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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2556598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26-04-10
책 소개
목차
Prologue 친구도, 동료도 아직은 내 편이 아니다
Week 1~6
나를 세우는 기초 공사: 시작, 성찰, 비움, 습관, 태도, 시간
Week 7~12
세상과 연결되는 지혜: 화술, 관계, 성장, 실행, 인내, 발견
Week 13~18
삶을 완성하는 내면의 연금술: 감정, 경제, 처세, 성공, 건강, 감사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생각은 행동의 씨앗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대다수는 부러움과 상대적 박탈감에 휩싸인다. 그러나 소수는 ‘그렇다면 나도 할 수 있다’라며 마음의 씨앗을 품는다. 순간의 결심이 현실의 결핍과 만날 때, 절박한 마음은 영혼에 새겨지고 변화를 부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단언한다.
“시작이 반이다.”
시작하면 이미 반은 성공한 셈이다. 마음속에 성공의 씨앗을 품는 순간, 성공의 역사가 시작된다.
인생은 여행이다. 우리는 저마다 삶이라는 배낭을 메고 여행을 떠난다.
여행 초보자의 배낭은 불필요한 짐들로 인해 무겁고, 여행 전문가의 배낭은 꼭 필요한 것들로만 채워져 가뿐하다. 인생을 살다 보면 나의 의지와는 무관한 짐을 지게 된다. 가족의 기대, 완벽함에 대한 집착, 내가 통제할 수 없는 타인의 삶 등이 어깨를 짓누르면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새로운 기회는 볼 수도 없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모든 짐을 짊어지는 것을 용기라고 착각하지 마라. 진정한 용기는 감당하기 힘든 짐을 스스로 내려놓는 데 있다.
마하트마 간디는 말한다.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때로는 걸음을 멈추고 짐을 내려놓아야 비로소 올바른 방향이 보인다.”
휴식은 단순한 멈춤이 아니다. 기계도 과열되면 잠시 멈춰야 하듯, 인간의 뇌도 재충전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깊은 휴식 뒤에 찾아오는 통찰은 쉬지 않고 일할 때는 결코 만날 수 없는 창조적 가치를 빚어낸다.
잘 쉬는 것 또한 투자이며 실력이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원한다면 의도적으로 멈춤의 시간을 가져라.
7년마다 1년의 안식년을 갖는 것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스테판 사그마이스터는 고백한다.
“내가 얻은 최고의 아이디어들은 책상 앞이 아니라, 안식년을 선포하고 발길 닿는 대로 떠났던 휴식 중에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