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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 2026.1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 2026.1

브누아 브레빌 (지은이)
르몽드디플로마티크(잡지)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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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 2026.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 2026.1 
· 분류 : 국내도서 > 잡지 > 교양/문예/인문 > 교양
· ISBN : 9791192618975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25-12-30

책 소개

프랑스 《르몽드》의 자매지로 전세계 27개 언어, 84개 국제판으로 발행되는 월간지입니다.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을 바탕으로 국제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참신한 문제제기를 던집니다. 인권, 민주주의, 평등박애주의, 환경보전, 반전평화 등 인류 보편의 가치를 옹호하는 독립 대안언론의 길을 걷고 있다.

목차

■ 이달의 칼럼

브누아 브레빌 | ‘여덟 번째 전선’, 이스라엘의 여론전
성일권 | 역사란 무엇인가
■ 포커스

장 라드바니 | 캅카스에 ‘트럼프 도로’가 생길까?
세르주 알리미 | 미국인들조차 이스라엘에 지쳐간다
기욤 푸아송 | 임상실험용 ‘마카크 원숭이’ 수출에 분노하는 모리셔스인들
엘렌 페라리니 | ‘행복의 나라’ 부탄에서 사람들이 떠나는 이유
■ 경제

네이선 스퍼버 | 중국 경제성공의 이면, ‘경쟁의 악순환’(인볼루션)
아르노 베르트랑 | 고비용 ‘미국 석유’에 끌려가는 유럽 에너지정책
그레고리 르젭스키 | 프랑스개혁, 이기고도 진 ‘피로스의 승리’에 갇히다
■ 지구촌

피에르 랭베르 | ‘러시아 공포’에 호들갑 떠는 유럽 정신병
리즈 트리올레 | 사우디 사막에 세워진 하이테크 모래성
메레인 우데남스엔 | 급진 우파와 손잡은 네델란드 우파 정부는 어디로?
이고르 들라노에 | 중동에서의 영향력 약화에 직면한 러시아의 선택은?
빈센트 오르티스 | 에콰도르에서 다시 ‘주인행세’하는 미국
미카엘 포롱 | 국가 이미지 세탁에 나서는 르완다의 ‘스포츠 워싱’
아네 드브레제아스 | 프랑스의 수력발전, 공공자산에서 금융상품으로
■ 문화 / 연재 / 한반도

안세실 로베르 | 프랑스 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로이크 와캉 | 미국의 인종 테러, 한 편의 이야기
김상수 | 다카이치의 승용차 번호 ‘37-77’, 우연일까?
목수정 | 97%를 패자로 만드는 부동산 공화국
김세연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던 김부장에게 남은 것
아르망 성 | 축제는 일탈이 아니라 꿈의 재연이다

저자소개

브누아 브레빌 (지은이)    정보 더보기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발행인, 역사학 박사. 퀘벡대 교수와 파리 1대학 20세기 사회사 연구소 연구원,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편집장 등을 각각 역임했다. 도시 빈곤, 사회정책, 언론 자유 및 검열, 글로벌 경제와 기술 권력 등을 비평적인 시각에서 분석한다. 주요 저서에 『Les mondes insurgés. Altermanuel d’histoire contemporaine 반란의 세계. 현대사의 대안 편람』(공저, 2014), 『Manuel d’histoire critique 비평 역사 편람』(201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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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여덟 번째 전선’, 이스라엘의 여론전
"이스라엘은 미국 여론의 지지를 잃었다. 위기를 의식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여론을 다시 얻기 위한 ‘진실을 위한 전투’, 즉 ‘여덟 번째 전선’의 개시를 선언했다. 오늘날 가장 중요한 것은 소셜네트워크다."


역사란 무엇인가
"국가 기관의 수장이 어떤 역사 인식을 갖고 있는지는 개인의 학문적 취향을 넘어, 국가가 과거를 어떻게 기억하고 현재의 분쟁을 어떤 언어로 대응하는지를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그것은 국가가 어떤 사관(史觀)에 침묵하고, 무엇을 기억하는가라는 문제와 직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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