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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구구단

챗GPT 구구단

(4060을 위한 가장 쉬운 AI 클래스)

유경식(피치타이탄) (지은이)
여의도책방
2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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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구구단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챗GPT 구구단 (4060을 위한 가장 쉬운 AI 클래스)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트렌드/미래전망 > 인공지능/빅데이터
· ISBN : 9791199568358
· 쪽수 : 404쪽
· 출판일 : 2026-01-23

책 소개

중장년 특화 AI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저자 유경식(피치타이탄)은 챗GPT를 단순히 ‘어려운 기술’이 아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다정한 파트너로 정의한다. 가족보다 친절하게, 그리고 빠르게 지나가 버려 따라 하기 힘든 유튜브 영상의 한계를 넘어 활자 매뉴얼만의 상세함을 담았다.
검색이 아닌 ‘대화’로, 기술이 아닌 ‘습관’으로 익히는 AI 파트너십

대한민국의 챗GPT 열풍이 거세다. 앱 분석 플랫폼 센서타워에 따르면 챗GPT는 2025년 한국 앱 시장 전체에서 다운로드 1위, 매출 4위를 기록했으며, 국가별 매출 비중에서도 한국이 미국에 이어 2위(5.4%)로 집계됐다. 이처럼 높은 지적 호기심과 실행력을 갖춘 한국 사용자들 사이에서, 최근 챗GPT 학습 시장의 핵심 주체로 ‘4060 시니어’ 세대가 급부상하고 있다.
『챗GPT 구구단』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4060 초급 학습자를 위해 맞춤 설계된 실습 매뉴얼이다. 중장년 특화 AI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저자 유경식(피치타이탄)은 챗GPT를 단순히 ‘어려운 기술’이 아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다정한 파트너로 정의한다.
이 책은 가족보다 친절하게, 그리고 빠르게 지나가 버려 따라 하기 힘든 유튜브 영상의 한계를 넘어 활자 매뉴얼만의 상세함을 담았다. 챗봇과 대화하는 것이 일상의 즐거운 습관이 되도록 돕는 이 책은, 디지털 소외를 넘어 AI 시대를 주도하려는 중장년층에게 가장 확실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경험이 자산이 되는 시대!
4060을 위한 AI 습관 학습 매뉴얼 『챗GPT 구구단』 출간


인공지능(AI) 시대, 낯선 기술 앞에서 주저하는 4060 세대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두꺼운 기술 설명서가 아니라 ‘손에 익는 루틴’이다. 신간 『챗GPT 구구단』은 중장년층이 챗GPT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1단부터 9단까지 단계별 실습으로 설계된 AI 습관 형성 지침서다.
이 책은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삶을 함께하는 파트너’로 정의한다. 단순히 정보를 찾는 ‘검색’의 수준을 넘어, 대화를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확장하는 법을 제안하며 4060 세대가 쌓아온 수십 년의 경험을 AI와 결합해 강력한 디지털 자산으로 변모시킨다. 저자 유경식(피치타이탄)은 “시니어의 직관과 경험이야말로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최고의 원재료”라며, 챗GPT는 이를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는 가장 현실적인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작게 시작하고, 기록으로 남겨라!
하루 5분, 질문 1개, 기록 3줄로 루틴을 만든다


20년 넘게 광고, 홍보 마케팅 현장을 누빈 베테랑 기획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화려한 성과보다 ‘나이가 들어서도 새로운 도구와 건강하게 관계 맺는 법’에 집중한다. 그 역시 50대에 챗GPT를 처음 만나며 느꼈던 막막함과 두려움을 바탕으로, 기술적인 이해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태도’와 ‘습관’임을 역설한다.
저자는 어린 시절 구구단을 반복하며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우쳤던 방식에서 착안해, 1단부터 9단까지 단계별로 AI와 친해지는 과정을 정교하게 설계했다. 특히 독자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세 가지 핵심 장치를 도입했다.

▪ 1단에서 9단까지: 구구단처럼 따라 하며 익히는 4060 맞춤형 단계 로드맵으로 구성했다.
▪ 하루 5분 마이크로 실습: 무리한 정보 전달 대신 ‘하루 5분, 질문 1개’라는 작은 성공 경험을 누적해 기술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춰준다.
▪ ‘습관북’ 시스템: 각 단 말미에 대화 기록과 짧은 소감을 남길 수 있는 지면을 배치했다. 단순히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손끝으로 익힌 루틴이 뇌에 착 붙도록 돕는다.

