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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94966333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6-02-27
책 소개
감정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좋은 느낌을 따라가라.
흐름이 데려가는 곳으로.
천년의 지혜 시리즈 세기의 책들 20선 N0 12.
13개 이상 언어, 40년, 700권 이상 책과 DVD로 출간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에스더 힉스와 제리 힉스가 에이브러햄의 가르침을 담아 2007년 Hay House에서 출간한 책이다. 에스더와 제리 힉스는 1989년부터 매년 최대 60개 도시에서 워크숍을 진행해왔으며, 현재까지 700종 이상의 책·카세트·CD·DVD를 출판했다. 전작 『끌어당김의 법칙(The Law of Attraction)』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고, 『Ask and It Is Given』은 출간 이후 아마존 전체 도서 상위 100위권을 거의 매일 유지하며 오프라 윈프리와 공동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책의 핵심은 '강물의 비유'다. 에이브러햄은 이 흐름을 '하류(downstream)'와 '역류(upstream)'로 설명한다. 삶에서 개개인이 원하는 모든 것 즉 돈, 건강, 좋은 인간관계,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 마음의 평화—는 모두 이미 하류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지만 인간 대부분반대 방향, 즉 역류를 향해 노를 젓는다는 기준에서 비유하고 제시한다.
걱정하고, 저항하고, 억지로 해결하려 할수록 원하는 것에서 점점 멀어지는 형이상학적 관점에 집중하며 감정이 무겁고 불안할 때, 그것이 바로 역류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는 신호가 된다는 점을, 반면 감정이 가볍고 편안할 때, 자연스럽고 더 유익한 하류 방향으로 향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책은 이 원리를 건강 문제, 체중, 자녀 갈등, 직장 불만, 금전적인 걱정, 부부 관계 등 22가지 실제 상황별 예시를 통해, 각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의 방향을 역류에서 하류로 전환하는지를 단계적으로 보여준다. 머리로 이해하는 책이 아니라, 읽는 순간 감정이 달라지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런 생각이 들게 될 것이라고 에이브러햄은 말한다. "나는 늘 이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됐다."고.
출판사 리뷰
나는 누구인가.
이 질문 앞에 한 번이라도 서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수천 년 동안 깨어난 이들이 한결 같이 전해온 진리가 있다. 나는 이 몸이 아니라는 것. 나는 이 몸에 담긴 무한한 의식이라는 것. 이 물질세계에 오기 전, 우리 모두는 하나의 근원 에너지 안에 있었으며, 모든 것과 분리되지 않은 하나의 전체였다는 것이다. 그 안에서 나는, 나만의 의식을 가진 존재로서 이 지구라는 놀라운 곳으로 스스로 왔다. 그것은 우주의 진리—무한한 확장에 의한 자연스러운 결과였다. 우리는 모두 이곳에 여행자로, 내가 누구인지를 깨닫고 형용할 수 없는 끝없는 행복과 사랑을 경험하기 위해 왔다. 이것은 오래된 진리다. 그리고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대다수의 존재는 이번 삶에서 ‘이 몸이 나’라는 에고에 둘러싸인 채, 평생을 행복과 안녕과 사랑과 풍요를 찾아 헤매다 생을 마친다. 실상은 모든 궁극의 행복의 근원인 내 안의 ‘참자아’를 알지 못한 채로. 이 책은 수행자로서, 그리고 세기의 책들을 전하는 편저자로서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귀중한 진실이다. 아는 것에서 알아가는 것으로, 그리고 실제로 ‘참자아’로 사는 것으로. 그것을 어떻게 가능하게 하는지—그 방법만을 골라 전하는 메신저의 역할로 이 책을 옮겼다. 한 땀 한 땀 수를 놓듯 단어와 문장을 가려 쓰며, 오래된 글에 담긴 진리가 독자에게 즉시 닿을 수 있도록 깨어서 적었다.
나의 근원을 알면 명상이 쉬워진다. 진짜 참자아가 무엇인지 알면, 진짜 나를 찾는 과정은 멈추지 않는다. 그 나를 단 한 번이라도, 일순간이라도 경험한 이는 결코 그 지극한 평화와 사랑과 충만함을 잊지 못한다. 우리는 모두 무한한 창조자의 발현이다.
출판인이기 전에 진리의 수행자로 내면을 탐구하면서 알게 된 것이 있다. 깨달음은 산속에 있지 않으며, 좌선 위에만 있지 않다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장을 보다가, 운전을 하다가, 누군가와 함께 살든 혼자든, 부유하든 그렇지 않든—삶의 어떤 순간에서도 ‘참자아’와 일치된 삶을 살 수 있다. 그 일치의 순간마다 삶은 풍요로워지고, 몸은 건강해지고, 관계는 부드러워지며, 마음은 고요해진다. 이 책은 그것을 말한다. 너무나 간결할 정도로. 세계적인 명사들과 수행자들이 아낌없이 ‘스승’이라 부른 책. 명상을 모르는 독자들에 의해 40년간 13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고, 700권이 넘는 책으로 출간된 이유를, 이 한 권이 보여 준다.
내가 누구인지 찾고 싶은, 진짜 ‘참자아’로 살고 싶은, 내면의 신호를 읽고 싶은, 삶의 흐름을 되찾고 싶은 모든 존재에게 이 책을 전한다. 노를 놓으면, 삶이 데려간다.
