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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책임지지 않는 권력 (미디어의 진화, 그 권력 재편과 제도의 사회사)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학 > 사회학 일반
· ISBN : 9791192090696
· 쪽수 : 800쪽
· 출판일 : 2026-02-28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학 > 사회학 일반
· ISBN : 9791192090696
· 쪽수 : 800쪽
· 출판일 : 2026-02-28
책 소개
신문과 방송의 역사에서부터 오늘날 뉴 미디어와 AI에 이르기까지 미디어의 역사를 비판적으로 돌아보며, 미디어의 책임과 권리라는 본질을 질문하는 《책임지지 않는 권력: 미디어의 진화, 그 권력 재편과 제도의 사회사》가 출간되었다.
탈진실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미디어 민주주의의 설계도
언론을 비롯한 각종 미디어는 독자 혹은 이용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 이른바 ‘중립’ 혹은 ‘공정성'을 요청 받곤 한다. 그러나 미디어, 즉 정보 중개자로서의 매체는 정보 발화자와 수신자의 ‘중간’에 놓여 있을 뿐 '내용적 중립’을 실천하기 어렵다. 제도의 설계 방식에 따라, 그리고 정치·경제적 개입에 따라, 언제든 정치적으로, 혹은 기타의 이익을 위해 동원되거나 편향될 여지가 있다. 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이 미디어의 본원적 ‘쓸모’다. 심지어 미디어 스스로가 단순한 중개자가 아닌 적극적 발화자가 되기도 한다. 그런 식으로 영향력을 얻어야 미디어 스스로 돈과 권력의 일부를 분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흔히 ‘레거시 미디어’라 불리게 된 신문 등의 기성 언론과 방송 등의 주류 미디어가 늘 편향성 시비에 놓이면서도 본질적으로 그것을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래서 이들은 구현 가능한 공정성과 반드시 지켜져야 할 중립성을 정립하기보다, 그저 ‘중립적 외피’를 쓴 채 ‘편향적 내용’을 발산해 왔다. 그리고 이제는 그런 공격을 받았던 기성 미디어가 먼저 나서서 유튜브 등의 신규 미디어를 과거와 전혀 다르지 않은 방식으로 공격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공정과 불공정 사이의 싸움일까, 아니면 ‘불공정의 정도 차이’를 놓고 벌이는 싸움일까, 또 아니면 그냥 역사적으로 늘 특정 국면에 등장하곤 하는 주도권 다툼에 불과한 걸까?
이는 비교적 최근에 대두된 소셜 미디어의 변화 양상에서도 발견되며, 앞으로 AI의 기술을 어떻게 다루고 활용해야 하는지에도 참조점을 제공한다. AI와 뉴 미디어의 확산으로 전통적 미디어의 중요성은 줄어들었을까. 신문은 일찌감치 웹사이트를 구축하였고, 텔레비전과 소셜 미디어의 담론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텔레비전은 여전히 많은 시정차를 확보하고 있으며, 동영상 및 숏폼으로 재편집되어 꾸준히 소비되고 있다. 이들 미디어가 전성기 시절만큼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지는 못할지 모르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는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가능하다.
“언론이 지금까지와 달랐다면 세상은 얼마나 다를 수 있었을까”
언론과 방송, 인터넷과 생성형 인공 지능으로 확장되는
미디어의 책임과 권력의 문제를 사회, 정치, 문화, 제도 등 총체적 시각에서 조명하다
신문과 방송의 역사에서부터 오늘날 뉴 미디어와 AI에 이르기까지 미디어의 역사를 비판적으로 돌아보며, 미디어의 책임과 권리라는 본질을 질문하는 《책임지지 않는 권력: 미디어의 진화, 그 권력 재편과 제도의 사회사》가 출간되었다.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제임스 커런과 진 시튼이 집필한 이 책은 미디어의 역사를 통해 미디어가 사회에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미디어와 정치, 경제적 주체들과 어떤 관계성이 요구되는지를 논의한다. 고전적 미디어 이론과 개념의 현대적 적합성을 검토하고 재발굴하는 체계적인 분석과 더불어 동시대 미디어 정치를 논한다. 제임스 커런과 진 시튼의, 400년 영국의 미디어 역사에 관한 뛰어난 고찰은 오늘날 한국 독자들에게 그 여느 때보다도 생생하고 강력한 관점과 통찰을 제시한다. 너무나 자주 미디어의 민주화에 실패하며 줄곧 당파적인 편향, 오류와 왜곡, 시장과 기술 중심으로 변질되는 한국 사회에 미디어 이론 및 실천의 근본적인 변화 및 성숙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1부에서는 신문의 역사를 들여다본다. 이른바 ‘자유 세계’가 표방하는 영미식 저널리즘의 가치와 모형을 비판적으로 들여다본다. 흔히 영미 저널리즘은 국가 권력으로부터 자유를 챙취하여 독립성을 획득하고, 이를 위해 시장화 전략을 택한 것으로 특징을 설명한다. 저자들은 다양한 사례와 치밀한 분석을 통해 이러한 관점이 허위임을 밝혀낸다. 주류 신문은 억압에 저항하기보다 굴복했고, 시장 경제를 선택함으로써 ‘영주’처럼 군림했다. 민주적 정당성을 지닌 제4의 권부가 아니라 ‘책임지지 않는 권력’이 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신문은 저널리즘의 품질마저 떨어지고, 언론인의 직업적 자유가 훼손되고, 사회 정의를 무너뜨리는 보수-우익의 방향으로 사회를 이끄는 기획자가 되기도 했다. “만약 이와는 다른 언론이 영국에 존재했더라면, 영국 사회는 얼마나 더 달라질 수 있었을까?”라고 질문한다.
