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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책] 성경의 시선으로 세상을 걷다

[큰글자책] 성경의 시선으로 세상을 걷다

라영환 (지은이)
피톤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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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책] 성경의 시선으로 세상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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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큰글자책] 성경의 시선으로 세상을 걷다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91192549590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6-03-11

책 소개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길을 잃은 그리스도인을 위한 안내서다. 성경의 큰 이야기를 따라 일과 관계, 문화와 선택의 순간을 다시 해석하며, 세상을 떠나지 말고 세상 속에서 성경대로 살아갈 용기와 방향을 제시한다.

목차

I 부. 기초 다지기-성경은 세상을 어떻게 볼까?
1. 생각의 틀-세계관의 개념과 정의
2. 성경이 말하는 큰 이야기- 만들고, 망가지고, 회복된 세상
3. 왜 세계관이 중요할까? - 세상을 보고 살아가는 힘

II 부. 성경의 눈으로 세상 보기 – 부딪히는 생각들
1. 모더니즘 이해하기 – 내가 주인이라고 말하는 시대
2. 좌절된 모더니즘의 꿈
3. 성경적 세계관으로 모더니즘에 답하다

III 부. 일상 속에서 성경적 세계관으로 살아가기
1. 성경의 눈으로 바라보는 예술
2. 성경의 눈으로 바라보는 과학
3. 성경의 눈으로 바라보는 미디어
4. 성경의 눈으로 바라보는 인간
5. 성경의 눈으로 바라보는 일
6. 성경의 눈으로 바라보는 가정과 출산
7.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신앙교육
8. 세상 속에서 성경대로 살아가는 용기

부록. 철학에서 세계관 개념의 발전
에필로그

저자소개

라영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신앙을 교회와 강단에만 머물게 하지 않는다. 그는 성경을 ‘해석의 대상’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내는 렌즈로 삼아, 신앙과 현실이 분리되지 않는 삶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실천해 온 신학자다. 대학이라는 울타리에 안주하기보다 현장으로, 사람에게로 나아가 복음이 삶의 방향과 선택이 되도록 돕는 데 집중해 왔다. 총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며, KOSTA 강사로 활동하며 전 세계 각국의 청년들에게 좌절의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는 힘의 근원이 복음임을 전하고 있다. 신학적 깊이와 더불어 현실 감각을 놓치지 않는 그의 강의와 글은, ‘신앙은 삶과 어떻게 만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실제적인 길을 제시한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영국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신학 석사(M.A.),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신학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학문적 훈련 위에 현장 경험을 더해, 복잡한 신학 개념을 삶의 언어로 풀어내는 게 강점이다. 저서로는 《반 고흐, 꿈을 그리다》, 《모네, 일상을 기적으로》, 《다시 시작할 용기》, 《개혁주의 조직신학 개론》, 《복음은 광야에서 시작된다》 등이 있으며, 신학과 예술, 복음과 삶을 잇는 독창적인 시도로 꾸준히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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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기독교인은 성경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본다. 그래서 기독교 세계관의 시작점은 바로 성경이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세상을 보고, 문화를 보고, 삶을 조망해야 한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기 위해서도 성경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크리스천 예술가들은 낯선 타인의 삶인 작품을 통해 그것을 관찰하는 사람에게 고립된 그러나 고립되지 않은 내면의 빛을 비추는 아름다움을 바라보게 하여야 한다. 기독교 미학은 인간 존재에 대한 보다 총체적인 이해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크리스천 예술은 사랑 안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제자도로 나가야 한다.


진리는 보편적이어야 한다. 종교적 진리와 세속적 진리가 다르지 않다. 종교적 진리가 세속적 진리이다. 하지만 세속적 진리가 종교적인 진리는 될 수 없다. 타락한 세상은 진리를 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바로 여기에 크리스천 예술가들의 사명이 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른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세상의 언어로 담아내야 한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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