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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머문 자리

시가 머문 자리

(성(性)의 그림자, 사랑의 빛)

고석근 (지은이)
행복우물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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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머문 자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시가 머문 자리 (성(性)의 그림자, 사랑의 빛)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4192480
· 쪽수 : 246쪽
· 출판일 : 2025-12-27

책 소개

“성(性)이 진흙이라면 사랑은 연꽃이다.”시인 고석근이 시와 인문학을 통해 인간의 몸과 사랑을 새롭게 읽어낸다. 이 책은 욕망과 쾌락, 금욕과 영성, 남성과 여성의 관계를 ‘시’라는 언어로 탐구하며, 인간의 성을 부끄러움이 아닌 존재의 근원적 에너지로 바라본다.

목차

여는 글

1장. 슬픈 풋사랑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 아니다
너 자신을 발명하라
슬픈 사춘기(思春期)
슬픈 풋사랑
성평등(性平등)
성과 죽음과 영원
‘사랑’을 위하여
‘베아트리체’를 위하여
Platonic Love
불멸의 여인
사랑의 헤테로토피아
고양이의 꿈
사랑은 야채 같은 것
술래잡기

2장. 쾌락을 넘어서
신의 몸
음화
쾌락을 넘어서
여성에 관하여

‘백살 공주’를 위하여
성(性) 선택권
백마
그리운 것은 다 님이다
사랑의 힘
‘온전한 인간’을 향하여
여성의 몸 1
여성의 몸 2
아버지와 딸

3장.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되라
집을 떠나라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되라
슬픔
남자를 위하여 1
남자를 위하여 2
남자를 위하여 3
사랑과 전쟁 1
사랑과 전쟁 2
사랑과 전쟁 3
사랑과 전쟁 4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성(性)에 대하여
운우지락(雲雨之樂)
성농담과 성희롱 사이

4장. 성과 사랑의 거리
아줌마가 된 소녀를 위하여
‘바리공주’를 위하여
땅감나무
성과 사랑의 거리
작은 짐승
부부
부부론
부부의 해로(偕老)
부부생활
가구 부부
사랑
취하라
잠시잠깐, 생
마른 물고기처럼

5장. 욕망이여 입을 열어라
인간은 사회적 존재다 1
인간은 사회적 존재다 2
책과 창녀
화장과 폭력 사이
개줄 당기기
원죄의식(原罪意識)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다른 이름
아내의 꽃
실용적인 마술
콩나물 다듬기
사디스트와 마조히스트
성과 폭력
욕망이여 입을 열어라
아버지의 나라

6장. 영원을 향하여
아버지와 아들 1
아버지와 아들 2
아버지와 아들 3
‘모계사회’를 향하여
남자로 산다는 것
여자의 일생
어머니의 일생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아름다운 사람
혼음의 거리
아름다운 우리들의 성
일즉다 다즉일(一卽多 多卽一)
영원을 향하여
혹시 내가 죽더라도

저자소개

고석근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북 상주에 있는 작은 시골 마을 ‘주막듬’에서 동화 같은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가난한 아이들이 전국에서 모이는 서울에 있는 철도고등학교 운전과에 진학해 무협지를 보며 협객을 꿈꾸었습니다. 졸업한 후 김천에서 기관조사로 힘겨운 2년을 보낸 후, 청풍명월의 도시 청주에 있는 충북대학교 사회교육과에 진학했습니다. 숨 가쁘게 살다 그제서야 사춘기를 맞이한 것 같습니다. 방황은 참으로 많은 세계를 보여 주었습니다. 졸업한 후 서해안의 고즈녘한 섬 교동도에서 중고등학교 교사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성남, 부천 등지에서 9년의 교직 생활을 보내고 ‘인간의 길’을 찾아 ‘자유인’이 되어 구름처럼 떠돌았습니다. 시민단체 활동가, 지역신문 편집국장과 논설위원, 문화원 사무국장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인간과 사회를 배워갔습니다. 50대에 들어서며 죽음의 고비까지 간 후 비로소 ‘나의 길’을 찾았습니다. 지금은 글쓰기와 인문학을 강의하며 ‘나의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문학단체 ‘리얼리스트 100’에서 주는 ‘제6회 민들레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나무’, 산문집 ‘명시 인문학’, 수필집 ‘숲’, 인문 에세이집 ‘시시詩視한 고전 읽기- 고전 67편과 명시 67편의 만남’, ‘시시詩視한 인생- 일상에서 길어 올린 삶의 지혜 70가지’, ‘시시詩視한 일상의 인문학- 63가지 주제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 ‘시시詩視한 인문학적 단상들- 생존을 넘어 삶을 향한 인문 에세이’, ‘시시詩視한 사자성어 인문학- 삶 속의 인문학적 성찰’, ‘나의 시간 속에서 살아가다- 시시詩視한 삶을 위한 명저 산책’, ‘내 안의 아이를 만나다- 시시詩視한 어린 왕자 읽기’, ‘바쁜 30대를 위한 인문학 쉼터- 시시詩視한 인문 에세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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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시인은 그의 내면에서 ‘미끈대는 검은 욕정’을 본다.
겉모습에서 ‘그 어둠을 찢는 처절한 미소’를 본다.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되면, 욕구가 상승한다.
자존감(自尊感)이 생겨난다. 자신이 고귀해진다.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만이 남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할 수 있다.


사랑은 서로를 정신적으로 성숙시켜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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