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CEO/비즈니스맨을 위한 능력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 ISBN : 9791199698208
· 쪽수 : 368쪽
· 출판일 : 2026-02-25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태도는 도덕이 아니다
1부 태도로 먹고삽니다
1장 남는 건 태도밖에 없는 이유
2장 사람들은 왜 당신을 태도로 기억할까
3장 실력있는 사람을 발목잡는 것들
2부 당신의 잠재력에 기름붓는 태도 5가지
1장 성실: 반드시 시간관념과 연관된다
2장 진실: 남들은 다 아는데 본인만 모르는 결함
3장 겸손: 모르면 ‘모른다’, 잘못은 ‘고친다’
4장 공감: 문제해결의 출발점
5장 배려: 약자도 강자에게, 티나지 않게
3부 태도로 해결하세요
1장 해결사의 무기
2장 반대에서 협조로: 태도 바꾸기
3장 방심하지 않게: 태도 돌보기
4장 자기 일처럼: 태도 만들기
5장 일 잘하는 리더의 기본: 태도 이끌기
4부 태도로 증명하세요
1장 태도 엔지니어링: 리더의 태도는 어떻게 조직을 돌리는가
2장 태도로 승진하는 정도(正道)
3장 일이 되게끔 하는 사람이 리더가 된다
4장 태도는 전염된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스펙은 굳어져버리기 쉬운 과거의 유물이지만, 태도는 매일 새로 쓰이는 미래다. 이미 지나간 과거를 꾸미기보다, 지금 이 순간의 태도를 다듬는 데 에너지를 쏟자. 스펙은 한 번 보여주면 끝이지만, 태도는 실시간으로 보이는 것이니까.
스펙은 짧고, 태도는 길다.
1장 「5. 스펙은 과거형, 태도는 현재진행형」 중에서
혹시 당신은 논리로 상대방을 제압하고 나서, 싸늘하게 굳어가는 그의 표정을 간과하지는 않았는가?
‘말은 맞아. 그런데 맞는 말을 엄청 싸가지 없게 해.’
실력으로는 일만 하면 되는데, 사회생활까지 해버린 경우다. 옆에서 누가 미리 조언해주어야 한다. 사회생활은 가슴으로 해야 한다.
당신이 옳다면, 바득바득 다 이기려고 하지 않는 게 좋다. 예리한 한 마디가 튀어나오려고 하면 일단 참는 게 지혜롭다. 상대도 이미 자기가 진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를 두 번 죽이지 않는 게 배려다. 구겨진 자존심을 세워주고 상황을 마무리하는 게 좋다. 그러면 상대방의 분노도 조금 누그러진다.
2장 「1. 잊을 수 없는 싸가지」 중에서
태도를 이해하고 고려한다는 것은, 이기심이 인간 본성임을 인정하는 일이다. 나는 이기적이다. 그들도 이기적이다. 늘 인정하고 늘 전제하면, 마음고생이 확 줄어든다.
이기심에서 출발해야 인간관계도 조직경영도 현실화된다. 현실화되면 상대방에 대한 밑도 끝도 없는 이타심 요구가 없어진다. 이타심은 자율의 영역에 그냥 두고, 이기심은 제도의 영역으로 끌고 들어오라. 그런 전제하에 역할과 책임, 제도와 인센티브, 피드백 구조를 설계해야 현실에서 작동한다. 이런 노력을 통해 개인도 조직도 한층 성숙하고 따뜻해진다. 성숙이란 거창한 게 아니라 이상에서 현실로 옮겨가는 것이다.
3장 「3. 모든 인간은 이기적이다: 하지만 들키지 않는 지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