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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0105170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21-03-19
책 소개
목차
추천글 1 가까이도 멀리도 아닌 곳에서 본 살아있는 글
추천글 2 나의 서툰 위로가 그대에게 닿기를
프롤로그
1장 모르는 중, 답답한 중
왜 스님이 됐어요?
첫 번째 담금질
어디로 가야 하는가!
스승 인연 달라고
두 번째 담금질
날마다 베갯잇 적시며
2장 헤매는 중
산속으로 들어가다
귀신을 모아 놓은 방
관음·보현보살 나투시다
산에 길이 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절 지어야지요
사주 궁합 이사 날짜 봐주면 안 돼요?
아름답게 마무리하련다
3장 어리석은 중
둘레의 이웃들
불망울만 휙휙
하늘 아래 뜨락 살이
지게를 지고 고꾸라지다
산속에서 산다는 것
살아있는 귀신을 보다
잠 못 드는 밤은 길기만 하고
그때는 그랬다
4장 찾아가는 중
그래서 가야겠습니다
맨 처음 가는 바깥 나라
국제명상센터의 첫날 밤
소리, 소리, 소리에 돌겠네
헉! 강아지야, 쥐야?
연습 좀 해둘걸!
바깥에 갇히다
‘꼬불꼬불 동글동글’ 글자를 배우면서
5장 실망하는 중
오지랖은 그렇게 시작됐다
휴중은 그들을 보고 그들은 휴중을 보고
쓰레기를 주우며
모르는 척하려 했는데
제 앞가림이나 할 것이지
미얀마 불교 속으로 한 발짝 더
떠났으되 떠나지 않았다, 고로 돌고 돈다
공덕, 공덕을 짓기 위해서라면
6장 만나러 가는 중
머리털 나고 처음 한 여행
‘영혼의 부모’라고 생각할래요
움직이는 도량들
고마움, 은혜로움에
강의 듣는 날들
샤프란 빛 물결을 눈에 담고
마음은 온통 미얀마에
다시 미얀마로
스무사흘 만에 불이 왔다
듣고 또 듣고
7장 떠나는 중, 가는 중
수행하는 마음 바탕은 뭘까!
머릿속이 하얘졌던 날
이별, 그리고 떠돌이
200년 된 농가에서 첫걸음 떼다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이고득락(離苦得樂)이 뭘까!
길벗이 하나둘 생기다
사람으로 왔는데 중생으로 갈 수는 없잖아
그리고,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딸그랑, 딸랑!
산방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