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협상/설득/화술 > 화술
· ISBN : 9791192556635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6-07-27
책 소개
목차
001 참 잘했어 | 002 넌 정말 대단해 | 003 참 좋은 생각이야 | 004 정말 멋지구나 | 005 먼저 네 생각을 말해봐 | 006 네가 선택해야지 | 007 정말 기특하구나 | 008 참 옳은 행동을 했구나 | 009 넌 유명해질 거야 | 010 정말 좋아 | 011 괜찮아, 용서해줄게 | 012 지금 이대로의 네 모습이 좋아 | 013 네가 해낼 거라고 믿어 | 014 대단한 걸작이야 | 015 정말 기발하구나 | 016 많이 발전했네 | 017 넌 할 수 있어 | 018 아주 근사해 | 019 재주가 참 좋구나 | 020 넌 꼭 성공할 거야 | 021 넌 기적을 만들어낼 거야 | 022 다 컸구나 | 023 넌 타고난 재능이 있어 | 024 참 놀라운 일이네 | 025 넌 정말 총명한 아이야 | 026 널 사랑해 | 027 일단 한번 해봐 | 028 훌륭하게 해냈구나 | 029 다시 한번 해보렴 | 030 넌 참 착한 아이야 | 031 넌 정말 빨리 배우는구나 | 032 참 좋은 행동이야 | 033 괜찮아, 두려워하지 마 | 034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 035 최선을 다하렴 | 036 넌 남보다 조금도 모자라지 않아 | 037 너에게 맡길게 | 038 눈에 띄게 잘했어 | 039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하지 말거라 | 040 훨씬 더 빨리 해낼 수 있어 | 041 넌 이길 수 있어 | 042 넌 리더십이 있구나 | 043 최고야 | 044 넌 제대로 해냈어 | 045 결과가 어떻든 열심히 해 | 046 넌 정말 신동이야 | 047 조금만 더 힘내 | 048 좋았어 | 049 분명히 좋은 생각이 떠오를 거야 | 050 넌 정말 훌륭한 조수야 | 051 그래, 맞았어 | 052 자신 있었구나 | 053 정말 예쁘게 잘 만들었네 | 054 너 때문에 엄마 아빠가 즐겁구나 | 055 네 장래성이 밝구나 | 056 네 생각, 일리가 있구나 | 057 정말 철들었구나 | 058 이렇게 해주니 정말 기쁘구나 | 059 네 속도로 하면 돼 | 060 책을 참 잘 읽는구나 | 061 날마다 좋아지고 있어 | 062 잘하려는 마음이 있었구나 | 063 너에게 배워야겠구나 | 064 넌 달라질 거야 | 065 너 정말 사랑스럽구나 | 066 똑바로 잘했어 | 067 열심히 했다면 그걸로 됐어 | 068 맞아, 바로 그렇게 하는 거야 | 069 이렇게 빨리 생각해내다니 정말 대단해 | 070 네 마음을 알 것 같아 | 071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 | 072 오늘 너 진짜 잘했다 | 073 너 자신을 이기는 게 최고의 승리란다 | 074 지난번보다 훨씬 좋아 | 075 넌 의지가 강한 아이야 | 076 오늘 참 많은 일을 해냈구나 | 077 넌 꼭 달인 같아 | 078 배운 것이 많겠구나 | 079 분명 네 미래는 밝을 거야 | 080 네가 많이 노력했다는 걸 알아 | 081 너 때문에 정말 행복해 | 082 나도 잘못이 있구나 | 083 이번에 제일 잘했어 | 084 넌 이미 해낸 거나 다름없어 | 085 언제나 널 지지해 | 086 꾸준히 발전하고 있구나 | 087 넌 꼭 넘어설 거야 | 088 겁내지 않아도 돼 | 089 약간의 모험심도 필요해 | 090 계속 노력하렴 | 091 이런 네가 있어서 정말 기뻐 | 092 정말 축하해 | 093 넌 이미 훌륭하게 해내고 있어 | 094 넌 반드시 네가 꿈꾸는 사람이 될 거야 | 095 언제나 널 믿어 | 096 정말 기분 좋은 일이구나 | 097 넌 정말 용감한 아이야 | 098 좋아, 지금 바로 내일을 위해 준비하자 | 099 조급해하지 마 | 100 무척 감동받았어
책속에서
아이는 부모의 희망이다. 아이가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면, 부모는 평소에 이 말을 자주 해줘야 한다.
“아주 근사해!”
아이의 마음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아이의 태도가 바뀌면 운명도 바뀐다. 아이의 감정이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 아주 사소한 일일지라도 ‘근사하구나’라는 표현으로 아이에게 기쁨을 주며 힘을 더 실어주자.
사람의 성격과 습관은 종종 어린 시절에 심어놓은 ‘뿌리’와도 같다. 고질적으로 남에게 의존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이는 부모가 오래전에 그렇게 교육했던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부모가 항상 아이를 옆에 두고 아이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처리하면, 아이에게는 의존하려는 심리만 생길 것이다. 그렇게 되면 아이는 자신을 단련할 기회와 독립적으로 발전할 공간을 잃어버린다.
아이를 칭찬할 때는 몇 가지 점에 유의해야 한다.
첫째, 가치 있는 일을 칭찬하고, 스스로 정말 칭찬받을 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이가 알게 하자.
둘째, 아이의 행동을 칭찬하되 아이만 칭찬하지 말자. 칭찬의 진정한 목적은 아이가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판단력을 길러서 자신의 나쁜 행위를 알아서 고쳐나가도록 도와주는 데 있기 때문이다.
셋째, 가능하면 구체적으로 칭찬해야 한다. 아이가 도대체 무엇을 잘했는지 콕 집어 알려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