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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88819508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0-01-10
목차
시인의 말
차례
1부 백령면
옹진 13
백령도 15
백령도 17
백련도 기상 레이더 관측소가 귀띔해 주다 18
백령도가 소장한 예술작품이 다 미완성작이다 20
백령도 성당에서 김대건 신부를 떠올리다 22
끝섬전망대가 눈에 담다 24
사곶해변이 추억을 되새김질하다 26
두무진 27
촛대바위가 다 타버릴 것이다 28
철새들이 어린 왕자를 사곶해변에 내려놓으면 30
콩돌해안이 제 목소리를 내다 33
코끼리바위의 상아(象牙)가 보이지 않는다 34
용트림바위는 여의주가 절실하다 36
백령도는 궁금하다 38
심청각이 인당수에 꽂히다 40
사자바위는 수컷이다 41
천안함위령탑이 나의 영혼을 달래다 42
연화리 무궁화는 미스 코리아다 44
2부 연평면
연평도 49
연평도 일출 50
연평도 52
연평도가 코를 킁킁거리는 것은 53
연평도가 뿔나다 54
연평도는 마음이 불편하다 56
연평도가 생각이 바뀌다 58
연평도는 태연자약하지 않아야 맞다 60
망향전망대와 해주 시멘트 공장이 눈빛을 주고받다 62
구리동해변은 용의 잇몸이다 65
연평도는 등산곶 너머 순위도에 가고 싶다 66
평화공원이 탱크와 헬리콥터로 무장하다 68
연평도 꽃게 70
갱꽃 71
거북바위가 머리를 내밀다 72
아이스크림바위가 다 녹아버릴까 무섭다 73
빠삐용절벽에서 확인하다 74
조기역사관이 심장이 내려앉았을 것이다 76
3부 대청면
대청도 81
나이테바위 83
서풍바위 84
대청도 일몰 86
모래사막 88
대청도는 응사(鷹師)다 90
토끼바위라면, 꽃게바위라면 91
소청도 92
소청도 94
분바위 95
소청등대 96
분바위 98
4부 북도면
장봉도 101
장봉편암 102
장봉도 칠게 103
장봉도 반딧불이 104
꽃무릇 106
가막머리 전망대가 입이 벌어지다 107
신도, 시도, 모도는 친형제간이다 108
5부 덕적면, 자월면, 영흥면
덕적도 113
빈집 115
곰바위는 쓸개를 조심해야 한다 116
아카시아꽃과 꽃게 117
소야도 118
박고동은 안개 낀 밤을 즐긴다 120
굴업도 121
문갑도 122
소이작도 123
대이작도 124
대이작도 풀등 126
백아도 128
울도 130
승봉도 131
자월도 132
영홍도 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