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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91194553311
· 쪽수 : 275쪽
· 출판일 : 2025-11-20
목차
칼럼 글쓰기에 있어서의 쟁점 접근의 논리 1
제1장. 영어와 베트남어, 두 개의 날개를 달자! 5
제2장. 문과 자격증과 의사 자격증, 뭐가 그렇게 다르냐? 18
제3장. 우리도 이젠 ‘다인종국가’ 초청노동자한국어 생기나! 31
제4장. 세계 최강 미 군사력의 비결은 군인에 대한 예우! 46
제5장. 홍콩, 과거의 영광을 돌아보면서 59
제6장. 안세영 선수가 분 호루라기의 해결방안은 무엇일까? 71
제7장. 미국 로스쿨 제도에서 본 한국 변호사시험 응시 제한의 재조명 83
제8장. ‘50~60 경계병’ 법안, 신중년 인적자원의 활용으로 94
제9장. 번역이 반역하기에 가능한 노벨문학상 수상 106
제10장. 베트남, 고속철도시대 개막에 대한 단상 120
제11장. 디지털 리터러시 시대의 필수, 타이핑도 실력이다! 133
제12장. ‘디지털 노마드 비자’, 코리안 드림의 새로운 기회 144
제13장. 미국, 영어의 공식언어 지정. 약이 될까? 독이 될까? 155
제14장. ‘폭싹 속았수다’ 글로벌 흥행의 보검(寶劍), 초월번역! 168
제15장. 보수나 진보나 거기서 거기인 것을! 181
제16장. ‘임명식’ 이름 하나 바꾼 것이 왜 중요한가? 193
제17장. 카페의 진화와 공간 갈등: 205
카공족, 대화족 그리고 미래 카페의 풍경 205
제18장. 스스로를 아는 자, 낄 줄도, 물러날 줄도 안다. 219
제19장. ‘쭉슥쾌(Chuc S?c Kh?)’의 건배사처럼, 유쾌, 상쾌, 통쾌로 열어가는 한국과 베트남 232
제20장. 정치 생태계의 최상위는 국민이다. 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