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

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

(아프리카 광야를 살아낸 5인 5색의 고백)

강학봉, 김소현, 김수연, 정미향, 최주선 (지은이)
작가의집
17,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300원 -10% 0원
850원
14,4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 (아프리카 광야를 살아낸 5인 5색의 고백)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선교/전도
· ISBN : 9791194947516
· 쪽수 : 340쪽
· 출판일 : 2026-01-12

책 소개

선교지의 화려한 간증이 아닌, 삶 그대로의 신앙을 기록한 책이다. 사모·엄마·아내·선교사로 살아낸 아프리카의 일상 속에서, 연약함에 가까이 오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전한다.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글

1장 · 진짜 부르심이었을까?

· 가스라이팅 _ 강학봉
· 멋진 여행이 될 거야 _ 김소현
· 어서 와. 광야는 처음이지 _ 김수연
· 언제부터였을까? _ 정미향
· 살다 안되면 돌아가지 뭐 _ 최주선

2장 · 이방인으로 산다는 것

· 아름답지만 _ 강학봉
· 보다 슬기로운 생활 _ 김소현
· This is South Africa _ 김수연
· 검은 피부를 갖고 싶다 _ 정미향
· 아프리카 마인드 체인지 _ 최주선

3장 · 낯선 식탁 위의 은혜

· 개발되는 잠재력 _ 강학봉
· 빗물에 의존하는 삶 _ 김소현
· 니하오, 중국장터 _ 김수연
· 짝퉁 한식 _ 정미향
· 익숙함을 찾아 낯섦을 끓이다 _ 최주선

4장 · 육아와 사역 사이, 틈새에 서서 나는 누구인가

· 에미(어미) _ 강학봉
· 엄마는 선교사야, 작가야? _ 김소현
· 나는 그냥 주부가 아니라고 _ 김수연
· 남편의 재발견 _ 정미향
· 자녀 먼저? 사역 먼저? _ 최주선

5장 · 번 아웃의 골짜기에서 만난 오아시스

· 역부족 _ 강학봉
· 그런데도, 은혜는 머물렀다 _ 김소현
· 잠깐의 고난 그리고 큰 축복 _ 김수연
· 여전히 기억하시는 하나님 _ 정미향
· 영적 사각지대 _ 최주선

6장 ·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아프리카의 삶

· 예기치 않은 은혜 _ 강학봉
·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삶 _ 김소현
· 결핍에서 피어난 선물 _ 김수연
· 사자보다 무서운 벌레 _ 정미향
· 전기와 물 없는 일상 _ 최주선

7장 · 사역의 자리에서

· 일에 취하다 _ 강학봉
· 집이라는 작은 선교지 _ 김소현
· 고객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 _ 김수연
· 더하면 더했지 _ 정미향
· 내겐 긍휼의 마음이 없는 걸까 _ 최주선

8장 · 지금 여기서, 여전히 순종 중입니다

· 깨진 거울 _ 강학봉
· 소심하게, 순종 _ 김소현
· 동그랗고 맨들한 디딤돌 같은 사람 _ 김수연
· 어설픈 한글 교사 _ 정미향
· 여전히 떠나야 하는 삶 _ 최주선

마치는 글

저자소개

강학봉 (지은이)    정보 더보기
31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인도를 거쳐 현재 우간다 쿠미에서 현지인 교육과 싱글맘을 위한 퀼트 공방 ‘캉가’를 운영하고 있다.
펼치기
김소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CBS 작가와 국제구호단체 근무를 거쳐 현재 우간다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있다. 전문적인 사역과 더불어 가정과 일상의 틈새에서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기록하는 선교사다.
펼치기
김수연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부목사이자 유학생인 남편과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8년 8개월을 살았다. 독박 육아와 낯선 타국살이 속에서 주부의 삶 또한 하나님의 부르심임을 깨닫고 ‘가정 경영자’로 살아왔다.
펼치기
정미향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 이민 20여 년 후, 시누이의 유언을 따라 우간다로 파송 받았다. 교육 선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여성 기도회를 이끌며,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증언한다.
펼치기
최주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보육교사 10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남아공 빈민촌 유치원 사역을 거쳐 현재 필리핀 다바오에서 거주하며 책 쓰기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저를 기획하고 다섯 명의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끌어냈다.
펼치기

책속에서



“부산이 선교지구나! 말이 통하면 쉬울 줄 알았다. 문화는 물론 말투와 환경이 달라진 것이 우리 모두에겐 보이지 않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중략) 내 삶의 여정 속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었다. 하나님은 나를 교사로 부르셨다.”


“주저앉고 싶다. 우간다에 발을 디딘 순간 마음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었다. (중략) 분명한 건 어느 순간 마음속에 ‘이 사람과 함께라면, 그 땅도 다시 걸을 수 있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돌이켜보면 완벽히 씌워진 콩깍지였고 쉽게 물릴 수도 없는 선택이었다. 그렇게 우간다에서 새로운 기록을 다시 쓰기 시작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