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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91193092552
· 쪽수 : 380쪽
· 출판일 : 2026-01-09
책 소개
꽃길인가요. 아니면 광야 길인가요?
어디 서 있든 인생은 누구나 광야 길을 지나게 됩니다.
이때, 우리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역경에 처했을지라도
하나님을 믿고 소망 중에 순종하는 것이
인생 문제의 궁극적인 해결책이며
영원히 은혜받는 단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 책은 광야 길을 가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시는 구원의 기쁨을 소유하며, 우리를 거듭나게 하신 성령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누리게 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눈물로 드리는 기도이자, 고난 속에서 발견한 은혜이며, 하나님을 향한 절대 신뢰의 고백입니다.
목차
추천의 글 1 _ 고난을 통해 얻은 유익
추천의 글 2 _ 하나님을 향한 절대 신뢰의 고백
프롤로그 _ 한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라
Part 1. 영원한 언약
용납과 용서
경계의 목적은 사랑이거늘
경계해야 할 거짓 사랑
예수님을 좇는 무리
믿음 소망 사랑
온전히 이루어진 사랑
성탄으로 나타난 영원한 언약
하나님의 생각 1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
하나님의 생각 2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
Part 2. 순종과 경외함
순종과 경외함
빛으로 나오라
못된 나무
하나님과 재물 (청지기의 삶)
생명의 은인
낮은 자리로
내가 살리리라
예수님의 권세
천국의 누룩과 세상의 누룩
Part 3. 복음과 충성
열매를 위하여 오신 예수님
복음과 용서
복음과 생명
복음과 동행
복음 그리고 성령과의 동거
복음과 충성
탐심
복음과 청지기
Part 4. 중생과 성결
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
회개와 교회의 지체
예수와 큰 구원 1
예수와 큰 구원 2
역경과 소망
복음과 성전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
용서와 의(義)
죽음과 구원
성경과 효도
에필로그 _ 수술 후 임사 체험기
저자소개
책속에서
“여기서 ‘용납한다’(forbearing)라는 말과 ‘용서한다’(forgiveness)라는 말의 의미는 누군가와 의견이 상충하는 일이 있다면, 또는 금전적이나 심적으로 피해를 본 일이 있다면 그것을 참을 줄 알아야 하고 더 나아가서는 용서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용서하는 방법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우리를 용서하신 것같이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속죄 제사를 지내신 것같이 희생과 고통을 감수하면서 적극적으로 용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용납을 조금 실감 나게 표현하면, 우리 몸에 가시가 들었을 때를 상상해 보시면 됩니다. 조그만 가시가 살 속에 파고들었을 때 우리는 고통과 불편함을 느끼게 되고 가시를 빼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의견이 상충하고 대립되어 불편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물질적인 손해를 끼친 사람을 용납하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마치 우리 몸에 박힌 가시를 빼내지 않고 견디는 것으로 비유될 수 있습니다. 내가 그 가시로 인해 환부가 화끈거리더라도 참아내야 한다는 말입니다. 즉 불편한 관계에 있는 사람을 멀리하고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품어 안으라는 말씀입니다.”
_ 용납과 용서 중에서
“하나님 생각과 우리 생각의 차이가 크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펼쳐 가시는 역사를 우리 인간으로서는 다 전할 방법이 없다는 사실과 하나님께서 펼쳐 놓으신 우주 공간을 우리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헤아릴 수 없다는 현실로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이런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은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시 40:5). 이 시편을 기록한 사람은 다윗 왕으로 알려져 있는데, 다윗 왕이 일생에 겪은 수많은 전쟁과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기적은 너무 많아서 셀 수 없을 정도라고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을 위해서 하시는 생각도 너무 다양하여 우리 인간들의 생각과는 비교할 수 없는 차원이라고 시편을 통해 고백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흐르는 역사를 모두 기록하지 못하고, 우주를 모두 헤아릴 수 없음을 인정하듯이 말입니다.”
_ 하나님의 생각 1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 중에서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하여 ‘구원이고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라고 우리는 분명히 대답해야 합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이 세상에서 돈을 많이 벌어서 남들에게 자랑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가정합시다. 그 사람에게 정말로 사람들에게 자랑할 만한 돈을 주자마자 “지금 바로 죽어줄 수 있겠습니까?”라고 묻는다면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우매한 자 외에는 그렇게 하겠다고 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눅 12:20). 재물, 권력, 명예 등 세상의 목표들은 잠시 우리 곁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영원히 소유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목표를 구원과 영생에 두어야 합니다. 그것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진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 끊임없이 말씀하고 계신 주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셨다는 것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목표에 우리의 목표를 맞추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요?.”
_ 낮은 자리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