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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아는 만큼 요긴하다

보험, 아는 만큼 요긴하다

(보험 전문기자가 알려 주는 보험의 모든 것)

전혜영 (지은이)
시그니처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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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아는 만큼 요긴하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보험, 아는 만큼 요긴하다 (보험 전문기자가 알려 주는 보험의 모든 것)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보험
· ISBN : 9791189183141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21-08-19

책 소개

보험금 잘 받는 법에서부터 보험사기 감별법 등 베테랑 설계사도 궁금해 하는 수많은 보험 이야기가 나온다. 연령대별 추천 ‘치트키보험’, 쉽게 지나쳐서 나중에 낭패 보기 쉬운 보험수익자지정과 변경, 암호 같은 질병코드 보는 법 등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박한‘ 정보들을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목차

| 프롤로그 | “나는 보험을 ◯◯합니다” 4

1장. 기자의 눈으로 본 보험의 세계

“보험은 왜 원금보장 안 해주나요?” 17/ 우리가 설계사를 피하는 이유 25/ 보험은 가입하면 무조건 손해? 31/ 좋은 보험회사를 고르는 법 37/ AI가 보험을 판다는데, 설계사는 없어지나요? 43/ 연령대별 추천해도 욕먹지 않을 ‘치트키보험’은? 49

2장. 보험금 잘 받는 법 ━ 가족 편
“모르면 큰코다칩니다” ― 보험수익자지정 57/ “바꿀 수 있는 건 몰랐죠?” ― 수익자변경 63/ 억울해도 방법이 없답니다 ― 대습상속 69/ 사망보험금도 유류분대상이 되나요? ― 유류분소송 74/ 가족이라고 다 같은 가족이 아닙니다 ― 약관상 가족 79/ 자식 잃은 것도 서러운데 사망보험금도 못 받은 이유 ― 15세 미만 자녀 84

3장. 보험금 잘 받는 법 ━ 상품 편
가입할 땐 다 보장한다더니! ― 질병코드 93/ 약관에 기재된 질병코드와 발병원인을 확인해야 ― 주치료와 부치료 98/ 똑같은 코로나 확진인데, 왜? ― 상해와 질병 103/ 2009년 10월에 무슨 일이 있었죠? ― 실손보험 가입시점 108/ 억울해도 어쩔 수 없어요 ― 과실비율 114/ 꼼수 부리면 손해 봐요 ― 손해방지비용 119

4장. 저, 당한 건가요? ━ 보험사기
보험금이 뭐기에 127/ 공짜의 유혹, ‘덜컥’ 물었다가 보험사기범으로 ‘철컹’ 134/ 보험사기, 실패해도 처벌된다고? 139/ 정액형보험, 보험사기 표적이 되는 이유 143/ 설계사, 보험사 직원이 더 조심해야 하는 이유 147

5장. 그래서 나는 보험을 마스터합니다 ━ 법과 보험
오늘도 법정에서 다투는 이유 ― 고지의무 155/ 깜빡 잊었다간 낭패 ― 계약 후 알릴의무 160/ 차는 몰았지만 운전은 안 했어요? ― 운전의 정의 165/ ‘뺑소니사고’ 알고 있나요? ―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 170/ 수천만 원 내야 할 수도 있어요 ― 무면허운전 사고부담금 175/ 늘어나는 골프장 사고 ― 주의의무위반 180/ 보험금 진짜 못 받나요? ― 보험금청구 소멸시효 185

