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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53151727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5-09-17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서문
1. 멈춤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 벼랑 끝에 있다고 느낄 때
2. 척박한 길을 믿음으로 나아가다
# 환경의 어려움이 있을 때
3. 두렵지만 한 걸음을 내딛다
# 두려워 옴짝달싹 못 할 때
4. 혼돈 속에서 소명을 만나다
# 사는 데 의미가 없을 때
5. 유명하고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다
# 내 일이 별것 아닐 때
6. 오늘의 작은 순종이 내일을 바꾼다
# 노력해도 변하지 않을 때
7. 마음이 무너질 때 감사하면 생기는 일
# 타인을 볼 수 없을 때
8. 감자 껍질 깎는 일을 가슴 뛰게 하다
# 먹고사는 일에 허덕일 때
9. 약함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 연약함을 숨길 때
10. 절망의 시대에서 충만한 영광을 보다
# 세상에 희망이 없을 때
11. 복음은 작은 자를 꿈꾸게 한다
# 주님께 드릴 게 없을 때
12. 복음은 경험하지 못한 미래를 선사한다
# 새 일을 경험하고 싶을 때
에필로그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하나님은 그런 모세를 회복시키기를 원하셨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 3:5). 그가 선 곳이 “거룩한 땅”이라는 말씀은 그에게 대단히 충격적인 도전이었다. 지금까지 그는 그곳을 거룩한 곳이라고 여겨 본 적이 없었다. 그에게는 거룩한 곳이 아니라 오히려 실패의 장소요 좌절의 장소였다. 쓸쓸히 장인 이드로의 양을 치던 곳일 뿐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모세에게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다”라고 말씀하심으로써 그의 관점을 바꿔 놓으셨다. _멈춤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우리가 보냄을 받아 가는 사명의 길은 결코 가볍거나 쉬운 길이 아니다. 그것은 마치 양이 이리 가운데로 가는 것 같은 두려운 일이다. 게다가 나에게는 그 사명을 감당할 인적 자원도 물적 자원도 충분하지 않다. 아니 아예 없을 수 있다. 문제는 이것이다. 이리가 두려워 멈추어 설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갈 것인가? _척박한 길을 믿음으로 나아가다
우리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권능의 하나님이시다. 한번 말씀하시면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뜻을 두셨다. 우리는 환경의 주인공이다. 내가 속한 환경은 나를 통하여 변화될 수밖에 없다. 환경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그 환경을 바꾸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 이것이 기독교적 소명 의식이다. _혼돈 속에서 소명을 만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