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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을 담은 시집)

김해나 외 (지은이)
마음(도서출판)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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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봄 (봄을 담은 시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7952258
· 쪽수 : 100쪽
· 출판일 : 2024-05-20

책 소개

정성스레 직접 선별한 시를 엮어 우리의 삶에 위안과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 시집은 단순한 책을 넘어서, 마음을 잇는 소통의 다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목차

슬픈 어른은 미운 봄을 찾는다_ 김해나 14
겨울의 죽음_ Ello 15
13월의 봄이 되어_ 최승제 16
겨울 끝을 만나봄_ 정명진 18
봄이 봄_ 꿈나무 19
2월의 봄 내음_ 김진희 20
봄을 맞이할 준비_ 윤현정 21
봄이 온다는 건_ 말랑주먹 22
얘, 입춘에는 비가 온단다_ 너에게_ 24
부드러운 봄바람이 살랑이는 숲_ 김채림 25
복수초(福壽草)_ 글내 26
한 계절의 이름으로 불리다는 것_ 김하율 28
초봄_ 정우재 29
사랑은 으뜸으로 치는 회개_ 이정현 30
봄을 부른다_ 권미애 32
봄 같은 사랑_ 조현수 34
봄스라이팅_ 앨리스 35
마음을 풀어내어_ 보고쓰다 36
봄이 오는 소리_ 현정아 38
너라는 봄_ 여우비 40
그저, 봄_ 한이강 41
그대는 푸르름을 본 적이 있는가_ 홍매화 42
봄_ 이경승 43
봄 낚시_ 민은영 44
봄이라는 거_ 임민우 46
봄. 봄. 봄._ 알라딘 48
달래봄_ 이상미 49
매일 봄이니까_ 최유리 50
봄, 그리고 동(動)_ 유온유 52
봄_ 황호준 54
개화_ 삼칠이 55
담장에 핀 너에게_ 홍희수 56
희망꽃_ 김예서 57
봄의 아이_ 아루하 58
꽃말_ 최유정 59
이설_ 임이림 60
우리의 봄_ 少花 62
봄맞이꽃_ 이지아 63
꽃_ 남경원 64
나의 고운 꽃 한 송이에게_ bluecoke 66
꽃은 꽃을 좋아한다_ 임화 67
싶은 것은_ 이차선 68
Sour jelly cake_ 이하애 70
나의 봄_ 채송아 71
세 번째 오는 봄은, 달다_ 엄마후티비 72
너와 봄_ 갈색머리앤 74
봄의 그리움_ 최이서 75
벚꽃이야기_ 구해수 76
꽃 비_ 정그라미 77
봄빛_ lilylove 78
어느새_ 구동환 79
사라진 봄 소리_ 김기봉 80
꽃샘추위_ 김다혜 82
온난화_ daily_seem 83
그댄 나의 봄_ 슬기 84
목련엔딩_ 황도현 85
함께 걷지 못해도_ 김상욱 86
기다림, 기대_ 청춘, 기록 87
이름들_ 황엽 88
온난화_ 반한별 90
봄은 이래서 짧다_ 박규열 91
벚꽃 실종사건_ 모순 92
시나브로, 봄_ 정오 93

봄이란? 94

저자소개

김해나 외 (지은이)    정보 더보기
김해나 Ello 최승제 정명진 꿈나무 김진희 윤현정 말랑주먹 너에게_ 김채림 글내 김하율 정우재 이정현 권미애 조현수 앨리스 보고쓰다 현정아 여우비 한이강 홍매화 이경승 민은영 임민우 알라딘 이상미 최유리 유온유 황호준 삼칠이 홍희수 김예서 아루하 최유정 임이림 少花 이지아 남경원 bluecoke 임화 이차선 이하애 채송아 엄마후티비 갈색머리앤 최이서 구해수 정그라미 lilylove 구동환 김기봉 김다혜 daily_seem 슬기 황도현 김상욱 청춘, 기록 황엽 반한별 박규열 모순 정오
펼치기

책속에서

저것이 바라본다.
얼어버린 마음을 녹이고
꽁꽁 감춰둔 진심을 드러내고
불안에 떠는 몸을 감싼다.

저것이 본다.
달콤한 향기로 이끌고
다정히 손을 잡아주고
포근하게 나를 안아준다.

저것이
봄이다.

/ 봄이 봄_ 꿈나무


그대는 푸르름을 본 적이 있는가

세상이 추운지 따뜻한지
하늘은 파란지 빨간지
그 아무것도 모르는
푸르름

난 푸름을 본 적이 있다네

따뜻한 바람이 불어왔지
하늘은 낮고 파랗더라고
그렇게 조금씩 배워가며
꽃을 피웠네

그러니 겁먹지 말게
그리고 문을 열어보게
푸릇하고 아름다운 내음을 느껴보게

어떠한가 이제는
봄이 왔거든

/ 그대는 푸르름을 본 적이 있는가_ 홍매화


따뜻한 햇살을 느낀 너는
연둣빛 작은 집을 비집고 나와
활짝 꽃을 피웠다.

너를 기다리고 있던
인자한 엄마는
봄이었고,

따뜻한 바람은
노래를 부르며
너를 환영하였다.

수줍은 미소와
아름다운 몸짓은
나를 미소 짓게 하기에 충분했다

/ 봄의 아이_ 아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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