2부에서는 BBC가 어떻게 ‘공공 서비스’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지켜올 수 있었는지를 돌아본다. 1920년대 BBC의 출범은 전후 사회 혼란에 대한 엘리트 계층의 대응에 가까웠지만, 2차 세계 대전을 거치며 이러한 엘리트주의를 넘어 진정한 공공 서비스로의 전환을 경험한다. 전시 상황에서도 선전 대신 사실 보도를 택한 BBC의 실천은 공중의 신뢰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 축적된 신뢰는 훗날 방송의 독립성을 지키는 기반이 된다. 공공 서비스로서 BBC의 위상이 자연스럽게 주어진 것이 아닌, 끊임없는 압력 속에서 변화를 수용하며 가치를 증명해 낸 치열한 투쟁의 과정이었음을 세밀하게 보여 준다.
3부에서는 이른바 ‘뉴 미디어’로 총칭되는 현상에 대해서 신뢰할 만한 역사적 관점을 제공한다. 특히 21세기 이후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가 미디어 생태계의 핵심으로 부상해 온 역사적 맥락과, 이를 둘러싼 주요한 질문과 학술적 논쟁들 역시 충실하게 소개한다. 특히 미디어를 사회적 맥락이 제거된 ‘앙상한 기술적 실체’가 아니라, 풍부한 사회적·문화적·정치적 맥락 속에서 구축된 ‘제도’로서 파악한다. 제도의 다면성 속에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그리고 생성형 인공 지능으로 전개되는 미디어의 역사를 정면으로 다룸으로써, 디지털 미디어와 그 사회적 영향에 대한 단순한 논의를 넘어서는 일관된 통찰을 제시한다.
4부와 5부는 현재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미디어 민주주의를 재건하여 공공 정보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한 이론과 정책의 논점을 역설한다. 향후 지구화된 미디어 환경 안에서 ‘민주적 선택’을 만들어 나가는 데 유용할 주요 사상들을 각각의 장단점과 함께 제시한다. 자유 시장, 공공 방송 접근, 사회적 시장, 급진적 시각이 그것이다. 아울러 고전적 미디어 이론과 개념의 현대적 적합성을 검토하고 재발굴하는 체계적인 분석과 더불어 동시대 미디어 정치를 논하고 있다.
미디어의 공공성을 회복하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고전
방대한 폭과 심대한 깊이를 지닌 이 책은 독자의 필요에 따라 미디어사에 관한 최고의 정보와 지식을 얻는 데 활용할 수 있고, 영국 미디어 정치의 복잡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참고할 수 있다. 또 지구적 미디어 권력이 팽배해지는 오늘날 한 국가의 미디어 체제의 건강한 재건을 위한 신선한 통찰을 얻기 위해 탐독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미디어를 둘러싼 책임과 권력의 균형에 관한 제임스 커런과 진 시튼의 근본적인 문제의식에는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미디어 민주 정치라는, 언제나 미완의, 그러나 영원한 목표를 향한 ‘지도’를, 진지하되 강력한 어조로 제안하고 주장한다. 더 좋은 미디어 공간, 즉 21세기 공공 정보 영역의 행위자이며 수혜자로서 우리가 누리고 실천해 마땅할, 책임과 권리의 본질을 제시한다.
