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담배

담배

(필터 없는 보고서)

피에르 부아스리 (지은이), 스테판 브랑지에 (그림), 장한라 (옮긴이)
그림씨
18,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650원 -10% 0원
920원
15,7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4,388원 -10% 710원 12,230원 >

책 이미지

담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담배 (필터 없는 보고서)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학 > 사회사
· ISBN : 9791189231835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26-04-20

책 소개

담배 산업이 만든 중독과 기만의 역사를 추적한 그래픽노블이다. 전쟁, 영화, 광고를 통해 담배가 어떻게 문화로 포장됐는지와 니코틴 조작, 라이트 담배 등 과학적 기만 구조를 분석한다. 정치와 미디어까지 확장된 권력 구조와 전자담배 전략을 짚고, 데이터 기반 금연 가이드를 통해 담배를 사회적 문제로 바라보게 한다.

목차

서문|경고

세계 정복을 향해
전쟁은 전쟁답게
내 사랑 마케팅!
과학!
건강…
정치와 로비
금연 투쟁
세계화

필터 없는 보고서: 담배와 사회|위험과 금연
자료 출처

저자소개

피에르 부아스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4년 파리에서 태어나 만화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35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이 여정은 교회에서 나오던 길에 사 읽은 《Fripounet et Fripounett》로 시작해, 미셸 그레그가 편집장을 맡던 시절의 《Tintin》 잡지를 거쳐, 1977년 여름캠프에서 우연히 침대 위에 놓여 있던 《Strange》 92호를 발견하며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는다. 잭 커비, 길 케인, 진 콜런의 작품은 그에게 상상력이 끓어오르는 놀라운 세계를 선사했다. 하지만 부모의 조언을 따라 물리치료사의 길을 선택했고, 약 15년 동안 그 직업에 종사했다. 1995년, 그는 공동 주최자로 참여했던 뷔크 만화 페스티벌에서 에리크 스탈네르를 만나게 되는데, 처음 만난 순간부터 묘한 유대감을 느꼈고, 1999년 《La croix de Cazenac》(Dargaud)를 출간하며 ‘부아스리-스탈네르’ 콤비가 탄생하게 된다. 40세가 되던 해, 물리치료사 일을 그만두고 만화 시나리오 집필에 전념하기로 결심한다. 그 후 ‘부아스리-스탈네르’ 콤비는 《Voyageur》(Glenat), 《Flor de Luna》(Glenat)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그가 작업한 작품으로는 《La croix de Cazenac》(Dargaud), 《Dantes》(Dargaud), 《Temps des cites》(12bis), 《La Droite: Petites trahisons entre amis》(12bis), 《La Gauche: Primaires academy》(12bis), 《La Banque》(Dargaud), 《Ou le regard ne porte pas》(Dargaud), 《Patxi Babel》(Dargaud), 《Le Concile des arbres》(Dargaud), 《Le banquier du Reich》(Glenat), 《L’or des Belges》(Dargaud) 등이 있다.
펼치기
피에르 부아스리의 다른 책 >
장한라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에서 그리스·로마 고전을 읽고 비평했습니다. 학술대회, 국제 영화제, 북토크, 해외 언론 인터뷰 등 국제 행사 통역과 사회과학 분야 논문 번역을 맡으며, 서울대학교 교수 및 명예교수의 영어 코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이렇게나 놀라운 우주라니!』, 『접근 금지 가족』, 『청소년을 위한 뇌 사전』, 『학교 폭력에 관한 모든 질문』,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인류 진화의 일곱 걸음』, 『솔직하고 대담한 에너지 이야기』, 『남달라도 괜찮아』, 『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말의 무게』, 『위험한 도서관』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열두 달 초록의 말들』, 『너와 나의 야자 시간』(공저)이 있습니다.
펼치기
스테판 브랑지에 (그림)    정보 더보기
1969년 출생. ‘시로(Siro)’라는 필명으로도 알려진 스테판 브랑지에는 어린 시절부터 미국 만화를 접하며 자랐고, 이른 나이부터 스프링 노트를 그림으로 채워 나갔다. 그의 주된 작업은 공상과학 장르로, 첫 시리즈인 《Master volume》(Zenda)이 이를 잘 보여준다. 그린 작품으로는 《Polka》(Dargaud), 《Aquablue》 10권과 11권(Delcourt), 《La croix de Cazenac》, 《Voyageur》 10권, 《Agents du Mossad》(12bis), 《La Banque》, 《L’or des Belges》 등이 있다.
펼치기
스테판 브랑지에의 다른 책 >

책속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