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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행복론
· ISBN : 9791190233484
· 쪽수 : 283쪽
· 출판일 : 2020-02-07
책 소개
목차
| 프롤로그 |
| 서 장 | 나의 결혼 주행은 빨간불일까? 노란불일까?
PART 1 결혼 생활도 초이스, 당신의 선택이 정답이다!
1장 이혼해도 될까?
미칠까? 밀칠까?
참을 수 없는 것들과 익숙한 타인
Go 또는 Stop
어쩌다 이혼?
가족의 분리
다시 날고 싶으냥, 그럼 다시 날아보개!
2장 졸혼해도 될까?
저는 ‘졸혼 희망자’입니다!
졸혼, 어떨 때 하고 싶을까?
가족의 신개념 : With 또는 Without
동거에서 별거로 이동하는 삶 ‘졸혼 별거’, Journey!
얻는 것과 잃는 것
PART 2 알고 실천하면 괜찮아지는 유익한 조언들!
1장 당당한 이혼 라이프
좋은 것만 기억하기로
해결은 최소한의 트러블로, 잃는 것은 최소한의 리스크로
부부에서 지인으로 웃을 수 있게
이혼 안전장치 세팅하기
이혼 미니멀 라이프
나에게 집중하기
꿀리지 않는 당당한 나 만들기
2장 성공적인 졸혼 라이프
우연을 행운으로 바꾸다
졸혼의 종류와 졸혼 레터
서로가 가장 잘 아는 우리는, 친구이자 한 팀이다
혼인 졸업생의 품위 유지
졸혼 탄력 장치
Tip 알약(알아두면 약이 되는)공식
PART 3 갓백 싱글 라이프
1장 다시 싱글로 남고도 ‘괜찮음 유지법’
외로워도 괜찮아
젊지 않아도 괜찮아
돈이 많지 않아도 괜찮아
가족과 떨어져 있어도 괜찮아
타인들이 수군거려도 괜찮아
2장 갓백 희망리스트 & 기억 리사이클링
혼자되면 꼭 해보고 싶었던 Want List
풍요로운 삶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Need List
나의 인생에서 꼭 이루고 싶은 Bucket List
내가 잘못한 Mistake Recycling
나를 힘들게 하는 Hurt Recycling
3장 자아실현
온전한 내가 되다
악몽이 길몽이 되다
긍정이 매직이 된다
아브라카다브라, 말한 대로 이루어지다
PART 4 슬기로운 결혼 생활
1장 탄탄한 결혼 생활을 위한 안전판
동상이몽, 그래도 좋아!
나의 배우자를 절친으로 만들기
경제적인 자립의 초석 다지기
달콤함 뒷면에 숨은 어글리 트루스, 제대로 알면 안전하다
스위트 홈을 위해 서로 지켜야 할 일들
2장 행복한 부부 관계를 위한 방파제
메리지 라이프 지혜 아이템 7
사랑의 표현 방식, 나는 너의 편이야
스포일러 퇴치법, 우리 사이엔 아무도 끼어들 수 없어!
긍정적인 사고로 인식하기
배우자의 말을 경청하자
화목한 짝꿍 유지법
부부 역할 재구성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빨간 신호등이 켜지는 시점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갑자기 욱하는 감정 폭발로 찾아올 수도 있고 묵히고 묵힌 감정이 결정타를 가져올 때도 있다. 심각한 성격차, 폭력, 알코올중독, 갬블링 중독, 가족과의 심한 갈등, 성적 불만족, 심각한 소비 중독, 광신적인 종교 중독 등 빨간 신호등이 켜지는 상황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이 밖에도 어떠한 사유로든 본인의 인생행로에 빨간 신호등이 켜질 수 있다.
빨간 신호등 앞에서는 멈추어 서는 것이 상식적이라는 공통된 생각이다. 그러나 얼핏 신호를 무시하고 건너갈 수도 있다. 때로는 위험을 무릅쓰고 직진할 수도 있다. 사고를 막든지 ‘사고 직감’을 무시하든지 결국 ‘직진’도 ‘멈춤’도 당신의 선택인 것이다. ‘빨간 신호등 ON’! 갈 것인가, 멈출 것인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처음에는 ‘설마 아니겠지……’ 하고 속는다. 두 번째는 ‘사실인가, 아닌가’ 확실치가 않아서 미심쩍어 속는다. 세 번째부터는 ‘분명히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바보같이 속아준다. ‘속아주지 않으면 더 이상 함께 살지 못하니까’ 하고 포기한 듯 속아준다. 마치 속았다는 기억을 착하게 지워준 것처럼 행동한다. ‘착한 바보’는 칭찬이라도 받는다. 그러나 ‘용기 없는 바보’는 칭찬받지 못한다. 용기가 없어서 감히 이혼할 생각은 가슴속에 꽁꽁 가둬두게 되므로 실행이 부족한 경우이다. 그러니 답답할 수밖에. 더 이상 속고, 또한 속아주지는 말아야 한다. 진실은 진실이다. 속아준다고 해서 있던 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핵가족 안에 있는 엄마와 자녀 또는 아버지와 자녀는 이혼으로 분리된다. 따로 사는 엄마 또는 아버지와는 교류하기가 힘들어진다. 이런 문제점을 완화하려면 지속적인 마음 돌봄이 중요하다. 떨어져 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을 만들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요즘은 톡이나 영상통화도 가능하므로 마음의 성의만 있다면 얼마든지 부모의 역할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