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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의 규칙

서른의 규칙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수정빛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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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의 규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서른의 규칙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행복론
· ISBN : 9791190067409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1-02-25

책 소개

저자는 살면서 한 번도 드러낸 적 없었던 자신의 아픈 상처를 말한다. 상처는 트라우마가 되었고, 트라우마는 저자를 불행하게 했다. 상처와 트라우마는 외면하고, 자존감과 행복만을 찾아 헤맸던 것이, 아무리 많은 좋은 책을 읽어도, 명강사의 강의를 들어도 본질적인 회복과 치유를 이룰 수 없었던 이유였다는 것을 마침내 깨달았다고 한다.

목차

ㄱ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해서, 나는 너를 사랑할 수가 없어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힘들었던 스무 살
엄마가 지켜주지 못한 내 인생
나에게 함부로 상처를 줄 수 없다
그랬어,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해서
내가 너의 엄마가 되어줄게

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나도 평범하게 연애하고 싶어
스물여덟, 열일곱으로 돌아가다
내 안의 아이와 화해하기
엄마와 헤어지기
서른의 무게 1g
서른이라는 틀

ㄷ 전전긍긍하지 않을 만큼의 자신감만 있다면 : 부정적 감정 이겨내기
닳고 닳은 기억과 작별하기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불행하다면 읽어야 할 이야기
일확천금 소확행 만들기
끝에서 시작하기
우울: 마음이 어둡고 가슴이 답답한 상태
내가 느끼는 나를 바라볼 때 생기는 작은 기적
나를 괴롭히는 감정에 반응하지 않는 방법
지금 당신의 행복은 우연이 아니다

ㄹ 적어도 이 순간만큼은 작은 흠결도 인정하고 싶지 않아 : 과거 내려놓기
지금 내가 느끼는 불행은 도대체 어디에서 왔을까?
그만 짊어져도 괜찮아
열 살의 나와 인사하기
PRESENT=현재=선물
내게 남겨진 건 지금, 오직 이 순간 뿐
예쁘게 자라줘서 고마워요

ㅁ 사랑이 찾아오게 만드는 색깔의 마법 : 내안의 고유색(色) 발견하기
사랑받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돼
빨간 약 위에 가려진 빨간 상처
사랑을 부르는 습관을 가져라
운을 부르는 환경을 만들자
나는 어떤 색을 가진 사람일까?
내가 좋아하는 일이 도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전부였던 아이, 세상이 전부가 되다
더 많이 사랑하게 될 시간들을 기대하다

ㅂ 내가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 자존감 찾아오기
별 볼일 없는 나를 사랑해주세요
미움 받는 나를 안아줄 용기
말을 고치면 마음이 달라진다
검정색이 선물해 준 하얀색 행복
버스 운전기사님, 감사합니다

에필로그

저자소개

수정빛 (지은이)    정보 더보기
‘홍수정’이란 본명에 작가의 길을 걷겠다고 다짐하며 빛을 새겼다. 다짐 안에는 많은 것들이 담겨 있었다. 작가 이전에 괜찮은 사람부터 되어야겠다는 결심, 책을 하나씩 쓰면서 삶을 배우겠다는 의지, 이렇게 배운 것들을 여러 사람과 나누겠다는 꿈, 예술을 매개체로 만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어른이 되겠다는 약속. 이 수많은 다짐을 지키는 세 번째 발걸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작가이자 선생님이기도 한 저자는 《서른의 규칙》, 《이렇게 말해줘야겠다》를 출간했으며, 현재 아동심리미술교육원을 운영 중이다. 인스타그램 instagram.com/sooj_light 블로그 blog.naver.com/soojung_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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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그때의 나는, 내 진짜 모습, 진짜 성격을 사람들이 알게 되면 나를 가짜 취급하리라 생각했다. 평범하지 않았던 내 과거는 나에게 도움이 되질 않는 무가치한 일들이고, 저급한 경험이라고 확신했다. 또, 나의 상처가 다른 사람이 나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여겼다. 그래서 나는 말하지 않았다. 내색하지 않았다.


20대 초반에 청춘들은 저마다 서른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이상적 인 모습을 그려 놓는다. 그런데 생각보다 빨리 가까워지는 서른 에 당혹감을 느낀다. "내가 그리던 서른이 아니잖아?" 자신이 바라왔던 서른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어제와 다름없는 환경과 나의 모습에 실망한다. 열아홉 살에는 가슴 설레며 스무 살을 기다렸지만, 스물아홉 살에는 내가 이루지 못한 것들을 생각하며 두려움으로 서른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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