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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

남편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

(서툰 은퇴 남편의 주방 적응기, 2021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박승준 (지은이), 강승연 (그림)
오르골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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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남편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 (서툰 은퇴 남편의 주방 적응기, 2021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7036736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1-08-05

책 소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1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베이비붐 세대인 저자가 주방이라는 신세계와 직접 부딪치며 기록한, 서툰 은퇴 남편의 주방 적응기. ‘은퇴’라는 처음 접하는 시간과 ‘부엌’이라는 낯선 공간의 이중고를 겪는 이들을 위한 책.

목차

시작하며_그 남자가 주방으로 간 까닭은

[1장] 주방은 나의 것
주방일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그들은 설거지로 입문한다
가계부의 힘
집에서 하는 일이 뭐 있냐고?
맛있는 과일을 고르는 기준
된장의 미래
“음식 만들기는 단순노동이 아닙니다”
남은 음식을 푸대접하지 말라
즉석식품과 절충의 미학
그 집은 부엌에 창문이 있나요?
칼을 갈다
영양사의 조언과 주방의 현실
식약동원
그 나물에 그 밥

[2장] 감자야 미안해
밑반찬 부자
집착과 정밀 사이
요리의 설계도, 레시피
감자야 미안해
무를 깨닫다
시간이 만드는 맛, 김치
비 오는 수요일엔 지짐이를
홍합탕은 아시죠, 섭국도 아시나요?
인공 조미료를 탐구하다
갈라파고스 주방, 독학 편
갈라파고스 주방, 학원 편
떨어지면 큰일 나는 식재료
먹거나 혹은 버리거나
칼의 본능
조리 도구 열전

[3장] 만두는 추억을 싣고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음식
돼지고기 트라우마
발 없는 김밥과 장모님
불고기 대 구운 고기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
명절과 헛제삿밥
할머니는 따로 소고기만두를 빚으셨다
만두는 추억을 싣고
중국 음식점의 칼잡이 소년
라면을 끓이는 몇 가지 방법
라면의 달인
군대와 라면
세월은 가도 음식은 남는다

마치며_앞으로도 주방에 있을 겁니다

저자소개

박승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강대 화학과와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 졸업. 이후 25년간 케이블 TV PD 등을 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다음 3년은 카페를 운영했으나, 적자가 나서 스스로 돈 버는 일에서 은퇴했다. 은퇴 직전인 2016년 말 카페 자영업자의 심경을 표현한 첫 에세이집 ≪손바닥만한 희망이라도≫를 펴냈다(2017년 상반기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2017년 여름부터 집에서 주방일을 전담하고 있다. 한 주에 몇 시간 노동하는지 모르는 채 아내와 둘이 잘 먹고 산다. “주방일은 재미있다”라는 주문을 자주 외우며, “재미없는 일은 하지 않겠다”라는 황당한 소리를 수시로 뇌까린다. 피아노에 입문했고, 틈나는 대로 여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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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연 (그림)    정보 더보기
이화여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SI그림책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차곡차곡 쌓아온 일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laloma11 lalomakang@ 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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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는 앞치마 유니폼을 입고, 서너 평 남짓한 주방 그라운드에 들어섰다. 군 제대 후 30여 년 만에 처음 입어보는 유니폼이 앞치마일 줄이야!_<시작하며> 중에서


그들은 대부분 ‘은퇴’라는 처음 접하는 시간과 ‘부엌’이라는 낯선 공간의 이중고(二重苦)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 이 책이 그런 이들에게 일종의 내비게이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그리하여 가정의 평화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나의 희망이다._<시작하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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