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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힐링 > 마음 다스리기
· ISBN : 9791191731156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22-01-18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모든 감정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1 무의미한 것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 인생이다 ― 공허감에 대하여
삶의 의미를 찾고 싶어요│쉬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쉬고 싶어요│왜 너는 없고 나만 있는 걸까│멈추면 비로소 보인다│영원히 채워질 수 없다│여백이 필요하다
2 자기만의 빛을 잃지 말아야 한다 ― 수치심에 대하여
나는 사랑받을 존재가 아니야│모른다고 할 수 없어요│타인의 시선이 나를 규정할 때│유난히 찢어지기 쉬운 마음이 있다│더는 애쓰지 않아도 된다│당신은 참 괜찮다
3 당신의 마음은 언제나 옳다 ― 외로움에 대하여
함께하고 싶어요│왜 나만 혼자일까│죽음 앞에서 삶을 찾고 싶다│누구나 외롭다│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한다│어둠이 있어야 별도 보인다
4 가장 인간적인 모습은 눈물 속에 있다 ― 슬픔에 대하여
수많은 시간을 잊은 채 살아왔다│잃어버린 나를 찾고 싶어요│사랑하는 존재를 잃다│뚜벅뚜벅 걸어간다│슬픔은 슬픔으로 치유된다│우는 만큼 웃을 수 있다
5 최선을 다했다면 넘어져도 괜찮다 ― 우울에 대하여
쉼 없이 달려온 시간들│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는 말│갈등하느니 내가 책임지겠어│허우적거리지 말고 몸을 맡겨라│때론 좀 우울해야 한다
6 사랑한 만큼 미워지기 마련이다 ― 서운함에 대하여
나를 믿어주세요│나 여기 있어요│세상에 홀로 남다│조심스럽게 다가가 보자│기대한 만큼 서운하다
7 멈출 수 있어야 나아갈 수도 있다 ― 피로에 대하여
나는 로봇이 아닙니다│혼자서는 심심해│자유롭게 훨훨 날고 싶어요│사는 것만큼 노는 것도 중요하다│소박한 것부터 조금씩 채워보자
8 감정에도 빨간불이 필요하다 ― 분노에 대하여
그저 살고 싶을 뿐│화가 나서 다행이야│내 말 좀 들어주세요│화는 나의 무기가 된다│일단 멈춘다│나와 화해한다
9 완벽하지 않은 것이 더 아름답다 ― 불안에 대하여
완벽하지 않다면 너는 나쁘다│사랑을 믿지 못하겠어요│사라지는 것들│불안은 언젠가 지나간다│조금씩 바람을 뺀다│흔들려도 괜찮다
10 가끔은 혼자가 되어 나를 돌봐야 한다 ― 쓸쓸함에 대하여
생의 한 가운데에서│고통이 나를 집어삼킬 때│남들처럼 살기 위해 달렸다│의미 없는 일에 열정을 바친다│서로의 밤이 되어 준다│오직 나만을 위한 일
11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 죄책감에 대하여
용서받을 수 있을까│모든 것은 제 탓입니다│누구를 위한 삶이었을까│마음의 뿌리를 살핀다│나의 진심과 마주하다
12 자유를 원한다면 가면을 벗어야 한다 ― 무기력에 대하여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더 잘하고 싶어│갇힌 감정들에 자물쇠를 채우다│의지력 총량의 법칙을 수용하라│삶의 감각을 깨우라│도망치는 건 도움이 된다
13 인생 최고의 동반자는 내 자신이다 ― 소외감에 대하여
예민한 내가 싫어│함께 있지만 혼자인 느낌│주목받고 싶지 않아요│때론 생각보다 몸이 빠르다│무조건 당신편이 되어 주자
14 불행한 사람은 없는 것을 사랑한다 ― 질투심에 대하여
인정하고 싶지 않아요│내 것이어야 한다, 사랑하지 않지만│아무도 나를 이길 수 없어│부러우면 부러워하자│나와 너를 더 사랑할 기회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나쁘게 생각해야 할 감정은 없었다. 부끄러워야 할 감정도 없었다. 감정은 단지 신호일 뿐이었다.
모든 힘든 감정의 끝에는 슬픔이 자리한다. 우리는 그곳까지 닿아야 비로소 일어설 수 있다. 머물러 슬피 울고 온전히 내 마음에 공감해 주고 나면, 우리는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게 된다. 슬픔이 치유의 감정이라고 불리는 까닭이다. 슬픔을 충분히 겪고 떠나보낼 수 있다면, 우리는 그만큼 또 충분히 기뻐하게 될 수 있다.
우울이라는 감정은 고통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때론 좀 우울해야 한다. 과거를 돌아보며 후회할 줄 알아야 미래에 반영할 수 있고, 보다 겸손해지며, 삶을 진지하게 음미할 기회를 얻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울한 시기가 오면 나를 돌아볼 시간이라고 생각해 보자.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