이 책의 핵심 개념 —카누 노 젓기
이 책에는 하나의 비유가 처음부터 끝까지 흐른다. 카누 이야기다.
당신이 카누를 타고 강 위에 있다고 상상해보라. 강물은 한 방향으로 흐른다. 당신 앞에는 노가 있다. 노 젓기를 멈추고 카누에 몸을 맡기면 카누는 쉽고 빠르게, 자연스럽게 강물을 따라 흐른다. 힘을 쓸 필요가 없다. 강물이 알아서 데려간다. 이 책에서는 이것을 '하류'라 표현한다.
반대로, 노를 잡고 강물을 거슬러 오른다고 상상해보라. 팔이 떨리고, 숨이 차고, 온몸에 힘이 든다. 그런데도 카누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이것을 '역류'라 표현한다.
역류란 삶을 거스르는 모든 생각과 감정이다. 걱정, 원망, 자책, 비교, 후회, 두려움. 우리가 매일 습관처럼 반복하는 것들이다. 하류란 강물이 흐르는 방향이다. 편안함, 기대감, 감사, 사랑, 기쁨. 원하는 모든 것이 있는 쪽이다. 이 책은 삶의 32가지 상황에서 역류의 노를 놓고 하류로 돌아서는 법을 다룬다. 무서운 진단 앞에서, 이혼 앞에서, 돈 걱정 앞에서, 사춘기 자녀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서 본 그 자리에서, 어떻게 노를 놓는지를 보여준다.
목차
편저자 서문 5
이 책의 중요한 개념 –카누 노젓기 8
헌정사 10
서문 11
에스더와 에이브러햄, 시작할 준비가 되다 26
제1부 감정의 힘을 발견하다
1장. 에이브러햄, 지구에 온 당신을 환영하다 37
2장. 당신이 잊고 있던 큰 그림 42
3장. 우주는 당신을 통해 확장한다 48
4장. 당신은 진동하는 존재다 54
5장. 생각의 방향을 맞추다 58
6장. 그 안도감의 정체 61
7장. 참자아와 나 사이의 거리 67
8장. 그냥 노를 놓아라 72
제2부 내맡김의 연습
왜 대조가 있는 세상에 태어났을까 87
근원은 이미 당신이 요청한 것이 되었다 89
감정은 진짜 나와의 거리다 90
당신의 강은 통제할 수 없다 95
제3부 32가지, 노를 놓은 사람들의 이야기
예시 1. 무서운 진단을 받았다 122
예시 2. 살이 빠지지 않는다 131
예시 3.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142
예시 4. 나이 드는 게 두렵다 146
예시 5. 남편이 이혼을 원한다 149
예시 6. 짝을 찾을 수가 없다 159
예시 7. 그가 떠났다 165
예시 8. 출근이 싫다 172
예시 9. 아이들 싸움에 미칠 것 같다 176
예시 10. 배우자가 심하게 아프다 185
예시 11. 돈이 없다, 나아질 기미도 없다 192
예시 12. 승진에서 밀렸다 199
예시 13. 딸이 자꾸 거짓말을 한다 204
예시 14. 가족 중 누군가와 오래도록 말을 끊고 살았다 210
예시 15. 어머니가 나를 잊어가고 있다 214
예시 16. 나는 왜 정리정돈을 못 할까 218
예시 17. 매일 막히는 도로 위에서 미쳐간다 222
예시 18. 헤어진 사람이 나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다닌다 226
예시 19. 운전할 때 참견하는 그이 232
예시 20.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서 끼어 숨이 막힌다 238
예시 21. 아버지를 보내고 나서 나를 잃어가고 있다 245
예시 22. 나는 아직 십대다 253
예시 23. 믿었던 친구가 뒤에서 나를 깎아내린다 260
예시 24.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나를 가둔다 265
예시 25. 사춘기 딸들 앞에서 나는 투명인간이다 272
예시 26. 내가 만든 것을 남이 자기 것이라 한다 283
예시 27. 직원들끼리 마찰이 계속된다 289
예시 28. 내가 변하고 있는데, 남편은 따라오지 않는다 294
예시 29. 돌봐야 할 부모님, 돌볼 수 없는 나 299
예시 30. 눈만 뜨면 돈 걱정이다 304
예시 31. 함께한 아이가 떠나고, 빈자리가 너무 크다 309
예시 32. 아들이 말했다, 엄마 나 게이야 313
저자소개
책속에서
얼마나 멋진 상태인가요. 내가 왜 존재하는지를 절대적인 확신으로 알고 나의 모든 것에 대해 온전히 깨어 있는 것. 그러고 나서 하러 온 것을 계속하면 돼요. 기쁨 속에서 영원히 확장하는 삶을 사는 것!
삶이 지금보다 더 나은 무언가를 요청하게 할 때마다 참자아는 그 욕망의 로켓을 타고 요청에 대한 진동적 응답이 돼요. 당신이 하는 모든 질문은 답을 만들어내고 참자아는 그 답에 초점을 맞춰요. 직면하는 모든 문제는 해결책을 만들어내요. 참자아는 그 해결책에 초점을 맞출 뿐 아니라 그것이 돼요.
당신은 지혜롭게, 의도적으로 엄청난 대조가 있는 환경에 태어났어요. 더 넓은 비물질의 관점에서 그 가치를 알았기 때문에 간절히 원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