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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고전漢詩
· ISBN : 9791197453809
· 쪽수 : 816쪽
· 출판일 : 2021-05-14
책 소개
목차
一. 포항시(浦項市)
포항(浦項) 관련 시
형산강과 형강 관련 시
二. 청하면(淸河面)·송라면(松羅面)
청하(淸河) 관련 시
육청헌(六淸軒) 관련 시
임명각(臨溟閣)과 해월루(海月樓) 관련 시
조경대(釣鯨臺) 관련 시
월포(月浦) 관련 시
보경사(寶鏡寺) 관련 시
봉송정(鳳松亭) 관련 시
용산(龍山) 관련 시
회학사지(回鶴師池) 관련 시
상태사(常泰寺) 관련 시
성현(星峴) 관련 시
임영각(臨瀛閣) 관련 시
학산서원(鶴山書院) 관련 시
三. 흥해읍(興海邑)
흥해(興海) 또는 곡강(曲江) 관련 시
도음산(禱陰山) 관련 시
망창산(望昌山) 관련 시
북천(北川)과 북천수(北川藪) 관련 시
칠포(七浦) 관련 시
곡강서원(曲江書院) 관련 시
제월루(霽月樓) 관련 시
임허대(臨虛臺) 관련 시
망진루(望辰樓) 관련 시
제남헌(齊南軒) 관련 시
차군루(此君樓) 관련 시
사의정(四宜亭) 관련 시
천곡사(泉谷寺) 관련 시
오도(烏島) 관련 시
부용정(芙蓉亭) 관련 시
칠인정(七印亭) 관련 시
백련사(白蓮寺) 또는 백련암(白蓮庵) 관련 시
四. 신광면(神光面)
신광(神光) 관련 시
비학산(飛鶴山) 관련 시
법광사(法廣寺) 관련 시
五. 기계면(杞溪面)
기계(杞溪) 관련 시
운주산(雲住山) 관련 시
안국사(安國寺) 관련 시
학남정(鶴南亭) 관련 시
봉강재(鳳岡齋) 관련
六. 기북면(杞北面)
덕연(德淵) 또는 덕동(德洞) 관련 시
세덕사(世德祠) 관련 시
연연루(淵淵樓) 관련 시
七. 죽장면(竹長面)
죽장(竹長) 관련 시
입암(立巖) 관련 시
입암서원(立巖書院) 관련 시
일제당(日?堂) 관련 시
만활당(萬活堂) 관련 시
八. 연일읍(延日邑)
연일(延日) 또는 영일(迎日) 관련 시
영일동헌(迎日東軒)과 영일객관(迎日客館) 관련 시
형산(兄山)과 형산성(兄山城) 관련 시
의운정(倚雲亭) 관련 시
인빈당(寅賓堂) 관련 시
九. 오천읍(烏川邑)
오천(烏川) 관련 시
오어사(吾魚寺) 관련 시
일월지(日月池) 관련 시
오천서원(烏川書院) 관련 시
十. 구룡포읍(九龍浦邑)
구룡포(九龍浦) 관련 시
삼정리(三政里) 관련 시
석병리(石屛里) 관련 시
광남서원(廣南書院) 관련 시
十一 . 장기면(長?面)
장기(長?) 관련 시
장기읍성(長?邑城) 관련 시
장기동헌(長?東軒) 관련 시
장기객관(長?客館) 관련 시
조해루(朝海樓) 관련 시
시목동(?木洞) 관련 시
뇌성산(磊城山) 관련 시
수양산(首陽山) 관련 시
만리산성(萬里山城) 관련 시
소봉대(小蓬臺) 관련 시
장기목장(長?牧場) 관련 시
학삼서원(鶴三書院) 관련 시
고석암(古石菴) 내지 고석사(古石寺) 관련 시
석남사(石南寺) 관련 시
관암(冠岩) 관련 시
十二. 호미곶면(虎尾串面)
대동배(大冬背) 관련 시
구룡소(九龍沼)와 선유암(仙遊巖) 관련 시
해봉사(海蓬寺)와 명월암(明月庵) 관련 시
十三. 대송면(大松面)·동해면(東海面)
남성재(南城齋) 관련 시
대송역(大松驛) 관련 시
부록 문집색인 / 802
인명색인 / 808
저자소개
책속에서
보경사에서 스님에게 드리며(寶鏡寺贈僧) 김한록(金漢祿; 1722년~1790년)
구름 가 아래 노 선사, 老禪雲際下,
나그네 맞이하고 시냇가에 앉아. 迎客坐溪聲.
서로 말없이 마주하니, 相對不聞語,
만고의 정만 아득히 흐르누나. 悠悠萬古情.
내연산에 놀러 가는 아들을 보내며(送家兒遊內延) 채구장(蔡九章; 1684년~1743년)
내연산을 금강산에 버금간다고 일컫는 것은, 延山喚作金剛亞,
우리 동쪽의 첫 번째 가는 곳임을 말한다. 蓋謂吾東第一區.
백 리의 높은 산봉우리에서 땅이 갈라지니, 百里高崗中裂地,
천 길의 노한 폭포 아래서 용추를 보라. 千尋怒瀑下看湫.
경물은 꽃과 달을 따르고 구름과 연무 좋으며, 景隨花月雲烟好,
만물이 춘하추동을 따라 모두 바뀐다. 物逐秋冬春夏殊.
네가 가면 마음의 트임을 구해야 할 것이니, 爾往須求胸次豁,
사마천이 천하를 유력하며 들은 것처럼 말이다. 倘聞司馬子長遊.
소금의 섬(鹽島) 사공억(司空檍; 1805년~1841년)
언덕 같은 소금 모래와 연못 같은 솥, 醎沙如皐鼎如池,
흰 나무와 긴 바가지로 눈을 싹 털어내네. 白木長匏斗雪澌.
연기 가에 서서 그을음 묻은 옷 털고, 手拂煤衣烟際立,
일꾼들 서둘러 맑아진 바다로 달려가네. 倩人忙趁海晴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