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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2635286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4-12-21
목차
004 서문 가지 않은 길을 가는 사람들 | 문창진
006 축사 삼행시 동인지 출간을 축하드리며 | 조현민
나만의 길을 찾아서 | 김선순
삼행시 14 해당화 15
다이소 16 어머나 17
여행길 18 구기자 19
사이다 20 꽃다지 21
한가위 22 마중물 23
동백꽃 24 은하수 25
대나무 26 고구마 27
누구나 28
국화꽃 그늘에서 | 김은희
밤나무 30 폭풍우? ?31
단톡방 32 휴가철 33
경기장 34 아버지 35
칼국수 36 물냉면 37
소나무 38 들국화 39
도서관 40 길동무 41
감나무 42 연산홍 43
네이버 44
기적같은 삶이여 | 김희숙
미사일 46 광복절 47
마중물 48 생맥주 49
오미자 50 이야기 51
공처가 52 단톡방? 53
온열병 54 지하철 55
한가위 56 중추절 57
감나무 58 우물가 59
수제비 60
꽃 속에 꼭꼭 숨은 메밀꽃 | 남상열
공처가 62 물냉면 63
네이버 64 중추절 ? 65
메밀꽃 66 여의도 67
한가위 68 도서관 ?69
무화과 ? 70 단톡방 71
이기자 ? 72 열대야 73
단호박 74 미사일 75
우물가 76
금보다 더 비싼 깨 | 남항우
대나무 78 무지개 79
열대야 80 꽃다지 81
지하철 82 깨소금 83
남이섬 84 산행길 85
여행길 86 무궁화 87
무화과 88 아버지 89
한가위 90 돌단풍 91
들국화 92
위 아래 모두 즐겁다 | 문창진
공처가 94 할미꽃 95
은갈치 96 생맥주 97
돈가스 98 서초동 99
한가위 100 동백꽃 101
경기장 102 은하수 103
하수구 104 윤동주 105
영산강 106 아침숲 107
대나무 108
활짝 웃자 행복한 것처럼 | 박만근
이야기 110 해당화 111
구기자 112 휴가철 113
경기장 114 이기자 115
고구마 116 광복절 117
폭풍우 118 한가위 119
소나무 120 사생활 121
길동무 122 단호박 123
소나기 124
어머니는 읍내 최고 패션스타 | 신경희
문학인 126 급경사 127
우물가 128 깨소금 129
빵나무 130 생일날 131
오미자 132 열대야 133
자장면 134 자전거 135
지하철 136 어머니 137
수세미 138 공처가 139
단톡방 140
물길이 터지는 행복한 시간 | 이선영
야생화 142 한가위 143
나의 별 144 무화과 145
무관심 146 은갈치 147
응급실 ? 148 마중물 149
우물가 150 날벼락 151
소나기 152 가을날 153
나팔꽃 154 칼국수 155
지하철 156
철새들 날아가듯이 | 이영화
삼행시 158 꽃다지 159
중추절 160 길동무 161
가자미 162 아버지 163
열대야 164 휴가철 165
고등어 166 생맥주 167
생일날 168 우물가 169
감나무 170 안중근 171
광복절 172
깨밭에서 나눈 밀담 | 조영예
도서관 174 온열병 175
행여나 176 김치전 177
칼국수 178 편의점 179
고등어 180 지하철 181
삼계탕 182 오미자 183
접시꽃 184 길동무 185
고구마 186 능소화 187
깨소금 188
그 순간까지도 | 최근용
자전거 190 유자차 191
휴가철 192 동해안 193
대나무 194 장마철 195
수제비 196 생맥주 197
삼계탕 198 칼국수 199
어머니 200 한국인 201
길동무 202 단톡방 203 인생길 204
함박웃음 빵 터졌다 | 최하연
만두국 206 핸드폰 207
진통제 208 월요일 209
선풍기 210 컴퓨터 211
마우스 212 도서관 213
일요일 214 친근함 215
처방전 216 응급실 217
비상금 218 결혼식 219
놀이터 220
인생살이는 멋 | 홍성길
문학인 222 물냉면 223
네이버 224 보깨다 225
생맥주 226 아버지 227
공처가 228 가자미 229
깨소금 230 김치전 231
망중한 232 삼행시 233
한가위 234 우물가 235
폭풍우 236
저자소개
책속에서
삼행시
김선순
삼행시 향하여
행진하는 순간들
시꽃으로 활짝
밤나무
김은희
밤나무가 물었다
나는 밤나무인데 네 이름은
무엇이니? 난 너도밤나무야
미사일
김희숙
미소 폭탄을
사정없이 날리는 연인들
일 났다 결혼식장 잡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