큰 글자, 큰 판형으로 한눈에 들어오는 매뉴얼!
구구단처럼 익히는 단계별 AI 학습 로드맵


『챗GPT 구구단』은 큰 글자(13.5pt)와 큰 판형(188×255mm) 구성으로, PC나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따라 하기 쉽게 설계됐다. 기능 설명이 길어지기 쉬운 AI 입문 영역을 시원한 지면과 직관적인 구성으로 정리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보고 곧바로 실행으로 옮기도록 돕는다.
또한 책 제목 그대로 1단부터 9단까지, 구구단을 외우듯 단계적으로 AI에 익숙해지도록 구성했다. 1단에서 3단까지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대화 습관’을 만드는 기초 단계다. 챗GPT와 대화하며 나만의 말투와 기준을 정하고, 기본 질문 공식을 익혀 AI를 개인 비서처럼 활용하는 법을 다룬다.
4단부터 9단까지는 4060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목적 중심으로 활용 장면을 확장한다. 4단에서는 보고서·안내문·블로그 글 등 ‘빈 화면’에서 막히는 순간을 줄이기 위해, 초안 작성부터 구조 잡기와 문장 다듬기까지 단계별 대화 예시를 제시한다. 5단에서는 사진·스크린샷·표·그래프 같은 이미지를 업로드해 핵심을 정리하고, 후속 질문까지 이어가는 ‘이미지 이해’ 활용을 다룬다. 6단에서는 할 일과 정보를 분류하고 우선순위를 세우는 방식으로 일정·업무·학습 루틴을 설계하는 ‘정리’ 능력을 강화한다. 7단에서는 반복되는 질문과 작업을 묶어두는 맞춤형 챗봇(GPTs) 활용으로 확장해, AI를 ‘한 번 쓰고 끝나는 도구’가 아니라 ‘내 일에 붙는 도구’로 정착시키는 방법을 안내한다. 마지막으로 8단과 9단에서는 AI를 생활·업무·자기계발의 중심 루틴으로 자리 잡게 하는 방법과, ‘신뢰하되 맹신하지 않는’ 검증·보안·책임 사용 원칙을 함께 정리한다.

다시 배우는 사람들을 위해 쉽고 심플하게!
4060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친절한 AI 길잡이


저자 유경식은 “배움은 완벽이 아니라 반복에서 시작된다”며 “이 책은 AI를 이해시키려는 설명서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쓰게 만드는 훈련서”라고 말한다. 『챗GPT 구구단』은 디지털 변화 앞에서 주저해 온 4060 세대의 AI 울렁증을 딛고 일상에서 챗GPT를 두려움 없이 사용하게 만들며, 챗GPT를 활용하여 은퇴 이후의 삶까지 충만하게 만들어 주는 AI 반려 도서가 될 것이다.

목차

0단. 다시 배우는 사람들을 위하여 _ 습관처럼 AI 쓰는 법

기술보다 두려움을 이겨라
AI가 낯선 사람들을 위한 책
챗GPT를 쓰고 일상을 바꾼 4060
구구단처럼 챗GPT를 쓸 수 있다면
AI는 시간의 흐름을 늦춘다
『챗GPT 구구단』 사용법
1단부터 9단까지, 두려움을 설렘으로

1단. 검색이 아닌 대화로 시작하기 _ 스마트폰처럼, 결국 익숙해진다

인공지능과 대화하는 감각 익히기
명령하지 말고 대화하라
무료 가입, 첫 질문이 시작이다
화면 구성 익히기: 대화의 단위를 이해하자
무료 vs. 유료, 무엇이 다를까
손보다 말이 빠르다: 음성 모드 체험하기
작게 배우고 꾸준히 반복하라
『챗GPT 구구단』 습관북 활용법
질문 습관, 기록 습관, 챗GPT 습관

핵심 정리: 챗GPT는 기능이 아니라 습관이다
1단 습관북: 오늘의 챗GPT는 어땠나요?

