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김이듬 (지은이)
타이피스트
1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0,800원 -10% 2,500원
600원
12,7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9,333원 -10% 460원 7,930원 >

책 이미지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8917331
· 쪽수 : 156쪽
· 출판일 : 2024-12-20

책 소개

김이듬의 아홉 번째 시집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07번으로 출간되었다. 2001년 데뷔 이후 한국 시단에서 기성의 부조리에 저항하면서도 명랑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변방의 존재들을 위무하는 시 세계를 구축해 왔던 시인은 매 시집마다 불손한 감각과 아름다운 언어로 독창적이고 유려한 세계를 선보였다.

목차

1부 너에게 미래를 부칠 수 있다면
블랙 아이스/ 키스 앤드 라이드/ 여름 양림동/ 밤엔 명작을 쓰지/ 상강/ 빗물의 연속/ 내가 새였을 때/ 인사하러 왔어/ 나는 영원히 누구의 것도 아니고/ 일방통행로/ 마지막으로/ 봉골레 파스타 먹으러 와

2부 꿰맨 흉터 가리려고 소매를 잡아 늘리는 습관을 고치지 않는다
나의 정원에는 불타는 나무가 있었고/ 박사들의 세계/ 유자/ 달에서 더 멀리/ 이편한세상/ 하인리히, 하임리히/ 오이도, 생 말로/ 북극한파/ 한 번 다녀온 세계/ 시골 도둑/ 크래시 랜딩

3부 넌 네 생각보다 선량해
바이 바이 블랙버드/ 목동의 밤/ 특성 없는 여자/ 가둔 물 밑에서/ 온몸으로 밀고 나가는/ 모자라서 씁니다/ 여름에 애인이 있다면/ 러시아 형식주의자 아니었나/ 너의 일루셔니스트/ 렌틸콩과 러닝 크루

4부 나보다 더 멀리 가는 사람
약간의 이안류/ 어중간한 인간/ 키싱 포인트/ 기획자의 말/ 밤 산책/ 이민자의 말/ 코카투 아일랜드/ 나는 사랑했을까/ 얄팍하고 먼지투성이인/ 막간극과 분리 불안/ 포플러 나무 아래

산문_키스 앤드 라이드

저자소개

김이듬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1년 《포에지》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명랑하라 팜 파탈』, 『히스테리아』, 『표류하는 흑발』 , 『투명한 것과 없는 것』,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등 다수의 시집을 비롯해, 장편소설 『블러드 시스터즈』, 산문집 『디어 슬로베니아』, 『모든 국적의 친구』 등이 있다. 전미번역상,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김춘수시문학상, 샤롯데문학상, 이형기문학상을 등을 수상했다.
펼치기
김이듬의 다른 책 >

책속에서

사람 마음만큼 잘 변하는 게 있을까
희고 부드러운 눈발 같았다가 녹으면서 성질이 변한다 ―「블랙 아이스」 중에서


이 조류는 태초부터 날지 않았을지, 지상의 먹이들 놔두고 굳이 날 필요 없으니까 서서히 날개가 퇴화하여 날 수 없게 된 건지, 쓸 수 없는 날개는 왜 생겨난 건지…… 내가 새였을 때, 나는 고난이 오면 도피했다. 스트레스받지 않았다. 멀리 날아가 버렸다. ―「내가 새였을 때」 중에서


아무도 안 데려가면 안락사. 너도 어렸을 땐 안락사가 아주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 품에 안겨 죽는 건 줄 알았니? ―「인사하러 왔어」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