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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9364813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5-11-15
책 소개
목차
·서문: 인생,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PART1: 전반전 종료-현실 직시와 각성
“게임의 전반전이 끝났다!”
1. 모든 직업이 위험하다
2. 50대의 경력 단절, 이제는 선택이 아니다
3. 베이비붐 세대 70%가 최저임금인 현실
4. 근속 연수 6.8년, 평생직장은 없다
5. 100세 시대, 국민연금만으로는 못 산다
6. 스펙은 무용지물, 생존력이 경쟁력이다
PART2: 하프 타임-작전 재정비와 마인드셋 혁명
“당신의 후반전을 설계하라!”
1. 나는 지금 뜨거운가?
2. 하루 2시간으로 인생을 바꿔보자
3. 어떻게 일가를 이룰 것인가?
4. 기준의 생산자가 되어라
5. 인생 중반에 재정리해야 할 5가지
6. 지금 안 배우면 후반전은 없다
PART3: 후반전 준비-혼자서도 먹고살 기술
“승리를 위한 필살기를 준비하라!”
1. 당신의 20년은 시간당 50만 원이다
2. 이제 회사 밖에서도 벌어라
3. 후반전, 부자를 꿈꿔도 좋다
4. 재테크, 후반전의 든든한 버팀목
5. 전문성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6. 월급 없이 사는 수익 포트폴리오 완성법
PART4: 실전 전환-회사 의존도 줄이며 독립 준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1. 스스로를 고용하라
2. 가족이 당신의 든든한 힘이다
3. 몸이 무너지면 모든 게 끝난다
4. 꿈이 있는 중년, 그게 힘이다
5. 플랜B가 있으면 실패해도 괜찮다
6. 퇴직 전 부업 포트폴리오 완성하기
PART5: 경제적 독립-나만의 경제 생태계 구축
“경제적 자립을 완성하라!”
1. 첫 6개월, 이렇게 버텨라
2. 언제 퇴사할 것인가?
3. AI는 1인 CEO의 최강 무기다
4. 50대는 다른 게임을 해야 한다
5. 자신의 선택과 허락을 구하라
6. 나만의 명작을 만들어라
PART6: 존재의 완성-자유와 자립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삶
“진정한 나로 살고, 유산을 남겨라!”
1. AI가 못하는 일, 50대가 한다
2. 인구 절벽이 만든 시니어들의 기회
3. 50세, 육아에서 해방돼라
4. 가족을 최고의 자산으로 만들어라
5. 이제 혼자서도 충분하다
6. 불타는 갑판에서 뛰어내릴 용기가 있는가?
PART7: 1인 기업으로 살아가는 법
“진정한 홀로서기!”
1. 1인 기업의 하루, 내가 회사인 삶
2. 나만의 상품, 나만의 시장을 개발하라
3. 고정비 제로 경영, 작은 회사의 강점 살리기
4. 고객이 찾아오는 구조 만들기
5. 나 없이도 돈을 버는 시스템을 구축하자
6. 1인 기업가로의 지속 가능한 성장
·참고문헌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평균 근속 연수 6.8년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통계가 아니다. 이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졌다는 의미다. 또한 이제는 한 회사에 의존하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고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러한 평생직장 신화의 붕괴는 위기이기도 하지만, 기회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한 회사에서 40년을 버텨야 했다면, 이제는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전략이 필요하다.
첫째, 이직 가능한 역량을 기르는 것이다. 특정 회사에서만 통하는 기술이 아니라, 어디에서든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개발해야 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스킬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 소통 능력, 학습 능력 등을 포함한다.
둘째, 지속적인 네트워킹이다. 한 회사에서만 인맥을 쌓을 것이 아니라, 업계 전체에서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이직이 당연한 시대에 네트워크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셋째, 커리어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것이다. 한 가지 일에만 의존하지 않고, 여러 가지 수익원을 개발해야 한다. 이는 곧 ‘나를 고용하는 능력’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평균 근속 연수 6.8년은 새로운 현실이다. 이 현실을 부정하고 과거의 평생직장을 그리워할 것이 아니라, 이를 기회로 삼아 더 자유롭고 다양한 커리어를 설계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변화를 이용할 줄 아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6~7번의 이직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그렇다면 각각의 이직을 통해 더 나은 조건과 더 큰 성장을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또한 과거의 평생직장 시대에는 회사가 개인의 미래를 보장해 주었다. 하지만 이제는 개인이 스스로의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 그 핵심은 바로 ‘나를 고용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PART1: 전반전 종료 - 현실 직시와 각성>
최초가 되는 것은 외롭고 두려운 일이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혼자 가야 한다. 아무도 해보지 않은 일을 혼자 해야 한다. 때로는 사람들이 이해하지도 못한다. 때로는 비난도 받는다. 그 외로움과 두려움을 견뎌내야 한다. 최초가 되는 대가다. 모든 개척자들이 겪는 과정이다.
