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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시험에 바로 써먹는 가장 쉬운 문해력 훈련

국어 시험에 바로 써먹는 가장 쉬운 문해력 훈련

남성진 (지은이)
책과강연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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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시험에 바로 써먹는 가장 쉬운 문해력 훈련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국어 시험에 바로 써먹는 가장 쉬운 문해력 훈련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8998262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5-03-26

책 소개

국어 학원에 가도 국어 점수가 오르지 않는 학생들, 아무리 책을 열심히 읽어도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 사람들, 항상 국어 시험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들을 위한 책이다. 글을 ‘제대로’ 읽는 방법조차 모른 채 너무 빨리 국포자가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저자는 이 책을 최대한 쉽게, 중요한 내용은 여러 번 반복하며, 이해를 돕고자 일러스트도 넣고, 가장 자세하고 친절한 말투로 썼다.

목차

서문 008

1장 _ 왜 문해력인가


글이 안 읽힌다, 울고 싶다 015
다섯 살 아이는 글을 어떻게 읽을까? 016
후천적 문해인 020 서당 개 삼 년이면 글도 읽을까? 023
웹툰보다 웹소설이 재밌는 이유 025
글을 잘 읽는 법이 존재할까? 단언컨대 존재한다 028

2장 _ 시험을 위한 문해력

9급 공무원 시험은 왜 독해력을 보는가? 035
학교에서 국어는 물론 영어, 수학도 문해력이 필요하다 039
수능에서 논술과 면접도 읽기 능력이 당락을 결정짓는다 043
회사에서 잘 읽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046
제대로 읽어야 글도 정확히 쓴다 051
글을 제대로 읽는지 점검하는 법 054
문해력의 핵심은 어휘력이 아니다 062
국어 학원을 다녀도 점수가 오르지 않는 이유 066

3장 _ 문해법 1단계 : 독讀의 문해법_의미화

글을 잘 읽는다는 것은? 071
지금껏 나는 어떻게 읽어왔는가? 073
‘독’의 문해법 085
1 의미화 _ 글자 읽기 vs 글자 속 의미 읽기 085
2 단어 읽기 _ 문해는 단어의 형상화에서 시작된다 087
3 추상어 _ 눈에 보이지 않는 단어는 어떻게 의미화하는가 100
4 문장 읽기 _ 문장은 단어들이 모인 하나의 ‘짤’이다 104
5 접속사 읽기 _ 다음을 예측하게 하는 접속사의 숨겨진 역할 113
6 진정한 어휘력 _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지문을 이해할 수 있다 125
7 글 읽는 속도 _ 한 번에 몇 글자씩 읽어야 할까 129
8 지문 읽기 _ 조사 한 톨까지 다 읽으면 더 재밌는 이유 134

4장 _ 문해법 2단계 : 해解의 문해법_사고화

왜 생각하며 읽어야 할까? 143
무엇을 생각하며 읽어야 할까? 152
사고하는 문해를 위한 해(解)의 문해법 1 _ 예측하며 읽기 155
사고하는 문해를 위한 해(解)의 문해법 2 _ 추임새 넣기 169

5장 _ 문해력을 방해하는 최악의 습관, 속 발음

속 발음 읽기에 대한 착각 185
속 발음 읽기의 원인과 부작용 190
속 발음 읽기 습관을 없애는 방법 1 _ 동화책 읽기, 버스에서 간판 보기 194
속 발음 읽기 습관을 없애는 방법 2 _ 추임새 내며 읽기 199

에필로그 203

저자소개

남성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거쳐 서른 살이 넘어 변호사가 되었다. 자칭 ‘후천적 문해인’으로, 이십 대 내내 행정고시, 로스쿨 입학 시험을 보면 ‘국어 시험’에서만 고배를 마셔 뜻한 바를 이루지 못하다가 스스로 개발한 ‘문해력 훈련법’을 바탕으로 극적으로 변호사 입성에 성공한 흔치 않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자신처럼 선천적으로 문해력을 타고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나누고자 10년에 걸쳐 ‘문해력 훈련법’을 체계화시켰다. 문해력이 없는 삶과 있는 삶, 둘 다를 살아본 덕분인지 변호사가 된 뒤 의뢰인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한변호사협회 선정 ‘특정변호사(평균 수임 건수의 2.5배 이상을 수임한 변호사)’에 수차례 선정되었다. 현재 경기 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법무법인 선율로 로펌 대표 변호사이며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기획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중고생 및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문해력 강의’도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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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문해력을 올리기 위해 나는 정말 갖은 노력을 다했다. 나만큼 노력한 사람이 또 있을까 내기해도 좋다. 학생 때부터 10년 이상 문해력에 좋다는 건 다해봤다. 사람들이 하나 같이 말하는 다독, 기출문제 풀기, 어휘력 늘리기, 어느 하나 게을리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무리 책을 많이 읽어도 돌아서면 남는 내용이 없었다. 시험 때마다 기출문제집만 수십 권씩 풀었지만 10년 동안 점수는 단 1점도 오르지 않았다. 영어 단어 외우듯 국어 어휘력을 공부하고 또 공부했지만 단어를 아는 것과 지문의 의미를 파악하는 건 별개의 문제였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이제야 알게 된 사실이지만 나는 단단히 착각했다. 한국에서 태어났으니 한국어를 읽는 건 당연히 되는 줄 알았다. 그건 두 발이 있으니 당연히 달릴 수 있다고 생각한 것과 같았다. 하지만 ‘달리는 것’과 ‘달리기 선수가 되는 건’ 다른 차원의 일이었다. 나는 이렇게 열심히 달리는데 왜 국가대표가 될 수 없는지 혼자 고민한 셈이었다.


“지식 암기 위주에서 현장 직무 중심으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 사이에 기사 하나가 퍼졌다. 2025년부터 국어 과목 20문항 전체를 지문 제시형으로 출제할 방침이란다. 기사가 보도되자 수험생 카페는 댓글로 들썩거렸다.
“더 어려워지는 거 아닌가요?”
“그럼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
지금껏 해온 대로 예상 문제나 노량진 학원의 국어 족집게 과외에 기댈 수 없으니 막막하다는 한탄이 여기저기서 들렸다. 그 가운데에는 의아해하는 이도 보였다.
“과학이나 예술 등 직무와 무관한 지문을 읽고 파악하는 게 업무와 무슨 연관이 있나요?”
지문 독해 시험으로 수험자의 어떤 능력을 파악할 수 있을까? 지문(地文)이란 땅처럼 펼쳐져 바탕이 되는 글이다. 바탕글은 넓다. 어떠한 현상에 대한 정보를 두루 담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 하나. 글자는 땅처럼 펼쳐지나 그 속의 내용은 입체적이라는 사실이다. 글 속에는 공간이나 시대적 배경이 세워지고, 그 안에서 사건이나 현상이 발생한다. 달리 말하면, 글을 제대로 읽는 능력이란 글에 담긴 정황을 실제처럼 ‘이해’하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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