6장. 베테랑 설계사도 궁금한 보험 이야기(Q&A) ━ 일반 편
“보험에도 나이가 있어요?” ― 보험나이 계산법 193/ “해지하면 손해인데…” ― 좋은 보험 ‘안 깨는’ 방법은 197/ “매월 5,000만 원 낸다는데 보험가입이 왜 거절되나요?” 201/ “임플란트 보험금 주는 종신보험이 있다고?” 206/ “배달음식 먹고 탈 나도 보험금 받을 수 있다던데…” 209/ “예상보다 오래 살면 보험금 못 받나요?” 212/ “30대인데 치매 걸렸어요” 216/ “쌍둥이임신, 태아보험 몇 개 가입해야 해요?” 220/ “무급휴직하면 퇴직금도 깎이나요?” 224/ “10만 원만 주면 낸 보험료 다 받아준다는데요?” 228/ “아파트 한 채만 있어도 상속세 내야 하나요?” 232

7장. 베테랑 설계사도 궁금한 보험 이야기(Q&A) ━ 자동차보험 편
“아내명의로 차보험 바꿨다 보험료폭탄… 왜죠?” 241/ “200만 원 주고 산 중고차, 보험들 땐 400만 원?” 244/ “외국인 사위가 낸 차사고, 보상되나요?” 248/ “전처와 사는 아들이 망가뜨린 남의 차, 내 보험으로 보상되나요?” 252/ 만취해 내 차 밑에서 잠든 사람을 쳤다면… 내 과실은? 257/ 기계식 주차장에서 ‘쾅’, 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나요? 260

부록.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박한 ’ 특약
‘집콕’ 생활로 잦아진 가전제품 고장 걱정 ‘뚝’ ― 가전제품수리비용 특약 265/ 옆집 물새는 것도 보상되는 거 몰랐죠? ― 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 268/ 우리아이 수족구도 문제 없다 ― 어린이특정질병통 · 입원 특약 271/ 학교폭력 정신과 치료도 보험으로 보상받아요 ― 학교폭력피해보장 특약 274/ 대상포진에 자주 걸려 걱정이라면 ― 대상포진진단비 특약 278/ 대학생 아들 때문에 차보험료 3배 올랐다면 ― 임시운전자 특약 282

| 에필로그 | ‘좋은 보험회사’ vs ‘나쁜 보험회사’ 286

저자소개

전혜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머니투데이 입사 후, 17년간 증권부,, 국제부, 산업2부, 경제부 등을 거쳐 2014년부터 금융부에서 주로 보험을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다. 자살보험금 사태, 즉시연금 사태, 암보험금 분쟁,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등 보험업계의 굵직한 현안을 취재하면서 다수의 단독기사로 보험정책 변화에도 기여했다. 금융은 소비자와 밀접한 분야임에도 의외로 소비자의 이해와 관심이 낮은 편이다. 금융뉴스가 조금 더 쉬워지면 소비자들도 금융을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어떻게 하면 ‘읽고 싶은 금융뉴스’를 쓸지에 관심이 많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보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소개해보자는 취지로 탄생한 ‘전기자와 보아요 (보험, 아는 만큼 요긴하다)’는 누적 조회수 천만이 넘을 정도로 머니투데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연재물 중의 하나가 됐다. 매일 힐링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할 수 없을지라도 자신의 기사로 인해 일상의 작은 무언가라도 잘못된 것이 바로잡히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되는 것을 보는 일이 아직은 설렌다. 사람을 만나고 취재를 하면서 ‘이거 기사다’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아직도 손끝과 발끝까지 피가 도는 느낌이 든다는 천생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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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보험을 ??한다’고 하면 열에 아홉은 ‘??’에 들어갈 말로 설계를 꼽을 것이다. 처음에 나는 설계라는 말을 대체할 ‘??’을 찾고 싶어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설계한다’는 말 그대로 ‘계획을 세운다’는 뜻이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보험을 설계하는’ 일은 그보다 더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누군가에게 보험은 ‘사기’였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은인’이기도 했다. 어떤 이는 보험을 ‘증오’했고, 다른 이는 ‘감동’했다.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치’였고, 필요하지만 못 드는 사람에겐 ‘미련’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억울’했고, 일부 사람들은 ‘예찬’했다. 드물지만 ‘사랑’이라는 사람도 있었고, 대체로 ‘미움’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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