2단. 나만의 챗GPT로 설정하기 _ 이해하는 만큼 답한다

나를 가장 잘 아는 파트너로 만들어라
개인 맞춤 설정 시작하기
챗GPT의 ‘성격’ 결정하기
AI와 ‘관계’ 설정하기
이해하게 만들까, 목적에 맞게 만들까
프롬프트, 세션, 토큰이 뭔데요?
하루5분 챗GPT의 힘

핵심 정리: AI 설정은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2단 습관북: 챗GPT에게 자기소개하셨나요?

3단. 대화는 맥락이다 _ 프롬프트 설계법

챗GPT는 함께 생각하는 파트너다
검색과 프롬프트의 실제 비교
프롬프트 개념 잡기
작은 습관의 법칙으로 프롬프트 익히기
프롬프트 기본 공식 R-T-F
보너스 공식 C-C-C/G-R-E
중요한 건 질문을 던지는 태도다

핵심 정리: 좋은 태도가 대화의 질을 높인다
3단 습관북: 좋은 질문을 던졌나요?

4단. 글쓰기로 배우는 챗GPT _ 이제는 빈 화면이 두렵지 않다

빈 화면 앞에 선 당신에게
글쓰기와 프롬프트의 연결
프롬프트를 글쓰기 도구로 쓰는 이유
블로그 글쓰기 실습: 구조부터 짜보기
에세이 실습 (1): 내 안의 기억을 깨우는 질문
에세이 실습 (2): 네 단계로 완성하는 나의 이야기
에세이 실습 (3): 마음을 움직이는 세 가지 핵심 포인트
에세이 실습 (4): 발상부터 편집까지, 한 편의 글 완성하기
글쓰기를 습관으로 만드는 법
챗GPT는 당신의 두 번째 손이다

핵심 정리: 글쓰기는 생각을 움직이는 훈련이다
4단 습관북: 완벽하게 쓰지 않아도 괜찮아

5단. 이미지·영상 시대의 챗GPT _ 텍스트에서 시각으로, 생각의 언어를 확장하다

데이터와 이미지까지 ‘읽어야’ 하는 세상
이미지를 분석하는 법
내 생각을 ‘이미지’로 바꾸는 법
텍스트가 영상이 되는 시대
시각 언어 루틴 만들기
AI는 내 생각을 시각화하는 도구다

핵심 정리: 글은 사라지지 않는다. 더 생생해질 뿐이다
5단 습관북: 이미지를 이해하는 질문이었나요?

6단. 일상과 업무를 자동화하라 _ 정리·실행·공부 루틴 만들기

AI를 하루의 리듬 속으로
머릿속을 비우고 할 일 구조화하기
챗GPT의 ‘프로젝트’ 기능 활용하기
나만의 학습 루틴 만들기
실전 예시: 보고서로 배우는 AI 학습 루틴
챗GPT 루틴을 내 하루에 넣기
AI는 도구가 아니라 루틴이다

핵심 정리: 하루를 챗GPT와 함께 설계하라
6단 습관북: 챗GPT 루틴을 만들고 있나요?

7단. 사용하지 말고 설계하라 _ GPTs 활용하기

‘사용자’에서 ‘제작자’로
GPTs와 챗GPT 뭐가 달라?
GPTs의 기본 구조
개인 맞춤 설정은 ‘나의 말투’, GPTs는 ‘특정 목적’
GPTs 탐색하기
실습 (1): 내게 맞는 GPTs 3개 찾아서 써보기
실습 (2): 나만의 GPT 만들기
AI는 이제 ‘파트너’다

핵심 정리: 명령하지 말고, 함께 일하라
7단 습관북: 내게 필요한 GPT 만들기

8단. 생활의 리듬이 된 챗GPT _ 생활, 업무, 자기계발의 중심에 두기

AI와 함께 사는 법
생활·취미에 챗GPT 활용하기
직장·업무에 챗GPT 활용하기
자기계발에 챗GPT 활용하기
AI를 루틴으로 완성하려면

핵심 정리: 익히는 게 아니라 익숙해지는 것이다
8단 습관북: 챗GPT에게 일상을 맡겨보세요!

9단. 신뢰하되 맹신하지 말 것 _ 오래, 안전하게, 책임감 있게 쓰는 법

대답하는 AI, 판단하는 사람
입력 습관이 나를 보호한다
AI는 진실을 보장하지 않는다
확인하고 점검하고 검토하라
무엇을 묻고 무엇을 남기지 않을까
기술보다 습관이 남는다

핵심 정리: AI 시대의 주인으로 남는 법
9단 습관북: 나의 안전 원칙을 정리했나요?

