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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3540466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26-04-14
책 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_만 개의 감사가 가르쳐 준 삶을 다시 사랑하는 법
PART 1. 감사를 만나는 시간
우리가 미처 몰랐던 감사의 숨은 의미
감사는 행복할 때만 부르는 노래다? | 감사는 약자의 부채 의식이며, 강자의 관대함이다? | 감사는 현실에 안주하게 만드는 독이다? | 감사는 부조리한 현실에 대한 체념이다? | 감사는 표현할수록 깊어진다
감사의 온기가 태도가 될 때
향기가 머물지 않는 인연은 길을 잃는다 | 인생을 100점으로 만드는 다정한 노력 | 풍경은 그대로여도 시선이 달라지면 | 감사를 선택하는 태도 | 어떤 순간에도 잃지 말아야 할 마음의 결
감사의 거울 앞에서 다시 마주한 나
셰익스피어 효과 | 칭찬이라는 단비로 피우는 마음의 꽃 | 당연한 것은 없다는 뒤늦은 깨달음
감사의 현미경으로 찾아낸 사소하지만 소중한 기쁨
불량 낱알에 집착하지 않기 | 사랑은 이미 그곳에 있었다 | 감사의 정원을 가꾸는 노력 | 시시포스의 정상에서 불을 밝히는 법
PART 2. 감사로 채우는 마음의 빈칸
마음의 다락방 속 보물을 꺼내는 감사라는 주문
마음의 다락방 풍경 | 아픈 기억이 따뜻한 의미가 되는 순간 | “Yes” 라고 말하는 순간 퍼지는 긍정의 울림 | 잊힌 보물을 깨우는 정직한 열쇠
감사는 영혼의 얼룩을 씻어 내는 세탁기
굳어 있던 마음을 깨우는 작은 물줄기 | 삶의 방향을 바꾸는 마음의 세제 | 영혼의 때를 씻어 내려면 | 얼룩을 걷어 내고 마주해야 할 진실
고난 속에서 피어난 감사의 꽃
당연한 숨 쉬기가 기도가 되는 순간 | 고통 속에서 핀 꽃의 향기가 세상에 퍼져 나갈 때 | 나의 가장 추웠던 계절이 가장 따뜻했던 이유
나를 지켜 주는 생존 무기, 감사
무너진 일상을 다시 세우는 매일의 조각들 | 극한 속에서도 자신을 지켜 낸 태도 | 내면을 새롭게 깨우는 ‘리셋’의 시간 | 인간관계라는 신뢰 계좌에 쌓이는 정서적 적금
어제보다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감사 습관
5,019번의 손 글씨로 써 내려간 감사 | 죽음의 그림자 앞에서도 빛나는 마음 | 불운을 딛고 선 사람의 선택 | ‘감사한 척’이 불러온 훈훈한 반전 | 매일 나에게 건네는 꽃다발
PART 3. 고맙다, 이 모든 날들에게
몸과 마음을 살리는 감사의 치유력
행복의 곁에서 깨어나는 감사의 뇌세포 | 억눌린 마음의 돌을 치우고 나서 | 마음의 허기를 채울 때 몸은 스스로 살아난다 | 세상을 보는 렌즈가 바뀔 때
방전된 영혼을 깨우는 감사라는 충전기
절망의 끝에서 다시 웃게 만든 한 문장 | 영혼의 초고속 충전기 | 실패를 교훈으로 바꾸는 마음의 자가 회복력 | 타인의 마음을 충전하는 다정한 말 한마디
우주에 먼저 보내는 감사 영수증
감사로 먼저 써 내려간 내일의 이야기 | 결핍이 아닌 충만의 언어로 살기 | 구체적으로 그릴수록 가까워지는 꿈 | 날갯짓을 시작한 사람들 | 감사하는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절망의 시간을 빛으로 바꾸는 감사의 마법
기적의 마중물이 된 변화 | 끌어당김의 힘이 발생하는 원리 | 노벨 기적상(?)의 주인공 | 마법의 지팡이를 구하려면 | 누구나 쥘 수 있는 기적의 도구
감사라는 선물을 발견하는 삶
세상은 감사한 선물 | 닫힌 문 안에서 열린 마음 | 가장자리에서 비로소 보이는 것들 | 고난이라는 이름의 선물
저자소개
책속에서
감사하는 태도가 생겼다고 해서 세상이 갑자기 호의적으로 변하거나 주변 사람들이 더 친절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내 주변의 사람도, 내가 바라보는 풍경도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분명 달라지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과 삶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타인이 인정하는 나의 모습보다, 스스로 느끼고 발견한 내 태도의 변화에서 비롯된 자신감과 감사하는 마음이 결국 나를 빛나게 합니다.
• 「PART 1. 감사를 만나는 시간_감사의 온기가 태도가 될 때」 중에서
감사의 말은 단순한 예의 표현이 아니라 우리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기도 합니다.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마음속에도 감사가 자리 잡기 쉽고, 불평과 비난의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그런 감정 속에서 살아가게 되는지도 모릅니다. 좋은 문학이 인간을 변화시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문학은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되기 때문입니다.
• 「PART 1. 감사를 만나는 시간_감사의 거울 앞에서 다시 마주한 나」 중에서
감사는 내가 가진 것이 없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지혜로운 행동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마음속 다락방을 한번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안에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랑과 응원과 기적 같은 순간들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구석구석 감사로 가득한 다락방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충만한 존재인지 다시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 「PART 2. 감사로 채우는 마음의 빈칸_마음의 다락방 속 보물을 꺼내는 감사라는 주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