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두 번째 지능

두 번째 지능

(AI 시대_ 질문, 경험, 실행으로 뇌를 설계하다)

김상균 (지은이)
북스톤
24,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1,600원 -10% 0원
1,200원
20,4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9,500원 -10% 970원 16,580원 >

책 이미지

두 번째 지능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두 번째 지능 (AI 시대_ 질문, 경험, 실행으로 뇌를 설계하다)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트렌드/미래전망 > 인공지능/빅데이터
· ISBN : 9791175230279
· 쪽수 : 472쪽
· 출판일 : 2026-02-04

책 소개

AI를 도구가 아닌 ‘두 번째 지능’으로 삼아 사고와 실행을 확장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질문-경험-실행의 3단계 설계를 통해 AI와 함께 진화하는 인간의 두뇌 사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목차

이 책의 구성
프롤로그 | 두 번째 지능을 맞이하는 시대

PART 1 질문, 뇌를 깨우다

1장 AI는 어떻게 사람처럼 말할까?
1. 우리 뇌와 AI의 뇌, 뭐가 똑같고 뭐가 다를까?
2. AI도 창작을 할까, 그저 ‘복붙’만 잘하는 걸까?
3. AI의 지능도 IQ로 잴 수 있을까?
4. AI의 MBTI는 무엇일까?
5. AI가 만든 것과 사람이 만든 것, 전문가는 구별할 수 있을까?
6. AI는 인종, 성별 같은 편견이 더 강할까?
7. AI가 그린 그림의 저작권은 AI의 것일까?
체크리스트_ AI의 본질 이해하기

2장 AI 시대에는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
1. AI를 잘 쓴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2. AI를 잘 쓰려면 수학, 물리, 컴퓨터공학을 공부해야 할까?
3. 내향형과 외향형, 누가 AI를 더 잘 활용할까?
4. 리더와 팔로어, 누가 더 AI를 잘 활용할까?
5. 10대 자녀가 AI를 쓸 때, 부모는 어떻게 도와야 할까?
6. 다섯 살 아이에게도 AI 교육이 필요할까?
7. AI에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를 말해야 할까?
체크리스트_ AI 활용 역량 점검하기

3장 AI 시대, 나는 어떻게 달라질까?
1. AI를 오래 쓰면 뇌는 어떻게 달라질까?
2. AI에 고민을 털어놓아도 괜찮을까?
3. 내 직업을 AI가 대체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4. 나는 똑똑하고 유능하니 AI를 배우지 않아도 될까?
5. 내 나이가 70인데, AI 안 배워도 되겠지?
6. AI 시대, 부모의 역할은 어떻게 바뀔까?
7. AI가 나를 조종할 수도 있을까?
체크리스트_ AI 시대, 나의 변화 이해하기

4장 AI는 내 직업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1. 기업은 생성형 AI를 어디에 쓰고 있을까?
2. 기업이 AI를 도입하면 직원들은 어떤 변화를 겪을까?
3. AI 시대, 리더의 역할은 어떻게 바뀔까?
4. AI 스타트업은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성공했을까?
5. AI가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도 도움이 될까?
6. AI 시대에는 어떤 산업이 뜨고 질까?
7. 국산 AI와 외국 AI, 뭘 써야 할까?
체크리스트_ AI 시대의 경제와 직업의 변화 이해하기

5장 AI는 사회와 윤리에 어떤 영향을 줄까?
1. AI가 인간을 너무 오래 살게 만든다고?
2. AI 시대, 아이를 대학에 꼭 보내야 할까?
3. AI에 개인정보, 영업기밀을 입력해도 안전할까?
4. AI로 범죄가 더 증가할까, 감소할까?
5. AI로 빈부격차가 더 심해질까?
6. AI는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까?
7. 인류 멸망 시나리오, AI 때문이라면 어떤 방식일까?
체크리스트_ AI의 사회적, 윤리적 영향 이해하기

PART 2 경험, 뇌를 움직이다

1장 토크카드: 35개 카드로 즐기는 AI 리터러시 토론 시간
준비
진행
리뷰
상황별 활용법
자주 묻는 질문

2장 너를 읽다: AI 시대, 인간의 교감력을 돌아보는 시간
준비
진행
리뷰
상황별 활용법
자주 묻는 질문

3장 삶의 조각들: AI와 함께 나를 돌아보는 메타인지 시간
준비
진행
리뷰
상황별 활용법
자주 묻는 질문

4장 최고의 여행: 내 삶의 여정을 디자인하는 시간
준비
진행
리뷰
상황별 활용법
자주 묻는 질문

PART 3 실행, 뇌를 바꾸다

1장 STAR 프레임워크: 4가지 방향
왜 4가지인가?
STAR의 전체 지도

2장 STAR 계획 디자인
S: 미뤄왔던 것, 오늘 시작
T: 못한다고 생각한 것에 도전
A: 잘하는 것을 10배로
R: 시간을 절약해서 다른 곳에