첫 책을 마치며 _ 결국 쓰는 쪽이 이긴다

저자소개

유경식(피치타이탄) (지은이)    정보 더보기
AI 크리에이터. 4060 세대를 위한 AI 활용 콘텐츠 제작과 정부·기업 강의, 중장년 대상 교육·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그룹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대한민국 국기(國技) 태권도를 해외에 보급하는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기획팀장, 이후 정부·공공기관 전문 광고대행사 기획 담당 임원을 거치며 28년간 기획과 전략 현장에서 일해 왔다. 광고대행사 시절, 매일이 전쟁터 같은 업무 환경 속에서 사고와 정리 능력을 끌어올릴 방법을 찾던 중 챗GPT를 접했고, 실제 업무 방식과 효율에 분명한 변화를 경험했다. 이 경험을 통해 챗GPT가 젊은 세대만의 도구가 아니라, 오히려 시니어 세대에게 더 큰 기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됐다. 2025년 6월 직장 생활을 마무리한 뒤 AI 크리에이터로 전향했다. 『챗GPT 구구단』은 기술 설명서가 아니라, 4060이 AI 앞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단계별 실습서다. 유튜브: 피치타이탄 @PitchTi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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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기술보다 어려운 건 ‘두려움’이었다]

AI, 프롬프트, 생성형. 단어 하나하나가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 보면, 진짜 어려운 건 기술 그 자체가 아니었다. 익숙하지 않은 세계 앞에서 느끼는 감정, 바로 두려움이었다.
새로운 걸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 우리는 종종 ‘내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을 먼저 느낀다. 그 감정이 배우는 속도를 늦추고, 시도조차 막아버린다.
두려움의 정체는 결국 ‘모름’이다. 우리는 모르는 것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지만, 그건 뇌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처음 만나는 상황에서는 누구나 긴장한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긴장을 반복적으로 경험할수록 점점 익숙해지는 과정을 습관화(Habituation)라고 부른다.
낯선 자극에 조금씩 노출되면, 그 낯섦은 이내 평범한 일상이 된다. 새로운 도구를 배울 때도 똑같다. 처음엔 어렵고 복잡해 보여도, 매일 조금씩 해보면 금세 두려움이 줄어든다.


[구구단처럼 챗GPT를 쓸 수 있다면 ]

구구단을 외우듯, AI도 단계별로 조금씩 익혀나가면 절대 어렵지 않다.
사람의 뇌는 새로운 정보를 구조화된 패턴 속에서 가장 빠르게 익힌다. 이것을 ‘스캐폴딩(Scaffolding, 발판 학습)’이라고 부른다. 높은 건물을 한 번에 짓지 못하듯, 배움에도 중간 발판이 필요하다. 『챗GPT 구구단』은 바로 그 발판의 개념으로 설계되었다.
한 번에 모든 기능을 배우는 대신, 각 단마다 익혀야 할 핵심 개념 하나씩만 집중한다. 이해와 실습, 그리고 작은 성공의 경험이 누적되면서 자연스럽게 전체 구조가 몸에 밴다.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말고, 조금씩, 자주, 반복하면 된다. 하루 5분, 한 가지 질문, 한 문장 대화. 그것이면 충분하다.
구구단을 처음 배울 때도 그랬다. 한꺼번에 9단까지 외운 게 아니라 “2단은 쉽네, 3단은 조금 빠르네, 5단은 재미있네” 하며 매일 조금씩 늘려갔다. 그 느린 반복이 결국 완성을 만들어 냈다.
이 책 역시 같은 원리를 따른다.


[행동을 기록으로 남겨라]

이 책의 매 ‘단’마다 마지막에는 습관북(Habit Book)이 있다. 습관북은 단순한 노트가 아니다. 당신이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기록으로 남기는 도구’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걸 배우지만 금세 잊는다. 그 이유는 ‘기록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억은 흩어지지만, 기록은 남는다. 습관북은 바로 그 차이를 만들어 준다. 오늘 던진 질문 한 줄, 인상 깊었던 답변 한 줄, 당신의 짧은 소감 한 줄. 이 세 줄이 모이면 그것이 당신의 AI 학습 루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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