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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91193786086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25-03-05
책 소개
목차
<성서심층연구 시리즈>를 발간하면서 / 7
감사의 말씀 / 11
서문 / 13
서론 / 19
1장. 기독교인들은 무신론자들인가? 기독교의 중심 / 37
2장.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종교와 정치 / 69
3장. 종교의 물질주의: 종교와 중요한 것들 / 101
4장. 하나님 대 맘몬: 종교와 경제 / 131
5장. 길과 진리와 생명? 종교 간 대화와 다른 대화들 / 161
결론 / 191
책속에서
기온상승이 가속화되어 2045년에 산업화 이전 대비 2도 상승할 수 있다고 한다. 2도 상승은 세계 농업의 붕괴를 초래하며, 3도 상승 이전에 식량난과 전쟁으로 사회와 문명이 붕괴할 것으로 학자들은 경고한다. 2050년에 3도 상승하면, 40억 명 이상 죽을 수 있다는 것이 최근의 예측이다(The Guardian 2025/1/16). 인류가 자멸을 향해 돌진하는 결과, 신생대 마지막 단계인 지금은 예수가 “하나님 나라”를 가르칠 때보다, 또는 수운과 소태산 선생이 “개벽”을 선포할 때보다 훨씬 더 절박하다. (시리즈 발간사 중에서)
실제로 가짜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일이 사람들과 이 지구에 막대한 피해를 주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사람들을 죽이기까지 했다. 이것이 기독교 내에서 등장하는 예수 대 카이사르(Jesus vs. Caesar) 사이의 갈등이고, 바로 이 책의 주제다. (서문 중에서)
편집자 주: 세계의 젊은이들 10,000명을 조사한 결과, 75%는 “미래가 겁난다”고 답했고, 56%는 “인류가 멸망할 것”으로 믿으며, 45%는 “기후 위기가 일상생활에 장애를 초래한다,” 39%는 “자녀 낳는 것이 주저된다”고 대답했다(httpss://www.youtube.com/watch?v=j__PEkaL3ik). <2022 대한민국 기후 위기 보고서>에 따르면, 20대 여성들 가운데 33.5%는 “기후 위기 때문에 자녀를 낳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며, 32.4%는 “기후 우울증 혹은 분노를 느낀다”고 대답했다(<시사 인>, 747호, 2022/1/10). IPCC의 예측보다 빠르게 지구 평균기온 상승에 가속도가 붙었다. 제임스 핸슨에 따르면, 1970년부터 2010년까지는 십 년마다 섭씨 0.18도씩 상승했지만, 2010년 이후에는 0.39도씩 상승했다. 2024년에는 1년 전보다 0.1도 상승했다. 2045년에는 산업화 이전보다 2도 상승하여 “돌이킬 수 없는 임계점들”을 넘게 되며, 산호초 99%가 죽게 될 정도로 생태계에 치명적이다. 그러나 기후 위기를 전면 부인하는 트럼프가 복귀한 것은 백인 기독교인 절대다수(백인 개신교인의 72%, 백인 가톨릭의 61%, 백인 복음주의자들의 81%)가 그를 지지한 결과다. 흑인 개신교인들의 86%, 유대인들의 78%, 무종교인의 71%는 해리스를 지지했다. 대다수 백인 기독교인들이 자기 욕망을 투사한 카이사르를 하나님으로 섬기는 게 훨씬 편하기 때문일 것이다(httpss://religionnews.com/2024/11/06/white-christians-made-donald-trump-president-ag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