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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숲마을 이야기 축제 (최고야(승규) 녹색동화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93612033
· 쪽수 : 156쪽
· 출판일 : 2024-05-08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93612033
· 쪽수 : 156쪽
· 출판일 : 2024-05-08
책 소개
소설미학 작가선 22권. 최승규 저자의 녹색동화집.
목차
1. 덩실, 덩실, 더덩실__11
2. 영차, 영차, 여엉차--25
3. 투닥, 투닥, 투다닥--40
4. 케엑, 케엑, 케에엑--56
5. 꾸릉, 꾸릉, 꾸르릉--72
6. 메롱, 메롱. 메에롱--86
7. 끄응, 끄응, 끄으응--102
8. 안돼, 안돼, 안돼요--115
9. 싹둑, 싹둑, 싹두욱--130
10. 우잉, 우잉, 우이잉--144
저자소개
책속에서
천덕봉에 있어 천덕봉 숲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을 00마을 이라고 부르듯, 숲속 식구들은 천덕봉 숲마을이라 부르기도 하지요.
천덕봉이 어디에 있느냐고요?
경기도의 광주시와 동쪽으로는 여주시, 남쪽으로는 이천시 사이에 우뚝 솟아있는 산봉우리입니다.
천덕봉 숲마을은 아득한 옛날 천덕봉 골짜기에 사시던 세 분의 신선님들이 뿌린 작은 씨앗에서 태어났답니다.
그 씨앗들이 뿌리내려, 싹 트고 꽃 피고 열매를 맺어 아름답고 건강한 숲이 되었습니다.
아파 누워있던 쌍둥이 동생 산비둘기가 힘없는 목소리로 형 산비둘기를 부르더니 스르르 눈을 감아버렸어요.
가을 어느 날, 쌍둥이 동생마저 바이러스 감염이라는 괴질에 걸려 시름시름 앓다가 엄마 아빠가 계시는 곳으로 가버려, 형 산비둘기는 어린 나이에 천애 고아가 되어버렸답니다.
도토리를 좋아하는 꼬마 다람쥐 ‘알록이’입니다.
천덕봉 숲마을에서 제일 오래 사신 산밤나무 할아버지가 몰매 맞은 황당한 사건을 이야기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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