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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4392439
· 쪽수 : 120쪽
· 출판일 : 2025-09-18
책 소개
목차
1부
세월, 사연이 궁금하다
환한 그 그리움 013
2월의 마지막 날 014
계절의 흔적 015
천년의 인연 016
꽃 한 송이 017
태풍 018
너도 하늘 나도 하늘 019
무상한 꽃 020
도깨비불 022
미스터트롯을 보면서 023
바람의 길을 걷는다 024
빈 가슴에 낮달처럼 떠 있는 달 025
빛의 외침 026
산이 가고 산이 오네 028
소리 없는 웃음 030
새벽녘 환한 그리움 하나 032
아내의 말 033
아버지의 땅 034
허수아비처럼 서서 창밖을 바라보았다 036
2부
산다는 것은
텅 빈 간이역에 앉아 있는 두 노인 039
평택발 청량리행 지하철 040
무념무상 041
내일, 아내가 말했다 042
대문 밖을 나서다 044
아내의 넋두리 045
백두산 046
보고 싶어 대문을 열다 048
북창北窓을 마주 보고 앉아 눈물을 흘리는 남자 050
산 같은 하늘 051
삼별초 052
세월 053
수억 년 세월이 한순간이었구나! 054
아버지 055
어르목고개 056
은빛 가늘고 긴 선녀 057
허공에 단풍으로 파문이 진다 058
키 큰 불면의 그림자 059
어머니 060
3부
빈 곳이 또 빈 곳이 되다
가섭산 미타사 065
찰나도 공인 것을 066
공空도 공空이다 068
공空 070
금강산 유점사 071
그냥, 떠나가면 될 것을… 072
나는 빛이 되고 바람이 되고 꽃이 된다 073
만리장성 074
달 076
바람의 냄새 077
만물은 둥글 뿐이다 078
떠난 것은 떠난 것이 아니다 079
바람도 빛도 숨을 멈췄다 080
바람의 말 081
거대한 강물처럼 082
신神 084
TV, 세상에 이런 일이 085
구름의 발자국 소리 086
4부
허공마저 허공이 되면
유아독존唯我獨尊 089
무명천 090
아직도, 하늘은 열리지 않았다 091
청둥오리울음 하늘을 울린다 092
뿔 달린 도깨비 094
소리는 허공으로 흩어지고 096
하늘 한 자락 097
허공이 너무 깊어 하늘이 보이질 않나봐 098
하늘의 소리 100
허공 한 자락 102
허공 103
허공의 길 1 104
허공의 길 2 106
허공에 단풍으로 파문이 진다 107
봉황의 울음 만 리에 울리네 108
<권능원 시인의 시 세계> 111
허무 극복을 위한 끊임없는 두드림
심장근(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