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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感노트

감感노트

(나의 잃어버린 감정과 감각을 찾아서, 언니들의 마음공부 부모 편 워크북)

오소희 (지은이)
  |  
언니공동체
2022-12-23
  |  
15,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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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感노트

책 정보

· 제목 : 감感노트 (나의 잃어버린 감정과 감각을 찾아서, 언니들의 마음공부 부모 편 워크북)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힐링 > 마음 다스리기
· ISBN : 9791198079404
· 쪽수 : 216쪽

책 소개

감感노트는 글쓰기부터 권한다. 오늘 딱 ‘한 줄만’ 쓰는 것으로 시작, 조금씩 글쓰기의 기초체력을 키운 뒤, 치유의 길을 떠나 마침내 ‘나의 인생’ 전체를 에세이로 정리하는 최종 목적지까지 누구라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목차

들어가며

STEP I. 내면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
한 줄만 써봅니다_ 한 줄 프로필
두 줄만 써봅니다_ 묘사
한 단락을 써봅니다_ 묘사
1일 1묘사를 써봅니다
stop - feel - act 연습하기

STEP II. 길 위에서 맞이하는 도전
<치유의 3단계 매뉴얼> 도장깨기
첫 번째 도장. 대면과 이해
두 번째 도장. 위로
세 번째 도장. 긍정
네 번째 도장. 퉁치기
다섯 번째 도장. 경계설정

STEP III. 최종 목적지에서 확인하는 아름다움
여섯 번째 도장. 파이널 에세이
다시 쓰는 한 줄 프로필

저자소개

오소희 (지은이)    자세히
나를 찾는 여행의 탁월한 안내자, 오소희. 대한민국 입시를 겪고, 점수에 맞춰 대학에 가고, 괜찮은 직장을 다녔다. 모두들 대학에 입학하면, 직장에 들어가면 행복할 것이라 말했지만 그곳에 행복은 없었다. 이후 과감히 모든 것을 끊고 여행과 육아라는 큰 주제 안에서 ‘나를 찾는 방법’을 끝없이 탐구했다. 세 살이던 아들과 지구 곳곳의 제3세계로 훌쩍 떠나 ‘어떻게 살 것인가’, 그리고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자신만의 생을 개척했다. 그녀 곁에 똑같은 질문을 품에 안은 여성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여성들의 활동 플랫폼 ‘언니공동체’가 그곳이다. 주체적으로 삶을 가꾸고자 한 이들은 함께 모여 〈나를 찾는 글쓰기 모임〉을 열었고, 이들의 자아찾기 여정은 부모와의 관계, 남편과의 관계, 여성의 진로로 이어졌다. 이 책은 그중 첫 번째인 ‘부모 편’이다. 어릴 적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기꺼이 대면하고, 함께 치유하고, 용감하게 나아간 여성들의 이야기가 책 속에 오롯이 담겨 있다. “우리가 서로에게 기대어 힘껏 펼쳐 보이는 삶이란 어쩌면 이다지도 다채로운가.” 자신은 부모로부터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했지만,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사랑, 더 나은 세상을 주고자 한 여성들의 연대. 그 중심에서 이들을 이끈 오소희가 진솔한 이야기, 감동의 전율로 가득한 여성들의 자아찾기 여정에 당신을 초대한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의 20년》, 《떠나지 않고도 행복할 수 있다면》, 《내 눈앞의 한 사람》, 《욕망이 멈추는 곳, 라오스》 등이 있으며,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그 언니의 방〉에 매주 글을 연재하고 있다. 블로그 | blog.naver.com/endofpacific 언니공동체 카페 | cafe.naver.com/powerfulsister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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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직접 글을 쓰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읽을 때,
나는 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사람이지만
쓸 때,
나는 나의 이야기를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사람입니다.
훨씬 직접적이고 강력한 ‘대면’이죠. ___프롤로그 중에서


저는 영신이가 도서관에서 느낀 것들을 좀 더 세심하게 펼칠 수 있도록 도왔어요.
“도서관은 그저 조용한 것 같지만, 귀를 잘 기울여보면 다양한 소리가 있어. 책장을 넘기는 소리, 속삭이는 소리…. 그렇다고 소리만 존재하진 않았을 거야. 청각 외 다른 감각도 두루 포함시켜봐. 의자에 오래 앉아 있을 때의 엉덩이 감각이라든지, 책장에서 눈을 들어 바라본 창문 밖 풍경이라든지, 그때 네 마음의 움직임이라든지. 도서관이 놀이동산보다 쓸 거리가 적다고 생각한다면 편견이야. 화장실도, 창고도, 마음을 열면 다양한 것들을 포착할 수 있어.”___3. 한 단락을 써봅니다_묘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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