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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책/행정/조직
· ISBN : 9791189318789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5-09-25
책 소개
목차
서문 - 소통의 고통, 왜 우리는 어려움을 겪는가? 8
1부 소통도 어려운데 정책까지 붙으니…
제 1장. 정책소통 그 시작을 말하다 14
제 2장. 정책소통은 무엇인가 33
제 3장. 왜 국민은 믿지 않는가? 49
제 4장.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 64
제 5장. 정책소통의 철학과 기본 원칙 84
제 6장. 실패담과 성공담 사이: 그 밖의 이야기들 100
2부 현장의 눈으로 본 정책소통 실무
제 7장. 무엇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 메시지 전략 122
제 8장. 글쓰기에서 영상까지: 콘텐츠 실무 완전정복 140
제 9장. SNS는 ‘운영’이 아닌 ‘기획’이다. 179
제 10장. 언론이 두려운 실무자들에게 199
제 11장. 성과와 평가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223
에필로그 - 정책소통의 미래, 그리고 실무자의 역할 252
저자소개
책속에서
언론에 대한 불신이 커가던 국민들 입에서 ‘민족 뉴욕타임즈’, ‘애국 BBC’ 이라는 별칭이 온라인에서 회자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외신 보도를 인용하는 국내 보도가 하나 둘 나오기 시작하며 정부의 팬데믹 대응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하향식의 정책소통에는 윗분의 의사가 많이 반영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이른바 기관장의 ‘그립이 센’ 지방자치단체와 같은 곳은 단체장의 말이 곧 법으로 인식됩니다. 그래서 실무자들은 시민을 위한 소통이 아닌 단체장의 입맛에 맞는 소통을 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리기도 합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분명 제안서에 들어있는 내용이고, 발표자가 PT에서 언급한 사항인데 막상 본 과업이 시작되면 입찰을 수주한 업체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기 시작하고, 실무자는 당혹스러운 현실과 마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실무자가 발등에 떨어진 불을 직접 꺼야 하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