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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침"(으)로 1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86091043

마주침 (그 이분법을 넘어서)

한은원  | 문학의전당
12,600원  | 20150112  | 9791186091043
한은원 산문집 『마주침』. 저자가 소소한 일상생활에서 느끼고 생각한 바를 기록한 이 책은, 깊은 사유에서 우러난 진솔한 언어를 통해 우리의 일상을 우주적인 의미로 확장시키며 거기 숨겨진 비밀을 탐색한다. 저자는 그 비밀의 한가운데서 ‘만남과 헤어짐’, ‘육체와 영혼’ 등 우리의 편견에 의해 이분법적 구분에 사로잡혀 있던 것들이 실은 서로 깊게 연관되어 있음을 이야기하며, ‘마주침’을 이분법적 대립을 극복하는 사랑과 삶의 핵심으로 제시한다.
9788961570794

마주침의 정치

앤디 메리필드  | 이후
17,100원  | 20150528  | 9788961570794
마주침의 무대, 새로운 저항의 공간을 엿보다 2010년 12월 튀니지의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스물여섯 살 난 청년이 경찰의 폭력에 항의하며 자기 몸에 불을 붙였다. 그의 몸을 태운 불길은 수도로 옮겨 가 독재 권력을 무너뜨리는 봉기의 방아쇠를 당겼고, 이내 이집트의 타흐리르 광장으로, 마드리드의 솔 광장과 그리스의 신티그마 광장으로, 대륙과 대양을 넘어 미국의 월스트리트로까지 확산되었다. 메리필드는 지구 곳곳의 ‘분노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저항의 열기에 영감을 받아 이 책을 썼다. 『마주침의 정치』는 전작 《마술적 마르크스주의》에서 도시에 대한 권리를 옹호하여 끝을 맺은 것과는 달리 의구심을 품고 과연 도시라는 공간이 저항을 위한 특권적 지형이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도시와 권리를 모두 의문시하는 가운데, 새로운 저항 이론을 모색한 것이다. 즉 어떻게 혁명적 대중이 형성되고, 그 에너지를 끌어오는지 또한 어떤 장소에서 군중이 일어나는지 묻고 답한다.
9788936431143

소설의 첫 만남: 마주침 세트

구병모, 남유하, 천선란  | 창비
27,000원  | 20230818  | 9788936431143
새로운 감성으로 단장한 얇고 아름다운 문고 책과 멀어진 이들을 위한 마중물 독서, 소설의 첫 만남 책과 점점 멀어지는 청소년들이 문학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소설의 첫 만남’은 문학적으로 빼어난 단편소설에 풍성한 일러스트를 더한 새로운 소설 읽기 시리즈로서 2017년 출간한 이래 많은 독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왔다. 2023년에는 ‘소설의 첫 만남: 마주침 편’을 새로이 선보인다. 마주침 편은 미래에 대한 흥미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쓰인 세 편의 신작 소설을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함께 엮었다. 다가올 미래,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의 양식이나 낯선 존재와 마주치면서 겪게 될 다양한 고민은 물론이고, 성장을 위한 디딤돌이 될 열린 자세와 올곧은 마음까지 문학의 재미와 감동을 통해 깊이 있게 전한다. 구병모 소설 『이야기 따위 없어져 버려라』는 디지털화된 세계에 대한 상상력을 펼치며, 책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에 이야기의 의미와 미래를 성찰하게 한다. 인공지능 프로그램으로 취향에 맞는 목소리를 만들 수 있는 미래를 그리는 남유하 소설 『봄의 목소리』는 서로를 향해 조심스레 다가가는 청소년의 모습을 풋풋하게 드러낸다. 스스로의 무의식으로 들어가 과거의 어린 ‘나’를 만나며 시작하는 천선란 소설 『노을 건너기』는 자신의 과거를 안아 주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그리고 성장의 통증을 오롯이 감당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전한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편의 소설은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북돋우며 희망을 건네 줄 것이다. ▶ 시리즈 소개 ‘소설의 첫 만남’은 새로운 감성으로 단장한 얇고 아름다운 문고이다. 문학적으로 빼어난 단편소설에 풍성한 일러스트를 더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100면 이내의 짧은 분량, 매력적인 삽화를 통해 책 읽을 시간이 없고 독서가 낯설어진 이들도 동시대의 좋은 작품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끈다. 동화에서 읽기를 멈춘 청소년기 독자에게는 소설로 나아가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이다. 깊은 샘에서 펌프로 물을 퍼 올리려면 위에서 한 바가지의 마중물을 부어야 한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문학과 점점 멀어진 이들이 다시 책과 가까워질 수 있게끔 돕는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우리의 독서 문화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9788972733775

