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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학 > 사회학 일반
· ISBN : 9791188804504
· 쪽수 : 203쪽
· 출판일 : 2025-09-04
목차
제1부 눈 먼 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장. 돈을 맡긴 사람은 있고, 지킬 사람은 없다
1. 새마을금고는 누구의 돈을 맡고 있나
2. 지역 상인과 자영업자의 믿음은 어떻게 무너졌나
3. 금융인가, 행정인가! 행안부 소속의 함정
4. 예금자 보호제도의 착시 - 예금보험공사 vs 자체기금
2장. 종신 이사장제, 사금고화의 문을 열다
5. 12년도 모자라 20년, 25년… 꼼수의 역사
6. 이사장 선거의 불공정과 ‘바지이사장’
7. 감사는 견제가 아니라 충성의 자리
3장. 감시 없는 조직, 감독 없는 권력
8. 새마을금고 이사장의 특권과 폐해
9. 중앙회-이사장의 유착구조
10. 대의원 제도의 부패, 회원은 없다, 대의원만 있다
제2부 이들이 말하는 ‘눈 먼 돈’의 실체
4장. 전세사기와 PF대출, 그 시작은 ‘감정평가 장난’
11. 인천 미추홀구의 건축왕과 새마을금고
12. 감정평가 부풀리기의 구조적 공범
13. PF의 늪과 전세사기의 공모
5장. 골프장·태양광·타임스스퀘어… 막장의 투자 쇼
14. 태양광 1조 투자, 회수율 35%
15. 2조에 골프장 매입, 600억 뉴욕 손실
16. 대체투자 ‘큰손’ 된 새마을금고 - 무책임의 극치
6장. 머슴경영 실상은 ‘상머슴 경영’
17. 박차훈 사건의 전모
18. 1540만원 불법선거와 전관예우 재판
19. 금품수수, 황금도장, 가족투자 - 비리의 족보
제3부 보호받지 못한 돈들
7장. 예금자 보호는 착각이었다
20. ‘금고 기금’이라는 거대한 허상
21. 두세 금고면 막을 수 있지만, 10개 이상이면
22. 고금리 미끼에 끌려간 서민 예금
8장. 눈 먼 내 돈, 진짜로 못 돌려받는 날이 온다면
23. 뱅크런과 부실금고, 그리고 그날의 재앙
24. 5천만 원은 숫자일 뿐이다
9장. 브릿지론, RP채권, 구조화 금융의 함정
25. 7조 환매조건부채권의 정체
26. 부실의 구조화 - 이익은 사적으로, 손해는 금고로
27. 고위험·고수익이라는 꿀맛, 그리고 뒷맛
10장. 사법부도 공범인가
28. 재판거래와 전관예우, 그 실제 사례
29. 검찰이 밝힌 박차훈의 죄목과 내부 공범들
30. 솜방망이 처벌이 부른 반복된 범죄
제4부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11장. 제도개혁 - 이사장 종신제 폐지와 직선제 강화
31. 이사장 임기 제한의 실효성 확보
32. 대의원제 폐지, 감사 선출의 투명성 확보
12장. 감독개혁 - 금융감독원 이관을 위한 입법
33. 행안부는 관리 불능
34. 금융기관으로서의 정체성 회복
35. 200조 넘는 자산, 감시를 누가 할 것인가
13장. 금고개혁 - 1300개 금고를 243개로 통합하라
36. 조직 슬림화와 전문경영 체계 도입
37. 대내예치금의 구조를 투명하게
38. 중앙회 집중구조 해체를 위한 로드맵
14장. 국민의 행동 - 나부터 바꾸는 시민 개혁
39. 내가 다니는 금고를 점검하자
40. 회원으로서의 권리와 참여
41. 내부 고발과 시민감시단의 역할
15장. 다시 금융의 신뢰로 - 대한민국 서민금융의 미래
42. 진짜 서민금융이란 무엇인가
43. 사금고에서 공적 금융기관으로
44. 신뢰 회복의 조건들
45. 시민운동과 정책 연대를 통한 실천
부록 / 서민금융선진화시민연대 발표 문건 모음
◇ 유전무죄, 무전유죄 비난 받는 광주 지방법원은 더 이상 재판할 자격이 없다
◇ 이것이 유전무죄(有錢無罪)입니까, 유전무죄가 아닙니까?
◇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소장이셨고, 현재 법무법인 [민주]의 대표인 이진성 변호사님께,
◇ 광주지검 조재철 검사에게 묻습니다!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그리고 일선 새마을금고 임직원 귀하
◇ 대구·양산 PF 부실 대출 2800억 사태
◇ [입장문] “새마을금고 돈은 눈먼 돈인가?”
◇ [입장문] “이사장님 댁에서 일하는 겁니까?”
◇ 박차훈 중앙회장을 향한 검찰 수사의 칼끝!!!
◇ 금융범죄와 대체자산 투자, 새마을금고의 변화를 위한 촉구
◇ 새마을금고중앙회, 이렇게 해야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 새마을금고중앙회 이사진에 보낸 내용증명
◇ 새마을금고 사태는 행안부 책임이 크다!
◇ 박근혜 탁핵안 인용 이진성 변호사는 선거법 위반 재판에서 유전무죄, 전관예우의 당사자 아닌가!
◇ 새마을금고 이사장 종신제, 더 이상 안돼! 금융범죄 솜방방이 처벌도 그만, 중형 선고해야!
◇ 〈특집〉 새마을금고! 이런 작태로 과연 살아 남을 수 있겠습니까? - 횡령사고의 원인, 사금고화 현상
◇ 안경묵 대표와 함께하는 새마을금고개혁TV, 아주 큰 성과를 냈습니다.
◇ 박차훈 전 중앙회장이 골라 쓴 류혁 신용공제 대표이사의 1% 알선비 51억 사건
◇ 전세사기 대출! 새마을금고 개혁을 외면하는 국회가 책임져라.
◇ 전국 1280개 새마을금고는 행정구역 단위인 243개로 통·폐합 되어야 합니다.
◇ 인천 미추홀구는 더 이상 새마을금고를 방치하지 말고 특별한 대책을 강구하라.
◇ 새마을금고 부정부패의 온상인 대의원제도를 반드시 없애야 합니다!
◇ "편법 4연임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즉각 무효화하고 재선거를 실시하라"
◇ 사법당국은 책임자를 엄정 수사하고 강력히 처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