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짐 챙겨

짐 챙겨

김영희 (지은이)
상상
17,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300원 -10% 0원
850원
14,450원 >
15,300원 -10% 0원
0원
15,3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20개 8,8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짐 챙겨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짐 챙겨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명사에세이 > 방송연예인에세이
· ISBN : 9791191197518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25-07-15

책 소개

‘나는 가수다’, ‘양심 냉장고’,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의 김영희 PD의 에세이. 유재석, 강호동, 박명수 등 국내 최고의 예능인들도 극찬한 유쾌함이 이 책의 매력이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겪었던 특이하고 재밌는 상황이 가득하다. 김영희 PD의 유쾌하고 거침없는 성격 덕분에 그가 방문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시끌벅적하고 재밌는 사건이 벌어진다.

목차

1부 웃지 못할 게 뭐 있어?
귀여운 사자 두 마리/ 살아 있을 때 잘 살자/ 곤란이 가져다준 선물/
여행이란 1/ 사파리의 악당/ 야시장 쇼핑의 노하우/ 우유도 신이 된다 1/
영국에서 가장 부러웠던 것/ 금주 라마단/ 꽃 잔에 담긴 여유/ 죽은 자들의 왕국/
앙헬 폭포 가는 길/ 벤치에 새겨진 마음/ 낭만에 대하여/ 이 세상의 절대 강자/
우유도 신이 된다 2/ 사막에 내린 우주/ 동물 수난 시대/ 물을 물 쓰듯이 쓰는 우리에게/
여행이란 2/ 베두인 룰/ 의자/ 인버네스에서 생긴 일/ 잊지 못할 영국 아저씨/
무엇이 성공인가/ 꼬마 의자/ 너무 빨리 철들지 마라/ 여행이란 3

2부 짐 챙겨, 그냥 떠나자!
Now or Never/ 전설의 해외 촬영 1/ 전설의 해외 촬영 2/ 전설의 해외 촬영 3/
전설의 해외 촬영 4/ 야크의 걸음으로 가라/ 승리하는 자/ 우리가 실패하는 이유/
외모가 중요한 세상/ 맛은 익숙함이다/ 퍼포먼스의 위력/ 지구의 주인이라는 착각/
여행이란 4/ 죽기야 하겠어?/ 곤란의 법칙/ 그냥 하는 용기/
마음을 비울 때 할 수 있는 것들/ 해발 4,300m에서 목욕하는 법/ 병마용과 피라미드/
인생엔 옆으로 난 길도 많다/ 이런 것도 용기다/ 숨 쉬는 자유/ 히말라야에서 알게 된 것

저자소개

김영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 〈양심 냉장고〉 〈이경규의 몰래카메라〉를 비롯해 〈칭찬합시다〉 〈!느낌표〉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나는 가수다〉 등 한국 방송 역사에 길이 남을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재미와 공익을 동시에 잡는 혁신적인 예능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아 대통령상, 서울시장상, 한국방송대상, PD대상, 백상예술대상, ABU특별상, 골든로즈본상 등을 수상했다. PD생활을 하면서 중압감에 빠지고, 단조로움을 느낄 때 여행을 돌파구로 삼았다. 일본에 다녀왔을 때 〈양심 냉장고〉를, 영국에 다녀왔을 때 〈!느낌표〉를, 남미를 다녀와서는 〈나는 가수다〉를 만들었다. 김영희 PD는 뛰어난 PD이자 거침없는 여행가였다. 이제는 그 기록을 남기는 여행 작가로 변신했다.
펼치기

책속에서



하늘이 뻥 뚫린 모래 마당 한가운데에 천 쪼가리들을 깔고 누웠다. 눈을 붙이려고 노력하지만 잠이 올 리 없다. 게다가 점점 추워졌다. 아무리 더운 사막이라도 밤은 춥다. 몸을 움츠리며 추위를 견뎌보지만 이미 한계를 넘었다. 체념하는 순간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보석을 뿌려놓은 듯 반짝이는 별빛이 눈꽃처럼 쏟아져 내렸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밤하늘이 있을까? 노숙은 했지만, 나는 아타카마 사막의 별빛 쏟아지는 하늘을 얻었다. _「곤란이 가져다준 선물」 중에서


방문을 열자마자 내 눈을 의심했다. 그사이 도둑이 들었다. 베란다 창문이 열려 있고, 트렁크와 배낭, 온갖 짐들이 열린 채 흩어져 있었다. 아무리 살펴봐도 귀중품은 그대로였다. 차근차근 살펴보니 하, 먹을 것만 정확하게 없어졌다. 알았다. 도둑은 바로 비비였다. 창문 잠그는 것을 잊고 나갔으니, 이 악당 비비들에게 창문 여는 것쯤이야 껌 까서 먹는 것보다 쉬웠으리라. _「사파리의 악당」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