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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성경의 이해
· ISBN : 9791187812432
· 쪽수 : 424쪽
· 출판일 : 2025-10-17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저자의 말
1. 감사하는 마음부터 시작해요
감사│ 한센병에 걸린 열사람 / 고마워요, 딸!
검약│ 매일 각자 먹을 만큼씩만 거두라 / 유효 기일
겸손│ 하나님이 하셨어요 / 하나님이 하셨어요
경각심│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 할머니의 외침
공경│ 엘리에셀과 리브가 / 언니 생일 선물
경청│ 사무엘의 경청 / 귀를 세우고 듣는 분
과단성│ 정탐꾼을 숨겨준 라합 / 엄마를 일깨운 이은
2. 노아, 근면으로 실천해요
근면│ 노아와 비둘기 / 책 읽는 세은
긍휼│ 아브람이 롯을 구하다 / 재빈에게 배우다
기쁨│ 기쁘게 양보하는 아브람 / 반장 선거
끈기│ 우물 파는 이삭 / 울면서 반복하는 아이들
담대함│ 슬로브핫의 딸들 / 예수님 믿으세요.
덕성│ 유혹을 이긴 요셉 / 친구의 생일잔치
만족│ 자녀와 재산을 잃은 욥 / 웃음꽃
3. 우리 민감하게 반응해요
민감성│ 아람 군대와 엘리사 / 엄마 마음
믿음│ 백부장의 믿음 / 믿음의 홍보 대사
베풂·사랑│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고침 / 톤즈에 나무 심은 사람
분별력│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 선생님 마음의 꽃
설득력│ 가말리엘의 연설 / 누님이 말할게
솔선│ 바나바 / 엄마 생일상
순종│ 압살롬의 종으로 온 후새 / 숙제 도우미
4. 시간 엄수로 신뢰를 쌓아요
시간 엄수│ 롯, 빨리 떠나세요 / 미리 준비하는 요셉
신뢰성│ (본문 항목 확인됨) / (해당 생활 글 본문 내 수록)
신실│ 뽕나무 위 삭개오 / 옷 빛깔
신중│ 아비가일의 신중한 말 / 엄마의 기도
안정│ 염려하지 말라 / 하늘 통장
열성│ 스데반의 설교 / 촛농
온유│ 섬기는 사마리아 사람 / 강아지와 산책하기
5. 빌립 집사에게서 온화함을 배워요
온화함│ 빌립 집사의 온화함 / 얘들아, 미안해!
용서│ 형제들과 요셉 / 진실 반장
유연성│ 고향을 떠나는 아브람 / (생활 글 본문 내 수록)
유용성│ 섬김의 룻 / (생활 글 본문 내 수록)
의지력│ 다니엘과 세 친구 / 할머니의 옛이야기
인내│ 인내로 승리한 요셉 / 루하야 고마워!
자원 선용│ 여행을 떠나면서 맡긴 재산 / 동물들 달리기
6. 절제를 생활화해요
절제│ 7년을 수일같이 / 온유에게
정돈│ 요시야왕의 성전 수리 / (생활 글 본문 내 수록)
정의│ 포도원 주인 / (생활 글 본문 내 수록)
조심성│ 언약궤를 옮기는 다윗 / 무심코 던진 말
존중│ 어린이를 축복하시는 예수님 / 사랑이의 생일잔치
지혜│ 성을 구한 지혜로운 여인 / 천상의 음악회
진실성│ 회개한 베드로 / 진실 일기
7. 창의력으로 믿음을 실천해요
창의성│ 친구 네 명의 생각 / 비타민이 될게요
책임감│ 보아스가 결혼해요 / 끝없는 사랑
철저함│ 우상을 철저히 쳐부순 기드온 / 따스한 옷
충성│ 다윗의 세 용사 / 언니와 동생
포용│ 모세의 중보 / 칭찬을 함께 나눈 가경 언니
환대│ 아브라함이 특별한 손님을 대접함 / 키다리 아저씨 부부
후함│ 다윗을 대접한 바르실래와 친구들 / 열려 있는 주아 이모 집
저자소개
책속에서
사마리아 사람 한 사람은 고마워 그냥 갈 수 없었어요. 오랫동안 고통스럽게 앓던 병을 낫게 해주셨는데 예수님이 너무도 고맙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사마리아 사람은 오던 길을 다시 돌아갔어요. 예수님이 계시는 곳을 찾아서 헐레벌떡 뛰었어요.
“예수님, 예수님, 잠깐만 서 계세요.”
예수님 부르는 소리에 바라보던 제자들은 깜짝 놀랐어요.
‘아니, 보송보송하고 예쁜 얼굴로 변신한 한센병 걸렸던 사람이 달려오고 있잖아?’라고 생각하며 제자들이 두 눈을 둥그렇게 뜨고 바라보았어요. 병을 치료받은 사마리아 사람은 헉헉 숨을 몰아쉬며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땅에 얼굴을 대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어요.
“예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를 이렇게 깨끗하게 낫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건강한 몸이 되었으니 예수님처럼 착하게 살겠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슬픈 얼굴로 다시 물었어요.
노아는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다 했어요. 노아와 아내, 아들 셈과 함과 야벳과 세 며느리가 함께 방주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와 함께 방주로 들어갔어요. 방주 안에 들어간 동물과 생물은 모두 암컷과 수컷이었어요.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령하신 대로 차례차례 들어갔어요. 하나님께서 유심히 바라보시고 “그래, 잘했어.” 하시고 문을 꽝 닫으셨어요.
방주의 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무려 40일 동안 비가 쉬지 않고 계속 내렸어요. 땅 위에 홍수가 나고 물이 점점 불어나 높은 산꼭대기까지 물로 차올라 잠겼어요. 노아가 방주를 만들 때 비웃던 사람들이 살려 달라 아우성쳤지만, 방주에 타지 못한 사람과 동물들, 살아 있는 모든 생물이 물에 잠겨 다 죽게 되었어요. 150일 동안이나 물이 온 땅을 뒤덮고 있었어요. 노아 가족이 탄 방주만 온 세상을 홍수로 덮은 물 위를 동동 떠다니고 있었어요.
바로는 손가락에 옥새 반지를 빼서 요셉의 손가락에 끼우고, 고운 옷을 입히고, 금목걸이를 목에다 걸어 주었어요. 바로의 둘째가는 병거에 요셉을 태우고 신하들이 “모두 물러나거라!”라고 외치며 백성들에게 요셉을 알리고, 온 애굽땅의 총리로 세웠어요. 그리고 제사장의 딸과 결혼을 시켰어요.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과 결혼하고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낳고 행복하게 살았어요.
오랜 고난을 참고 견딘 요셉에게 하나님의 성품 ‘인내’를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