5부 ❙ 윤리와 안전
제12장 | 개인정보 비식별화 수칙
제13장 | AI 환각(Hallucination) 걸러내기
에필로그 | AI가 남겨준 시간, 사람에게 씁니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고유한 감각, 소통 방식, 감정, 선호에 맞춰 모든 지원을 백지상태에서 다시 설계해야 하는 지극히 개별적인 일입니다. 그렇기에 부모와 현장 종사자의 하루는 늘 과부하 상태입니다. 당사자의 눈을 한 번 더 맞추고, 작은 손짓 하나에 귀 기울이고 싶지만, 정작 우리의 손과 머리는 끝없는 서류 작업과 교구 제작, 일상 루틴의 파편들에 묶여 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과거에는 치과 진료 과정을 당사자 맞춤형 이야기로 구성하는 데 최소 2~3시간이 걸렸다면,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면 5분 만에 당사자의 특성과 선호가 반영된 사회적 상황 이야기 텍스트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지원인이 모든 문장을 밑바닥부터 창작할 필요 없이, AI가 차려놓은 밥상 위에서 '내 아이, 내 이용인에게 맞는 양념'을 더하고 빼는 편집자 역할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 제1장 중에서
"사회적 이야기의 창시자인 캐럴 그레이는 분명히 강조했습니다. '사회적 이야기의 목적은 타인의 행동을 통제하거나 뜯어고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대한 정확한 사회적 정보를 제공하여 당사자가 세상을 이해하고 스스로 안정을 찾도록 돕는 것이다.' (...) 이 보이지 않는 사회적 문맥을 투명하고 다정한 언어로 번역해 주는 '사회적 내비게이션'이 바로 사회적 상황 이야기입니다." - 제4장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