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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외국시
· ISBN : 9791199964969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26-08-25
책 소개
목차
신탁의 예언 … 4
오디세우스는 살아서 돌아올 것이다 … 8
오디세우스의 모험 … 67
칼립소의 섬에서 … 67
집을 향한 뗏목 항해 … 73
오디세우스의 귀환을 방해하는 포세이돈 … 75
파이아케스인의 섬에서 … 81
카코네스와 로토스를 먹는 사람들 … 114
키클롭스의 섬에서 … 117
이타케 가까이에서 … 132
라이스트뤼고네스 항구에서 만난 재앙 … 136
마법사 키르케와 함께 … 138
저승 세계를 향한 항해 … 150
마법을 거는 세이렌의 노래 … 159
스킬라와 카리브디스 사이에서 … 163
헬리오스 신의 소 떼 … 168
이타케로 돌아오다 … 177
최후를 맞은 구혼자들 … 264
호메로스에 대하여 … 304
리뷰
책속에서
“인간은 불행의 원인이 자신의 무모한 행동 때문이라는 것을 잊고 우리 신들을 탓하기 때문에 어리석은 존재이다.”
“텔레마코스, 너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라 어른이다. 만약 누구도 견줄 수 없는 재치 있고 뛰어난 힘을 가진 오디세우스가 여기 있다면, 그는 늘 그랬던 것처럼 방패와 투구, 두 개의 창을 가지고 소식도 없이 문간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 녀석들은 오디세우스의 눈빛에서 앞으로 자신들에게 닥칠 운명을 보고는 무릎을 꿇을 것이다.”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를 발견했지만 만족해하면서 말했다.
“헤엄칠 테면 쳐 봐라. 너는 네 몫의 고통을 이미 다 치렀으니 해변으로 가서 너를 불쌍히 여길 인간들을 찾아보아라. 그리고 내 손에서 고생한 만큼 네 뜻을 이루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