언론을 비롯한 각종 미디어는 독자 혹은 이용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 이른바 ‘중립’ 혹은 ‘공정성'을 요청 받곤 한다. 그러나 미디어, 즉 정보 중개자로서의 매체는 정보 발화자와 수신자의 ‘중간’에 놓여 있을 뿐 '내용적 중립’을 실천하기 어렵다. 제도의 설계 방식에 따라, 그리고 정치·경제적 개입에 따라, 언제든 정치적으로, 혹은 기타의 이익을 위해 동원되거나 편향될 여지가 있다. 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이 미디어의 본원적 ‘쓸모’다. 심지어 미디어 스스로가 단순한 중개자가 아닌 적극적 발화자가 되기도 한다. 그런 식으로 영향력을 얻어야 미디어 스스로 돈과 권력의 일부를 분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흔히 ‘레거시 미디어’라 불리게 된 신문 등의 기성 언론과 방송 등의 주류 미디어가 늘 편향성 시비에 놓이면서도 본질적으로 그것을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래서 이들은 구현 가능한 공정성과 반드시 지켜져야 할 중립성을 정립하기보다, 그저 ‘중립적 외피’를 쓴 채 ‘편향적 내용’을 발산해 왔다. 그리고 이제는 그런 공격을 받았던 기성 미디어가 먼저 나서서 유튜브 등의 신규 미디어를 과거와 전혀 다르지 않은 방식으로 공격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공정과 불공정 사이의 싸움일까, 아니면 ‘불공정의 정도 차이’를 놓고 벌이는 싸움일까, 또 아니면 그냥 역사적으로 늘 특정 국면에 등장하곤 하는 주도권 다툼에 불과한 걸까?
이는 비교적 최근에 대두된 소셜 미디어의 변화 양상에서도 발견되며, 앞으로 AI의 기술을 어떻게 다루고 활용해야 하는지에도 참조점을 제공한다. AI와 뉴 미디어의 확산으로 전통적 미디어의 중요성은 줄어들었을까. 신문은 일찌감치 웹사이트를 구축하였고, 텔레비전과 소셜 미디어의 담론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텔레비전은 여전히 많은 시정차를 확보하고 있으며, 동영상 및 숏폼으로 재편집되어 꾸준히 소비되고 있다. 이들 미디어가 전성기 시절만큼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지는 못할지 모르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는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가능하다.
“언론이 지금까지와 달랐다면 세상은 얼마나 다를 수 있었을까”
언론과 방송, 인터넷과 생성형 인공 지능으로 확장되는
미디어의 책임과 권력의 문제를 사회, 정치, 문화, 제도 등 총체적 시각에서 조명하다
신문과 방송의 역사에서부터 오늘날 뉴 미디어와 AI에 이르기까지 미디어의 역사를 비판적으로 돌아보며, 미디어의 책임과 권리라는 본질을 질문하는 《책임지지 않는 권력: 미디어의 진화, 그 권력 재편과 제도의 사회사》가 출간되었다.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제임스 커런과 진 시튼이 집필한 이 책은 미디어의 역사를 통해 미디어가 사회에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미디어와 정치, 경제적 주체들과 어떤 관계성이 요구되는지를 논의한다. 고전적 미디어 이론과 개념의 현대적 적합성을 검토하고 재발굴하는 체계적인 분석과 더불어 동시대 미디어 정치를 논한다. 제임스 커런과 진 시튼의, 400년 영국의 미디어 역사에 관한 뛰어난 고찰은 오늘날 한국 독자들에게 그 여느 때보다도 생생하고 강력한 관점과 통찰을 제시한다. 너무나 자주 미디어의 민주화에 실패하며 줄곧 당파적인 편향, 오류와 왜곡, 시장과 기술 중심으로 변질되는 한국 사회에 미디어 이론 및 실천의 근본적인 변화 및 성숙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1부에서는 신문의 역사를 들여다본다. 이른바 ‘자유 세계’가 표방하는 영미식 저널리즘의 가치와 모형을 비판적으로 들여다본다. 흔히 영미 저널리즘은 국가 권력으로부터 자유를 챙취하여 독립성을 획득하고, 이를 위해 시장화 전략을 택한 것으로 특징을 설명한다. 저자들은 다양한 사례와 치밀한 분석을 통해 이러한 관점이 허위임을 밝혀낸다. 주류 신문은 억압에 저항하기보다 굴복했고, 시장 경제를 선택함으로써 ‘영주’처럼 군림했다. 민주적 정당성을 지닌 제4의 권부가 아니라 ‘책임지지 않는 권력’이 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신문은 저널리즘의 품질마저 떨어지고, 언론인의 직업적 자유가 훼손되고, 사회 정의를 무너뜨리는 보수-우익의 방향으로 사회를 이끄는 기획자가 되기도 했다. “만약 이와는 다른 언론이 영국에 존재했더라면, 영국 사회는 얼마나 더 달라질 수 있었을까?”라고 질문한다.