내가 세일즈 매니지먼트 코칭으로 박사과정을 밟을 때도 그랬다. 동기들은 “그런 걸로 박사가 되나?”라고 의심했다. 가족들도 “그냥 안정적으로 영업관리나 해”라고 말렸다. 하지만 나는 확신했다. 이것이 앞으로 분명히 필요한 분야라고.
5년 동안 혼자 연구했다. 참고할 논문도 없었다. 선배도 없었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만들어야 했다. 외로웠다. 때로는 포기하고 싶었다. 하지만 견뎠다. 그리고 결국 해냈다. 2015년 ‘대한민국 코치 대상’을 수상하면서 올해의 코치로 선정되었다. 세일즈 매니지먼트 코칭이라는 분야가 인정받는 순간이었다.
그러니 외로움과 두려움을 피하지 마라. 최초가 되는 사람은 항상 외롭고 두렵다. 그것을 견뎌낸 사람만이 진정한 최초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최초가 되어야 할까? 생존을 위해서다. 1인 기업가는 대기업과 정면 승부할 수 없다. 자본도 없고, 인력도 없고, 브랜드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차별화된 무언가로는 승부할 수 있다. 최초가 되면 경쟁자가 적다. 경쟁자가 적으면 가격 경쟁도 줄어든다. 가격 경쟁이 줄어들면 수익성이 높아진다. 수익성이 높으면 지속 가능해진다. 최초가 되면 브랜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 사람들이 그 분야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브랜드의 힘이다.
그러니 최초가 되는 것을 미루지 마라. 시간이 지날수록 최초가 되기 어려워진다. 누군가 먼저 할 수 있다. 기회의 창은 항상 열려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 거창한 최초가 아니어도 된다. 당신의 동네에서 최초, 당신의 업계에서 최초, 당신의 나이대에서 최초처럼 작은 최초부터 시작해서 큰 최초로 확장하면 된다.
<Part2: 하프 타임 - 작전 재정비와 마인드셋 혁명>
전문직도 망하는 시대가 왔다. 국세청 통계가 충격적인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2022년 기준 전문직 평균 소득을 보면, 의사가 4억 원, 회계사가 2억 2천만 원, 세무사가 1억 2천만 원, 그리고 변호사가 7천만 원이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변호사의 중위 소득이 3천만 원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절반의 변호사가 연간 3천만 원도 못 번다는 얘기다.
같은 전문 자격증을 가졌음에도 왜 이런 차이가 날까? 바로 마케팅과 영업력의 차이다. 변호사 수는 매년 1,700명씩 늘어나고 있지만, 법률 수요는 제자리걸음에 머물고 있다. 세무사, 건축사, 회계사도 마찬가지다. 공급은 넘쳐나는데, 수요는 한정적이니 경쟁은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
‘실력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은 이제 20세기의 유물이다. AI가 전문성마저 위협하고 있다. 2025년 현재, AI의 위협은 상상을 넘어섰다. ChatGPT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고, AI가 의료 진단에서 90% 이상의 정확도를 보이며, 세무 신고는 이미 대부분 자동화됐다. 단순한 전문 업무는 AI에게 완전히 잠식당했다.
그렇다면 AI 시대에 살아남는 전문가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자신을 알리고, 고객을 끌어들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실력이 있어도 고객이 당신을 모르면 아무 소용없다. AI가 할 수 없는 것은 마케팅이다. AI는 고객과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없다. AI는 신뢰를 쌓을 수 없다. 결국 AI 시대에는 마케팅 능력이 더욱 중요해진다.
<Part3: 후반전 준비 - 혼자서도 먹고살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