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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언론/미디어 > 언론인
· ISBN : 9791187861249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19-11-20
책 소개
목차
혼란한 어둠의 시대를 헤쳐 온 선구자들
대한언론, 편집인협회 초대회장 이관구 선생… ……………………………………………… 7
이태영 | 대한언론인회 감사, 전 중앙일보 섹션편집국장
대기자 홍종인, 언론자유 수호와 국토 사랑… …………………………………… 65
정진석 |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百想 장기영의 한국일보 ………………………………………………………………………………… 109
이성춘 | 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무향 최석채(無鄕 崔錫采)… …………………………………………………………………………… 145
이종식 | 대한언론인회 원로회우
후석 천관우(後石 千寬宇)… …………………………………………………………………………… 213
이병대 | 대한언론인회 회장
저자소개
책속에서
남북으로 갈라진 분단의 상처, 독재에 대한 항거와 민주화운동의 파고 속에 나라를 지키기에 온 몸을 바친 언론 투사들- 민족수난의 세월을 함께 한 후세의 증인들은 성재(誠齋) 이관구(李寬求) 선생을 일컬어 이렇게 평하곤 한다. <이태영 인용>
홍종인 선생(洪鍾仁: 1903.11.24.~1998.6.10)은 언론 현직에서 물러나 특정 언론사나 언론 단체의 현직에 있지 않았을 때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언론인이었다. 언제 누가 붙인 직책인지 그는 자연스럽게 우리시대의 ‘대기자’로 공인되었다. <정진석 인용>
백상은 새로운 분야인 언론에 입문, 주저앉은 조선일보를 어느 정도 재기할 수 있도록 신문 경영에 대한 능력을 발휘했었다. 잠시 맡아 운영한 조선일보를 주인에게 넘겨주고 나와서 끊을 수 없는 언론에의 매력으로 한국일보를 창간했고 온갖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성공의 길을 치달았다. <이성춘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