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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희망이라도

손바닥만한 희망이라도 (2017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인물검색에 안 나오는 카페아저씨의 산문)

박승준 (지은이), 강승연 (그림)
오르골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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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희망이라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손바닥만한 희망이라도 (2017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인물검색에 안 나오는 카페아저씨의 산문)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5937219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16-12-15

책 소개

한 번의 여행으로 나머지 일년을 버티며 직장생활 22년, 기다림에 지친 일상을 글쓰기로 버티며 자영업자 4년. 두 가지 길을 다 가본 50대 저자가 그 기록을 남겼다. 책에 실린 60편의 산문에서는 삶과 직접 부딪치고 고민해 온 사람만이 전할 수 있는 진심이 느껴진다.

목차

시작하며

1. 삶은 늘 진행형이다
화무십일백
삶은 늘 진행형이다
우연과 필연
손바닥만한 희망이라도
지키지 않을 약속을 왜 할까
길을 걸으며 배우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쓴다
다르다와 틀리다
오백만 스물하나, 오백만 스물둘
알파고의 얼굴이 붉어졌다면
희망을 버리는 것은 죄악이다
카덴차로 가는 길
관용은 강자의 덕목이다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넘어뜨린다
시간은 신도 못하는 일을 한다
설악산 지게꾼 이야기
올드맨의 연말 풍경

2. 시간을 파는 가게
카페의 전성시대
브라질 가서 커피콩을 사오라고?
커피의 본령에 충실하자
나는 시간을 파는 사람이다
돈 때문에 카페를 한다면
기다리기
준자의 카덴차몽
도 닦는다고 생각해
카덴차는 왜 카덴차가 되었나
마음껏 집어보세요
새해인 듯 새해 아닌 새해 같은
인생은 매듭 풀기다
스트로 구멍으로 바라본 바깥세상
열심히 공부한 당신, 떠나라
음식 만들기의 끝이자 시작
느닷없는 경영론 혹은 진실론
신인류와의 대화

3. 소녀 같은 어머니께
해로에 대하여
소녀 같은 어머니께
MBC가 망했냐
초가을 보름달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
길 위의 가르침, 도상수훈
어머니와 젓가락
토란을 파는 세 가지 방법
조금 웃기는 이야기
몇 가지 확인 좀 하겠습니다
바뀐 것도 바뀌지 않은 것도 아닌
집착 부부
성형하는 세상
행복 계산서
부모님 전 상서
삶은 토란이다
세밑단상
6월의 신부에게

4. 준자의 낭만일기
평양냉면의 참맛
준자표 깻잎 샌드위치
준자표 수제 고로케
잃어버린 박씨 집안 만두를 찾아서
남이섬, 속과 성이 만나다
알프스, 별이 빛나는 밤에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부록
내 사랑 내 곁에

마치며

저자소개

박승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강대 화학과와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 졸업. 이후 25년간 케이블 TV PD 등을 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다음 3년은 카페를 운영했으나, 적자가 나서 스스로 돈 버는 일에서 은퇴했다. 은퇴 직전인 2016년 말 카페 자영업자의 심경을 표현한 첫 에세이집 ≪손바닥만한 희망이라도≫를 펴냈다(2017년 상반기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2017년 여름부터 집에서 주방일을 전담하고 있다. 한 주에 몇 시간 노동하는지 모르는 채 아내와 둘이 잘 먹고 산다. “주방일은 재미있다”라는 주문을 자주 외우며, “재미없는 일은 하지 않겠다”라는 황당한 소리를 수시로 뇌까린다. 피아노에 입문했고, 틈나는 대로 여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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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연 (그림)    정보 더보기
이화여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SI그림책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차곡차곡 쌓아온 일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laloma11 lalomakang@ 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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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 책은 내 인생을 담은 한 판의 바둑이다. (…) 아직 바둑이 남아 있지만, 끝내기를 보다 잘하기 위해 이제까지 두어온 수들을 복기하는 심정으로 이 책을 낸다. 비슷한 수순을 밟아온 사람들이나, 아주 다른 형태의 바둑을 선호하는 사람 누구에게든 도움이 되는 한 판이었으면 한다. 그들에게 ‘손바닥만한 희망이라도’ 전할 수 있다면, 그래서 이 책을 읽기 전보다 조금 더 행복해지면 좋겠다. -<시작하며>에서


글을 쓰다 보면 마침표를 찍는다. 끝났다는 의미다. 하지만 과연 그런가? 그게 끝인가? -<삶은 늘 진행형이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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