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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88941360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19-12-17
책 소개
목차
•서문
제1장 나 혼자 산다는 것
나는 무엇을 갖고 있을까?|기대치를 조정하고 편견을 뛰어넘어라|우리의 세상으로 바뀌고 있다|나홀로인가, 나와 함께인가
제2장 뭐, 이 정도쯤이야!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일까?│어떻게 대응할지는 내가 결정한다│외로움과의 한바탕 눈싸움│‘외로움’에서 ‘즐거운 고독’으로│의도된 행복│토템과 함께 강해져라│솔로 인생의 모험을 프로젝트로 변환하라│자신에게 관대하라│나만의 이키가이를 찾아라│나 자신의 친구가 되어라│부정의 면전에 쾅 하고 문 닫기│마치 그런 것처럼 행동하라
제3장 나보다 소중한 사람은 없다
‘나’를 찾고 긍정적으로 다가가라│가족은 어떤 존재일까?│동정하지 않고 공감하는 친구를 만들어라│혼자서 더 자유롭고 로맨틱하게!│내 이웃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사람인가, 동물인가
제4장 내 몸과 마음을 어떻게 관리할까?
나를 위한 건강 습관 들이기
솔직하게 평가하고 작성하라│모든 것은 마음에서 시작된다│잘 골라서 먹어라│내 몸은 지금이 봄이다!│뇌의 활동력을 높여라│사실대로 받아들이고 수치를 무시하지 마라
혼자라서 더 우울해진다고?
다양하게 교류하라│불리함을 극복하려고 결혼할 필요는 없다│혼자 산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다
제5장 1인분을 요리하다
귀찮다│마트 상품은 죄다 가족 맞춤이다│세상의 레시피는 모두 4인용이다│건강하게 먹는 것보다 건강하지 않게 먹는 게 더 쉽다│아이디어가 바닥났다│내게 맞는 용품을 구비하라│레시피가 필요 없는 1인분 식사│아침은 간편하게!│조금만 바꿔도 남다른 점심│저녁은 입맛 따라 응용한다
제6장 내 돈에 누가 신경 쓰겠는가
싱글의 핸디캡│나도 돈에 신경 쓰고 싶지 않다
돈 관리, 이제부터 시작이다
돈을 대하는 태도는 나 자신의 반영이다│나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돈을 어떻게 생각하는가│마음가짐을 바꿔라│공부하라│예산 짜기│내 돈은 얼마나 오래갈까?│현명하게 관리하는 방법│저축과 투자│재무팀을 구성하라│꼭 필요한 서류와 백업│당장 실행하라
제7장 나의 집, 나의 행복 공간
나는 어떤 집에서 살고 싶은가│내 집을 소개합니다!│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집 안의 ‘희망로’를 찾아라│집 꾸미기│어떤 색깔을 선택할까?│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것들을 가까이에!│한 번에 조금씩 정리하라│꼼꼼하게 체크하고 강화하라│도움 받을 생각은 미뤄두어라
제8장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긴다
나를 위한, 나만의 이벤트
나홀로 여행│떠나기 전에│오늘을 만끽하라│나의 크리스마스로 재구성하라│혼밥족은 외롭지 않다│혼자서 영화 보는 것이 왜 어색할까?
나만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내 인생의 상자를 더 크게 만들어라│곁눈질하지 말고, 나를 위해│테크놀로지의 명암│익숙한 관심사와 새로운 아이디어│읽고 성장하라│창의성은 고독의 산물이다│권태를 받아들이고 나에겐 휴식을!
제9장 나의 내면을 들여다본다
내면의 삶이 왜 필요할까?│내가 원하는 것을 찾는 여정│답은 내 안에 있다!
제10장 머뭇거리지 말고 행동하라
한 가지 일과 시간의 덩어리 쪼개기│작은 발걸음이 중요하다│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라│액션 보드 큐레이션│나만 볼 수 있도록 기록한다│의식을 계발하라│이것은 내 인생이다!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추천 도서
리뷰
책속에서

머릿속에 머무는 생각은 반드시 결과를 낳는다. 부정적인 생각은 해악을 동반한다. 악마는 ‘나이 들고 매력 없는 실패자. 게다가 뚱뚱해. 누가 널 사랑해주겠어? 넌 세상에 뭘 기여했니?’라고 속삭인다. 태생적으로 강인한 우리 여성들이 이런 목소리에 휘둘린다는 사실이 우스울 뿐이다. 역동적인 힘으로 이를 저지하고 격퇴하자. 그 세력을 약화시키지 않으면 적은 이내 거점을 구축한다. 불평하는 습관을 들여선 안 된다. 그 마음속의 막다른 골목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머리카락을 적신 파멸의 물을 짜내고 앞으로 나아가자. 내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은 내가 선택한다. [제2장 뭐, 이 정도쯤이야!]에서
싱글로 살면서 자신에게 만족하기란 그리 쉽지도 않고 저절로 되는 일도 아니다. 사회는 우리에게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기를 요구한다. ‘결혼반지를 끼기 싫다면 실패의 훈장을 다시오. 호감 가고 매력 있는 사람이라면 혼자 살지 않을 텐데?’ 말하자면 이런 느낌이다. 다행히 내 자존감은 이런 생각에 동의할 만큼 비루하지 않다. 하지만 나는 평생 혼자 살지도 모른다는 현실적인 가능성을 받아들인다. 이건 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혼한 내 친구들만 보더라도, 전남편들은 모두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짝을 찾아갔지만 여자들은
아니었다. 상황은 우리에게 그다지 유리하지 않다. 한동안 혼자 지내다 보면 모든 게 하나둘 제자리를 찾아가기 시작한다. 당신은 갈수록 이 상황이 흡족하고 과연 싱글의 혜택을 포기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에 이른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내가 원하는 사람들과 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특권이다. 「제3장 나보다 소중한 사람은 없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