2부에서는 BBC가 어떻게 ‘공공 서비스’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지켜올 수 있었는지를 돌아본다. 1920년대 BBC의 출범은 전후 사회 혼란에 대한 엘리트 계층의 대응에 가까웠지만, 2차 세계 대전을 거치며 이러한 엘리트주의를 넘어 진정한 공공 서비스로의 전환을 경험한다. 전시 상황에서도 선전 대신 사실 보도를 택한 BBC의 실천은 공중의 신뢰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 축적된 신뢰는 훗날 방송의 독립성을 지키는 기반이 된다. 공공 서비스로서 BBC의 위상이 자연스럽게 주어진 것이 아닌, 끊임없는 압력 속에서 변화를 수용하며 가치를 증명해 낸 치열한 투쟁의 과정이었음을 세밀하게 보여 준다.
3부에서는 이른바 ‘뉴 미디어’로 총칭되는 현상에 대해서 신뢰할 만한 역사적 관점을 제공한다. 특히 21세기 이후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가 미디어 생태계의 핵심으로 부상해 온 역사적 맥락과, 이를 둘러싼 주요한 질문과 학술적 논쟁들 역시 충실하게 소개한다. 특히 미디어를 사회적 맥락이 제거된 ‘앙상한 기술적 실체’가 아니라, 풍부한 사회적·문화적·정치적 맥락 속에서 구축된 ‘제도’로서 파악한다. 제도의 다면성 속에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그리고 생성형 인공 지능으로 전개되는 미디어의 역사를 정면으로 다룸으로써, 디지털 미디어와 그 사회적 영향에 대한 단순한 논의를 넘어서는 일관된 통찰을 제시한다.
4부와 5부는 현재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미디어 민주주의를 재건하여 공공 정보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한 이론과 정책의 논점을 역설한다. 향후 지구화된 미디어 환경 안에서 ‘민주적 선택’을 만들어 나가는 데 유용할 주요 사상들을 각각의 장단점과 함께 제시한다. 자유 시장, 공공 방송 접근, 사회적 시장, 급진적 시각이 그것이다. 아울러 고전적 미디어 이론과 개념의 현대적 적합성을 검토하고 재발굴하는 체계적인 분석과 더불어 동시대 미디어 정치를 논하고 있다.
미디어의 공공성을 회복하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고전
방대한 폭과 심대한 깊이를 지닌 이 책은 독자의 필요에 따라 미디어사에 관한 최고의 정보와 지식을 얻는 데 활용할 수 있고, 영국 미디어 정치의 복잡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참고할 수 있다. 또 지구적 미디어 권력이 팽배해지는 오늘날 한 국가의 미디어 체제의 건강한 재건을 위한 신선한 통찰을 얻기 위해 탐독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미디어를 둘러싼 책임과 권력의 균형에 관한 제임스 커런과 진 시튼의 근본적인 문제의식에는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미디어 민주 정치라는, 언제나 미완의, 그러나 영원한 목표를 향한 ‘지도’를, 진지하되 강력한 어조로 제안하고 주장한다. 더 좋은 미디어 공간, 즉 21세기 공공 정보 영역의 행위자이며 수혜자로서 우리가 누리고 실천해 마땅할, 책임과 권리의 본질을 제시한다.
목차
옮긴이의 말
한국어판 머리말
9판 머리말
1부 신문의 역사 ╷ 제임스 커런
1장 정치적 신화로서의 신문 역사
2장 자유로운 언론을 향한 투쟁
3장 개혁의 두 얼굴
4장 신문의 산업화
5장 신문 영주의 시대
6장 공공 규제하의 언론
7장 전후 신문: 진보라는 허구적 설화
8장 영국 개조와 언론
9장 신문의 도덕적 타락
2부 방송의 역사 ╷ 진 시튼
10장 리스와 정치의 부정
11장 방송과 대공습
12장 공공 서비스 상업화: ITV, 새로운 시청자와 새로운 수익
13장 외교 문제: BBC, 세계 그리고 정부
14장 계급, 취향 그리고 이윤
15장 관리자, 규제자 그리고 방송사
16장 공격받는 공공 서비스
17장 롤러코스터를 탄 방송
3부 뉴 미디어의 부상
18장 영국의 뉴 미디어 ╷ 제임스 커런
19장 인터넷의 역사 ╷ 제임스 커런
20장 인터넷의 사회학 ╷ 제임스 커런
21장 소셜 미디어: 새로운 사회성인가, 극단화의 상술인가? ╷ 진 시튼
4부 미디어 이론 ╷ 진 시튼
22장 영국성 구현
23장 공공 서비스를 이해하기: BBC와 공영 방송의 혁신
24장 방송과 공공 서비스 이론
5부 미디어 정치학
25장 산업적 전통과 언론 개혁 ╷ 제임스 커런
26장 미디어 정책의 모순 ╷ 제임스 커런, 진 시튼
27장 미디어 개혁: 민주적 선택들 ╷ 제임스 커런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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