에필로그_ 두 번째 지능을 품은 당신에게

저자소개

김상균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학부생부터 스타트업 종사자, 기업 경영자와 실무자까지 다양한 층을 지도하는 AI, 메타버스, 미래 교육 분야의 선구자로, 인간의 마음과 경험을 연구하는 인지과학자다. 그는 학교에서 특이한 교수로 불린다. 교탁 앞에 서서 파워포인트를 넘기며 설명하는 시간보다, 학생들이 서로 어우러져 이런저런 경험을 하도록 유도하는 시간이 훨씬 많다. 학습자가 디지털 세계에 재미를 느끼고 AI를 자신의 '두 번째 지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게이미피케이션·퍼실리테이션·액션러닝 등 다양한 교육 기법을 섞어가며 교실을 작은 실험실처럼 운영하고, 기업교육에서도 참여자들이 서로에게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워크숍 프로그램을 설계해왔다. 분야를 넘나드는 이론적 성취와, 이를 경험으로 체득하게 하는 독특한 교수법으로 학교가 수여하는 '수강생이 뽑은 명강의', '학생이 선정한 최우수 강의상'에 각각 3회씩 선정되었다. 학교 밖에서 AI 리터러시를 전파하는 데에도 열중해 기업, 교육기관, 학부모 대상 강연을 2000회 이상 진행했다. 또한 삼성이 주관하는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AFFY)의 커리큘럼 구성, 교수법 등의 설계를 자문하고 있다. 삼성전자 임원을 대상으로 '첨단 기술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의 미래와 지혜'에 대해 꾸준히 교육해왔으며, 그 밖에도 LG전자, SK그룹, 현대자동차, KBS 등 여러 산업군의 기업 임직원들에게 강의해왔다. tvN 〈어쩌다 어른〉, JTBC 〈차이나는 클라스〉, SBS 〈빅퀘스천〉, KBS 〈쌤과 함께〉 등의 방송과 여러 유튜브 채널에도 출연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인지과학, 교육공학 분야에서 1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2021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베스트셀러 《메타버스》를 비롯해 《초인류》, 《AI×인간지능의 시대》, 《기억의 낙원》 등 경제경영, 과학, 교육, 소설을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서 20권의 책을 썼다.
펼치기

책속에서



사람들은 AI의 언어 능력에 쉽게 매혹됩니다. 매끄러운 문장, 논리적인 설명, 때로는 유머까지 곁들여 내놓는 대답을 보며 ‘얘도 진짜 생각하는구나!’라고 느낍니다. 그러나 우리가 AI를 진짜 뇌라고 착각하는 그때부터 위험이 시작됩니다.
AI를 독립적 감정이나 자아를 품은 뇌라고 보기 시작하면 AI의 결과물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기 쉽게 됩니다. AI의 출력물을 자신의 의사결정을 위한 참고 자료 중 하나로 다루지 않고, 독립적인 인격체가 제시한 결과처럼 존중하며 의존하는 것이죠. 그러면서 차츰 스스로 해야 할 비판적 사고를 건너뛰고 판단을 통째로 맡겨버리기 시작합니다. 결국 생각의 근육이 약해집니다. AI에 의존하면서 인간의 지능이 퇴화하는 길을 걷게 되죠.
- 1부‘우리 뇌와 AI의 뇌, 뭐가 똑같고 뭐가 다를까?’


한 장의 AI 그림이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최소한 3가지 주체가 관여합니다. 첫째, 데이터 제공자입니다. AI가 학습할 수 있도록 수많은 이미지를 올린 기존 창작자들입니다. 둘째, 알고리즘 개발자와 기업입니다. 모델 설계, 학습 과정을 주도하고 플랫폼을 제공하는 연구자와 기업이죠. 셋째, 최종 사용자입니다.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수십 번의 수정 끝에 원하는 결과를 얻어낸 창작자입니다.
지금의 저작권 제도는 이 세 주체의 역할을 명확히 나누지 못합니다. 그래서 최근 법학계와 정책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저작권(copyright)에서 가치권(value right)으로 개념을 확장해야 한다는 논의가 나오고 있습니다. 단일 창작자에게 모든 권리를 몰아주지 말고, 기여와 책임을 나누는 새로운 구조를 마련하자는 것입니다.
- 1부‘AI가 그린 그림의 저작권은 AI의 것일까?’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75230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