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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3939666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26-07-08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나의 ‘행운’을 찾아가는 과정
1. 왜 읽어야 하는가 - “나는 생각하기 위해 읽는다”
이해하는 것이 아닌 익숙해지는 것이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이들에게
시간을 즐기는 힘
50주는 독서, 2주는 일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사는 것
나와 함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독서 1 : 생각 9
평범한 하루를 비범한 하루로
나를 돌아보게 한다
고전 문학을 읽는 이유
세상을 편집하는 힘
몸과 마음이 아름다워진다
내 삶의 가장 중요한 과정
두려움이 사라진다
돈의 흐름이 보인다
멈추지 않는다
살아남기 위해 읽는다
기회를 포착하는 눈
“내 마음은 호수요”를 이해하는 힘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나를 귀하게 여기게 된다
성공을 보장하는 시스템
읽어버려야 할 책을 읽어버리자
2.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 “내 안의 나를 만나는 과정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이 물려준 두 글자
독서를 선택하라
장거리 운전 속에 탄생한 생각들
10쪽 독서법
문학, 철학, 과학 그리고 산책
책이 소개해주는 책을 따라 가라
다시 읽기의 위대함
이 책에서 저 책으로
일생에 한 번쯤은 책에 미쳐라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 되게 하라
‘see’하지 말고 ‘Look’하라
함께 읽기의 힘
죽을 각오로 읽자
읽은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글쓰기
내 안의 나와 토론하는 법
3. 내가 책을 읽는 방법 - “눈뜨자마자 한 장. 절대 거르지 않는 독서다”
한 시간 강제 독서
책을 빨리 읽는 방법
도서관에 가라
시간이 별로 없다는 마음
연작(시리즈) 읽는 법
독서를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
식스 투 나인(6 to 9) 독서법
핸드폰을 이용하는 독서법
독서와 글쓰기를 동시에
각자 해석이 다르다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되는 책
콘텐츠로 만드는 독서법
휴가철 독서법
독서하는 뇌로 만드는 법
친구 만나기 전 20분
벽돌책 읽는 법
읽다 만 책 읽는 법
따분해져라, 그러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고명환이 지금 하고 있는 독서법
4. 독서가 삶의 무기가 될 때 - “모든 책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으로 귀결된다”
나를 점검하는 기준 만들기 : 『손자병법』
한 문장으로 생각 시작하기 : 『시대예보 : 호명사회』
나만의 문장 만들기 : 『탁류』, 『모순』
고전을 통해 질문 던지기 : 『창백한 언덕 풍경』
연결 경험하기 : 『고리오 영감』, 『구토』, 『외제니 그랑데』
이해가 안 되는 책을 만났을 때 : 『전락』, 『구토』
다 아는 얘기를 다시 만났을 때 : 『상록수』
책과 산책 결합하기 : 『문신』
대입하며 읽기 : 『사피엔스』
한 단어를 붙잡고 계속 생각하기 :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권력에의 의지』
나가며. 당신의 질문은 무엇인가?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질문은 방패다. 질문은 저항이다. 질문은 돌파구다. 우리는 나답게 살기 위해 끊임없이 물어야 한다.
모든 책의 마지막 질문이 ‘나는 누구인가?’인 이유다.
부디 이 책에서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아 꾸준히 반복하길 바란다. 그리고 결국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나만의 독서법’을 창조하기 바란다. 나만의 독서법이야말로 이 시대를 지배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익숙해지려면 꾸준한 반복이 답이다. 독서 초보자라면 절대 처음부터 하루 일곱 시간, 여덟 시간씩 읽지 마라. 금방 지친다. 처음엔 10분, 20분이어도 좋으니 매일 꾸준하게 읽어라. 그런 꾸준함이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된다. 그렇게 독서에 익숙해지면 하루에 10시간씩 읽어도 지치지 않는 내공이 생긴다. 익숙해지면 스스로 안다. 내가 하루에 읽을 수 있는 최대 시간이 얼마인지.
책을 읽는다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갖는 일이다.
세상을 이해한 사람은 불평하지 않는다. 불평 대신 질문하고 원망 대신 방법을 찾는다. 안중근 의사는 사형을 앞둔 차가운 감옥에서도 책을 읽고 글을 썼다. 죽음 앞에서도 세상을 원망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했다. 후손들이 안중근 의사를 존경하는 이유다.
매일 책을 덮게 만드는 수백 가지의 이유가 있다. 바쁘고 피곤해서 내일로 미룬다. 그렇게 책을 덮으면 우리 입에는 조금씩 가시가 자란다.
긍정의 에너지로 선순환을 만들 수 있도록 오늘도 읽자. 읽고 감탄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