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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3540398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5-10-30
책 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_여기가 끝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1. 삶을 바꾸려면 먼저 한바탕 울고 시작하라
울어야 할 때 울어야 하는 이유 | 실컷 울고 나면 왜 삶이 바뀔까? | 이제 그만 훌훌 털고 일어나라고? | 남을 위해 울 수 있는 사람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2. 알아채고, 바라보고, 달라져라
‘잠깐의 안식처’에서 ‘영원한 감옥’으로 | 남을 돕느라 뒷전으로 밀려난 구원자의 꿈 | 술로 감정을 억눌러 왔던 알코올중독자 | 공허한 마음 대신 옷장을 채웠던 쇼핑 퀸 | 나의 디폴트는 무엇인가? | 디폴트의 배경을 이루는 여섯 가지 내면 테마 | 나의 디폴트를 찾아가는 4단계 여정 | 삶을 다시 디자인할 수 있을까?
3. ‘익숙한 나’와 작별하라
모든 것이 무너진 뒤에야 보이는 것들 | ‘붕괴’라는 이름의 터닝 포인트 | 삶의 장르를 바꾸기 위한 첫 번째 컷 | 모든 것이 한순간에 극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 | ‘나’라는 주인공이 바뀌면 삶의 장르도 변한다 | 기적은 첫발을 떼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 내 안에 숨겨 둔 욕망을 깨워라
4. 놓아주고 떠나보내라
왜 놓아줘야 할까? | 놓아 버리면 잡을 수 있는 것들 | 가슴이 원하는 일을 하라 | 내려놓고, 버리고, 떠나보내기 | 우정이라는 이름의 집착을 떠나보내다 | 모든 것을 떠나보내고 나면 무엇이 남을까?
5. 자신의 고유 강점을 기억하라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고유 강점이 있다 | 자신만의 고유 강점은 무엇인가? | 고난은 고유 강점이라는 보물함의 열쇠다 | 우리가 길에서 벗어날 때조차 길은 우리를 버리지 않는다 | 최악의 순간에도 함부로 마침표를 찍지 마라
6. 그래도 계속 가라
지금 살아있다는 건, 계속 나아가고 있다는 뜻이다 |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 보고 싶은 마음 | 절망에 빠진 그 순간에 지속성이 깨어난다
7. 받아들이고 끌어안아라
끌어안지 못할 아픔이란 없다 | 만화경이 내게 가르쳐 준 것 | 받아들인 사람과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 | 마음속 오랜 상처는 어떻게 끌어안을까? | 삶을 받아들인다면 죽음도 받아들이자 | 모두가 우리 인생의 소중한 조각들
8. 비우고 덜어 내라
심플해지면 누릴 게 많아진다 | 채우는 삶에서 여백을 만드는 삶으로 | 소유의 성벽을 허물자 찾아온 행복 | 다 버리고 딱 하나만 남긴다면?
9. 사랑이 넘치는 곳으로 가라
살면서 내가 본 가장 아름다운 풍경 | 나만의 벽난로를 만들자 | 사랑의 힘을 전달해 주는 존재들 | 세상이 나를 반겨 주는 느낌 | 힘드니까 만납시다 | 모든 빗방울은 바다에서 하나가 된다 | 중요한 건 사랑뿐이다
10. 내면의 빛을 따라 걸어라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 길 위에서의 깨달음 | 깨달으면 무엇이 달라질까? | 평온함으로 이르는 길 | 영혼이 가리키는 곳으로
마치는 글_당신의 오늘이 어제보다 평온하기를
옮긴이의 글_삶이 무너졌을 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
리뷰
책속에서

시련이 우리를 도무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몰아넣는 이유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자아를 확장하라는 뜻이다. 삶의 마디마디에서 벌어지는 큼지막한 사건들은 감정의 치유와 영혼의 성숙을 위한 중요한 기회인 것이다.
물론 그 과정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고통의 터널을 지나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두렵고도 힘들다. 하지만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전환점에 서 있는 당신에게 자신 있게 해 줄 수 있는 말이 있다.
“당신은 분명히 그것을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삶의 해답이 당신을 찾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 「시작하는 글_여기가 끝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중에서
가슴 깊이 들어찬 슬픔을 직시하고 온 마음으로 그것을 겪어 내지 않으면, 목에 걸린 가시처럼 평생의 아픔으로 남는다. ‘지금쯤이면 그 일을 떨쳐 냈어야 하잖아. 왜 아직도 이렇게 괴로울까? 난 왜 이 모양일까?’라는 자책은 극복이 아니라 현재의 고통에서 한시라도 빨리 벗어나려는 회피의 변형일 뿐이다. 상처받지 않은 척, 의지가 강한 척, 이성적으로만 대처한다고 해서 아픔이 사라지던가? 슬픔을 피하거나 억지로 참아 낸다고 상실감이 저절로 없어질 거라고 여긴다면 오산이다. (…) 우리는 시련을 온전히 마주하고, 충분히 느끼는 대신 빙 돌아 우회하는 데에만 너무 익숙해져 있는 게 아닐까? 정말이지 그런 방법으로는 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없다.
• 「1. 삶을 바꾸려면 먼저 한바탕 울고 시작하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