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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멘탈

강철멘탈

(부자는 돈이 아니라 마음을 지킨다)

이현철 (지은이)
새벽산책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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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멘탈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강철멘탈 (부자는 돈이 아니라 마음을 지킨다)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8604309
· 쪽수 : 332쪽
· 출판일 : 2024-01-18

책 소개

이론으로 가득한 경제서가 아닌 술술 읽히며 재미까지 있는, 그저 소설 한 편을 읽었을 뿐인데 아파트의 상승과 조정, 하락과 재반등의 한 사이클이 읽히며 매매 타점까지 가늠할 수 있는 이야기이자 투자 심리서다.

목차

형, 혹시 나 보여요?
엘리제가 뭐니, 엘리제가
부자가 되려는 이유가 뭐예요?
행복은 목표가 아니다
살아남은 이에게 내일이 찾아온다
집과 함께 늙어가고 싶어요
나그네쥐의 질주
과거로 돌아간다면 같은 선택을 하실 거예요?
이기려고 하지 말고 비기려고 하라
제발 살아만 있어 줘
아들에게 필요한 건 부자 아빠가 아니다
왜 이제 와서 관심 있는 척하는데?
불침번을 서는 철조망 아파트
왜 더 비싼 집을 사야 해?
모든 이야기의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작가의 말

저자소개

이현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한민국 유일무이 대중심리를 바탕으로 시장을 정확하게 분석하는 부동산 전문가다. 2005년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 후 대치동 및 여러 지역에서 중개소를 운영했고, 아파트 분양 현장에서 수천 명의 고객을 상담하며 투자 상품을 앞둔 대중 심리의 민낯을 고스란히 마주했다. 전통경제학 기준으로 볼 때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이기에 쌀 때 사고 비쌀 때 파는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게 맞지만, 대한민국에만 존재하는 전세 제도와 정부의 시장 개입, 강력한 규제로 인해 행동경제학에 기반한 투기 심리의 프레임으로 시장을 전망해야만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는 아파트사이클론을 주창했다. 정부의 규제마저 이기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는 대중의 투기 심리임을 밝히고, 상승과 하락의 진행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근거인 전세가와 매매가의 상관성을 명확히 규명했다. 여타 전문가와 다르게 정부의 시장 규제를 역지사지 입장으로 각 주체에 맞게 합리적으로 해석하여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도 정평이 났다. 대중이 듣고 싶어하는 얘기가 아닌 냉정하고 정확한 시장 분석을 해왔기에 전망 당시에는 대중의 반발을 불러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예측의 정확도로 인해 신뢰가 쌓이며 전문가 중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상승과 하락 어느 한 면만을 고집하는 반쪽짜리 전문가가 아닌, 시장의 사이클에 따라 상승과 하락의 사이클을 예측하는 전문가로서 귀감을 보이고 있다. 유튜브 채널 ‘아파트사이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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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아빠는 거짓말을 하거나 당황하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 순진한 사람이었다. 어느 부모든 자신의 가난을 아이는 느끼지 않게 하려 애쓰지만, 가난의 냄새는 생선 비린내와도 같아서 옷을 갈아입는다고 해서 사라지는 게 아니었다. 가난은 머릿결 한 올 한 올에 스며든 비린내와 같았다. 가난은 상한 생선의 탁한 눈빛처럼 어디에서나 늘 수연을 바라보고 있었고, 다가오는 사람을 피하게 만드는 짠내를 품고 있었다.


모범생으로 자란 아이들은 의대 진학이나 의사가 되는 것을 꿈이라 얘기한다. 하지만 그것은 꿈이 아니다. 그것은 꿈이 아니라 갖고 싶은 직업일 뿐이다. 직업은 꿈이 될 수 없다. 부자가 되는 게 꿈이라는 사람들 또한 다를 게 없다. 의사가 꿈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부자가 꿈이고, 백억 원을 갖는 게 꿈이라 얘기한다. 알다시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고 원하는 직업을 얻는다고 인생이 술술 풀리는 게 아니다. 오히려 인생은 그때부터 시작일 뿐이다. 부자가 되어 얼마를 손에 쥐었다고 해도 결국 또 다른 시작일 뿐, 종착지가 될 수는 없다. 의사가 되어서 어떤 삶을 살겠다, 부자가 되면 이것만큼은 꼭 이루고 싶다, 백억을 손에 쥐었을 때 진짜 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식으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분명히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목표만 있고 꿈이 없는 사람이다. 지하철 환승역이 어디인지는 아는데 종착역이 어딘지는 모르는 것과 똑같다. 종착역이 어딘지를 모른다면 갈아타는 것 또한 의미가 없고, 환승역에 갈 이유가 없다는 걸 알지 못하는 이들이 오로지 환승역인 ‘부자’, ‘몇십억 부자’라는 목표만 세우고 눈을 가린 채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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