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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후의 미래 어떻게 될 것인가

AI 이후의 미래 어떻게 될 것인가

(AI 시대, 부와 권력이 재편되기 시작했다)

제이슨 솅커 (지은이), 김익성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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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후의 미래 어떻게 될 것인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AI 이후의 미래 어떻게 될 것인가 (AI 시대, 부와 권력이 재편되기 시작했다)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트렌드/미래전망 > 트렌드/미래전망 일반
· ISBN : 9791194156413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6-05-10

책 소개

AI는 도구가 아니라 새로운 운영체제다. 제이슨 솅커는 AI가 산업과 권력을 재편하는 흐름과 선택의 기준을 제시한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고, 어디에 설 것인지 묻는 실전 전략서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문 _ AI 이후를 준비하는 리더의 조건
여는 글 _ 다가온 미래, 준비되지 않은 세계

1부. AI, 번영과 위기의 두 얼굴


1장. AI, ‘비가시성의 시대’가 온다
2장.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3장. 위대한 전망, 그리 위대하지 않은 전망
4장. AI는 가장 유능한 신입 사원이다
5장. 일손 부족이 부른 AI 혁명
6장. 보이지 않는 노동력이 폭발하는 시대
7장. AI 의존이 불러올 치명적 위험
8장. 에이전틱 AI, 통제 없는 자동화의 위험

2부. AI의 도전에 맞서다


9장. AI 이후, ‘관계’가 경쟁력이다
10장. 당신의 시간은 어디에 쓰이고 있는가
11장. 평범함을 복제하는 기계

3부. AI 이후, 모든 것이 달라진다


12장. AI 이후 ‘금융’의 미래
13장. AI 이후 ‘기술’의 미래
14장. AI 이후 ‘에너지’의 미래
15장. AI 이후 ‘의료’의 미래
16장. AI 이후 ‘교육’의 미래
17장. AI 이후 ‘비즈니스’의 미래
18장. AI 이후 ‘도시’의 미래

4부. AI 이후의 미래 전략


19장. AI 이후 미래는 미래학자의 몫
20장. AI 이후, 미래를 읽는 네 가지 방법
21장. 연결된 세계 그리고 분열된 사회
22장. 리더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23장. 기업 이사회의 역할은 바뀌어야 한다
24장. AI가 전쟁의 균형을 바꾼다

감사의 말

저자소개

제이슨 솅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블룸버그 선정 세계 1위 미래 전략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경제학자이자 신뢰받는 미래학자로서 블룸버그 뉴스(Bloomberg News)로부터 27개 부문에서 세계 1위 미래 전략가로 선정되었다. 그는 경제 연구소 프레스티지 이코노믹스 (Prestige Economics)의 회장이자 미래 전략 예측 기관 퓨처리스트 인스티튜트 (The Futurist Institute)의 설립자로서 기업과 기관,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경제 트렌드와 금융 시장, 지정학적 위험, AI, 기술 트렌드와 직업의 미래에 관해 1,200회 이상의 강렬하고 인상적인 기조연설과 강연을 해 왔다. 또한 1,000건 이상의 언론 인터뷰를 통해 경제, 금융, 기술, 안보 분야에서 탁월한 통찰을 대중에게 제시해 왔다. 링크드인 강의(LinkedIn Learning)를 40회 이상 진행해 왔으며 130만 명 이상이 그의 강의를 수강했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이 위험을 예측해 미래를 대비하고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동안 『반란의 경제』, 『코로나 이후 불황을 이기는 커리어 전략』, 『금융의 미래』, 『코로나 이후의 세계』, 『로봇 시대 일자리의 미래』, 『에너지의 미래(The Future of Energy)』, 『퀀텀(Quantum: Computing Nouveau)』, 『블록체인의 전망(The Future of Blockchain)』, 『로봇과 자동화 연감(The Robot and Automation Almanac)』을 포함해 36권의 저서를 출간했고, 그중 15권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현재 미국 국방성, 국무부, 나토, CIA,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등 다양한 정부·국제 기구·민간 부문에서 전략 자문가로, 미국 특수작전사령부 합동특수작전대학(JSOU, Joint Special Operations University)의 부교수로, 미국의 전략 및 국제 문제 연구소(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의 부연구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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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성 (옮긴이)    정보 더보기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싯다르타》, 《AI 이후의 미래 어떻게 될 것인가》, 《마음 새로고침 365》, 《독재자를 막을 것인가 만들 것인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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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인공지능은 이미 수많은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미래가 과대평가되고 있는지 아니면 과소평가되고 있는지를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한 가지만은 분명하다. AI는 미래 경제의 초석이 될 것이다. AI는 내연기관, 실내 상하수도, 전기, 활판 인쇄, 전화기, 휴대전화, 개인용 컴퓨터, 인터넷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이들 기술은 한때 세상을 뒤바꾼 혁신이었지만, 오늘날 우리는 더 이상 그 존재에 경탄하지 않는다. 이미 삶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조상의 삶과 비교해 보면, 이런 기술들은 생활 방식과 생산성, 의사소통 전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 결정적 진보였다.


사람들이 AI의 내부 작동 원리를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AI가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의 기본 구성 요소로 기능하게 된다는 점이다. AI는 우리 시대의 디지털·기술·경제 시스템 전반에 깊숙이 내장된 ‘보이지 않는 운영체제’가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AI 이후의 미래’다. AI가 사라진 세계가 아니라, AI가 어디에나 존재하면서도 더 이상 의식되지 않는, 그런 세계다.


AI 기업에 전하고 싶은 중요한 메시지는 이것이다. 오늘날 금융업계에서 더 이상 로터스 1-2-3를 쓰지 않는다는 것. 로터스는 최초로 시장에 진출해 산업의 방향을 정의했지만, 결국 엑셀과의 전쟁에서 패배해 시장에서 밀려났다. 이 사례가 AI 비즈니스에 전하는 시사점은 분명하다. ‘최초’라는 지위가 ‘지속적인 생존’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챗GPT와 같은 획기적인 기술을 먼저 시장에 선보였다고 해서, 그 기업이 미래에도 저절로 존속하는 것은 아니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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