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나의 빛나는 삶

나의 빛나는 삶

마일스 프랭클린 (지은이), 고상숙 (옮긴이)
북레시피
1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7,100원 -10% 0원
950원
16,1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3,300원 -10% 660원 11,310원 >

책 이미지

나의 빛나는 삶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의 빛나는 삶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세계의 소설 > 기타 국가 소설
· ISBN : 9791193551561
· 쪽수 : 416쪽
· 출판일 : 2026-01-30

책 소개

19세기 말 호주, 여성에게 허락된 삶의 경계가 극히 제한적이던 시대에 한 젊은 여성이 “나는 나의 삶을 살겠다”고 선언했다. 마일스 프랭클린의 대표작 『나의 빛나는 삶』(My Brilliant Career) 은 1901년 출간과 동시에 호주 문학사의 방향을 바꾼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호주 여성문학의 출발점”으로 불린다.

목차

서문
서문에 덧붙인 글
1. 나는 기억한다, 나는… 기억한다
2. 포섬 걸리로 이사하다
3. 생기 없는 삶
4. 너무도 빨리 막을 내린 아버지의 커리어
5. 뒤엉킨 단상과 푸념
6. 반항
7. 가시 없는 장미가 있을까?
8. 포섬 걸리여 안녕
9. 헬렌 이모의 조언
10. 에버러드 그레이
11. 얍!
12. 엉뚱한 열정
13. 그 사람
14. 편지
15. 마음이 젊을 때
16. 행운이 미소 지을 때
17. 청춘의 목가
18. 내가 억지로 들어야 했던 대다수의 설교들이 이토록 짧았더라면 하는 바람처럼 짧은 장
19. 1896년 11월 9일
20. 1896년 11월 9일(계속)
21. 숙녀답지 못한 행동 한 가지 더 추가
22. 달콤한 열일곱
23. 아, 한 시간의 뜨거운 사랑은 백 년 동안의 차가운 존경과도 바꿀 수 없으리니!
24. 오늘 하루 무슨 일이 닥칠지 아무도 모를지니
25. 왜?
26. 내일을 장담하지 말라
27. 나의 여정
28. 삶이여
29. 삶이여(계속)
30. 모르면 약, 알면 병
31. 맥스왓 씨와 나, 마침내 대판 붙다
32. 바니스 갭을 떠나다
33. 다시 포섬 걸리로
34. 떠난 친구는 곧 잊히는 법
35. 1898년 12월 3일
36. 옛날 옛적, 길고 무더웠던 어느 날
37. 작은 것을 경시하는 자는 서서히 무너지리라
38. 옛날부터 내려온 이야기와 지나간 나날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마일스 프랭클린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호주 문학을 세계 무대에 올려놓은 대표적인 작가이자 여성 지식인이었다. 뉴사우스웨일스의 시골에서 성장한 그녀는 고된 농장 노동과 불안정한 생활 속에서도 독서와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고, 19세의 나이에 쓴 첫 소설 『나의 빛나는 삶』으로 1901년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은 젊은 여성의 자립과 자유를 향한 갈망을 통해 새롭게 형성되던 여성 의식과 호주 농촌 사회의 현실을 동시에 포착하며, 호주가 국가 정체성을 확립해가던 역사적 순간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후 프랭클린은 미국과 영국에서 활동하며 여성 노동운동, 주거권 운동 등에 참여했고 제1차 세계대전 중에는 발칸 전선에서 간호 활동을 하며 실천적 삶을 이어갔다. 평생 19권의 책을 발표했지만 그녀의 이름을 영원히 각인시킨 작품은 단연 『나의 빛나는 삶』이었다. 1960년대 이후 현대 페미니즘이 대두되며 이 작품은 다시 조명되었고, 1979년 영화화까지 이어지며 세대를 넘어 읽는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프랭클린은 사망 후 재산을 유언으로 남겨 호주 문학을 지원하는 ‘마일스 프랭클린 상’을 제정했다. 이 상은 오늘날까지 가장 권위 있는 호주 문학상으로 이어지며, 그녀가 꿈꾸던 “호주적 문학”의 성장을 상징적으로 이어주고 있다. 페미니즘이라는 단어조차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대, 마일스 프랭클린은 자신의 삶과 글을 통해 여성의 목소리와 호주 문학의 가능성을 동시에 확장한 선구자였다.
펼치기
고상숙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KBS에서 외신 번역과 통역을 담당하다가 현재는 서울외대 한영통번역학과 겸임교수 및 프리랜서 통·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굿 걸, 배드 블러드』, 『완벽한 딸들의 완벽한 범죄』, 『락다운』, 『세상 끝의 카페』,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 『위험한 시간 여행』, 『레드 세일즈 북』, 『바그다드 동물원 구하기』, 『희망과 함께 가라』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93551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