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백태현의 세상 보는 진짜 썰

백태현의 세상 보는 진짜 썰

백태현 (지은이)
강건
1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0,800원 -10% 2,500원
600원
12,7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2개 9,96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백태현의 세상 보는 진짜 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백태현의 세상 보는 진짜 썰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89264482
· 쪽수 : 214쪽
· 출판일 : 2020-12-22

목차

1 부 긴 글

프로야구를 등지는 사람들과 TV 시청을 포기하는 사람들의 야구 사랑·13 사고방식·16 글을 쓸 때 염두에 둬야 할 점에 대해서·18 독설리즘과 그의 활용법·20 월간 시선이 살아야 시가 산다·22 윤동주 시인이세요?·25 시화를 권장하는 이유·28 시화전을 하는 진짜 이유·30 글은·32 책은·33 시 한 편의 가격·34 시 자격증·36 연예인=소속사, 시인=문단·39 담뱃값·42 어느 밴드 리더의 하루·45 여러분은 일 년에 자동차 보통 몇 킬로 타시나요?·48

가시 & 독설리즘 문학 대상을 앞두고·50 악역·52 작가의 길·54 작가의 인성·56 장사는 끝났다·58 유승호의 로아(로봇이 아니야)를 보며·61 멈추지 마세요·64 인격과 품격·67 가슴 따뜻한 글·68 코로나와 마스크·70 월간 간행물에 표지모델이 된다는 것에 대한 의미·73 발칙한 도전·76 다홍치마·78 5G 시대, 요즘 대화의 기술·80

2 부 리틀 동화

딴따라의 피·85 고양이 모자·88 호랑이의 산삼·90 도깨비와 요괴·96 ‘내 다리 내놔’·101 [프롤로그] 킹스 파이터·105 [프롤로그] 플라스톤·108

3 부 conte

<프롤로그>[헤어진 다음 날 시리즈]·113 헤어진 첫째 날·115 헤어진 둘째 날·117 헤어진 셋째 날·118 헤어진 넷째 날·120 헤어진 다섯째 날·122 헤어진 여섯째 날·124 헤어진 일곱째 날·126 헤어진 여덟째 날·128 헤어진 아홉째 날·129 헤어진 열째 날·131 헤어진 열한째 날·133

4 부 창작의 고뇌

자아 서찰·137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138 슈퍼스타 시인님들·140 인생 골프·142 12 월의 쿠데타·144 비와 슈룹·146 바람 구름 비·148 개학식·151 라이프·154 마스크 시대·156 찬 바람이 불면·158

저자소개

백태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 거주 사단법인 글로벌 작가협회 이사장 강건문화뉴스 tv강건 대표 발행인 한국 가시 문학 정형시 창시자 독설리즘 신 장르 창시자 스폰시 (스마트폰 시) 상표등록자 도서출판 강건 대표 강건문예대학 창작교실 강사 ■ 활동 및 수상 [강건 문학] 계간 발행인 [한국 가시 문학] 발행인 [인터넷에 뜨는 행시] 발행인 2019 대한민국사회발전공헌대상 우수상 수상 2020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2021 전) 시민단체 사실련 사무총장 강건문화뉴스 신춘문예 등단 세계평화 작가대상 운영 위원장 ■ 저서 2004년 시집 "투유" 2016년 시집 "시를 베다" 2017년 단편시집 "이런 것도 시다" 2017년 시조집 "세월 탓" 2018년 시화집 "청풍명월" 2018년 가시집 "가시학 개론" 2018년 에세이집 "이루어지는 꿈" 2019년 시집 "너의 시선" 2019년 시화시선 "네가 행복했음 좋겠어" 2020년 백태현의 독설리즘 2020년 백태현의 세상보는 진짜 썰 2021년 백태현의 스폰시 2023년 비밀이었던 우리사이에 너까지들어왔다
펼치기

책속에서

글은

글은 2% 부족한 채 그대로 둬야 합니다. 자꾸만 뜯어고치면 처음 그 글을 쓰고자 했던 심리는 다 사라져 버립니다. 퇴고는 그저 맞춤법과 띄어쓰기면 족합니다. 글을 쓸 때 자신의 심경과 상황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고친 글은 나중에 읽었을 때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글은 고치는 게 아닙니다. 한번 고치면 평생 고쳐야 합니다. 고칠 시간에 한 편의 글을 더 쓰는 게 어떤가 생각해 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