철학 극장 (철학과 영화의 마주침)

강선형  | 서강대학교출판부
30,400원  | 20211024  | 9788972733775
철학자들은 때로는 한계로 작동하고 때로는 고유한 역량이 되는 영화의 근본적인 속성 들에 주목하면서 영화를 마주하고 사유해왔다. 우리는 이를 통해 뒤늦게 태어난 예술 로서의 영화는 이미 다른 예술들은 극복했다고 여겨지기도 하는 대중성이나 어떤 산업 으로서의 한계를 여전히 가지고 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 스스로 그 자신의 경계를 넘 어서면서 새로운 사유로 나아가고 있기도 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여전히 여러 철학자들이 지적한 위험성들과 가능성들 사이에서 그 자신을 예술로서 증명하고 있는 영화를 보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벤야민으로부터 시작된 영화에 대한 철학자들의 사유는 여전히 유효하고 풍부한 사유의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_ 「철학자들의 영화와의 마주침」 중에서
9788934119265

스침에서 마주침으로 (하나님과 통하라)

신승재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9,000원  | 20190208  | 9788934119265
저자는 ‘포장’하는 삶이 아니라 ‘성장’하기를 열망하며, ‘아트설교연구원’에서 날마다 독서와 글쓰기, 말씀 묵상을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날마다 블로그에 말씀묵상과 개념화 글을 올렸다. 이 책은 그 글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가 “소통(通)-영원한 사랑과 통(通)하다,” “애통(痛)-인간의 죄에 통(痛)하다,” “형통(洞)-하나님의 꿈과 통(洞)하다”라는 세 가지 주제로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과 통하는 길, 세상과 통하는 길을 찾게 되기를 기대한다.
9791191432275

문턱의 청년들 (한국과 중국, 마주침의 현장)

조문영, 류연미, 김수아, 이응철, 유빙  | 책과함께
18,000원  | 20211029  | 9791191432275
한국과 중국, 그 사이와 너머의 청년들 한중청년들의 일상문화와 생애기획, 마주침의 현장을 찾아서 한국과 중국에서 살아가는 청년들, 그 다른 듯 비슷한 삶의 모습을 현장에서 들여다본다. 한중청년들의 삶의 서사에서 주로 등장하는 주제(교육, 취업과 노동, 창업, 주거와 지역, 소비, 연애와 결혼, 인터넷문화, 대안적 생애기획)를 정해 현장연구를 통해 살폈다. 국경이라는 주권적 경계뿐 아니라 여러 다른 경계와 씨름하면서 만들어가고 있는 다채로운 궤적과 실천의 양상을 만날 수 있다. 문턱을 딛고 규범화된 세계 안에 무사히 안착하기 위해서든, 문턱 너머 세계의 풍경을 바꿔내기 위해서든, 저자들이 만난 한중청년들은 제 몸과 일터, 삶터 곳곳에서 위험 신호가 수시로 깜빡이는 시대를 살아가고, 살아내고 있다. 1부 ‘친밀성의 풍경’에서는 기존의 통념, 불안, 혐오와 고투하며 때로 친밀성을 위태롭게 자본화하는, 다른 한편에서는 새로운 의미의 집-가족을 실천 중인 한중 여성 청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2부 ‘일터와 삶터’에서는 한국과 중국의 청년들이 취약한 노동 환경, 지역 편차, 공론장의 위계와 씨름하면서 제 일터와 삶터를 모색하고, (불)공정에 대한 감각을 벼리는 과정을 살폈다. 3부에서는 한국과 중국이 유학과 팬덤, 기술과 창업을 매개로 연결되고, 남한과 북한, 중국 대륙과 대만이 청년들의 여러 활동을 통해 교접하면서 형성되는 ‘마주침의 장소들’을 엮었다.
9788961952545

클라우제비츠와의 마주침 (전쟁론과 클라우제비츠는 한국에 어떻게 수용되었는가?)

김만수  | 갈무리
35,100원  | 20201210  | 9788961952545
전쟁론』은 프로이센의 전쟁 이론가인 카알 폰 클라우제비츠가 쓴 책으로 1832~1834년에 세 권으로 출판되었다. 『전쟁론』은 명실상부 정치사상, 국제정치, 전쟁철학, 군사학 분야의 최고의 고전이다. 이 책 『클라우제비츠와의 마주침』을 쓴 김만수는 『전쟁론』 세 권뿐만 아니라 카알 폰 클라우제비츠의 『저작집』 세 권의 독일어 원전 초판을 국내 최초로 완역한 국내 클라우제비츠 연구의 권위자이다. 이 책에 따르면 『전쟁론』은 설명문이지, 논설문이 아니다. 그런데 클라우제비츠의 ‘전쟁은 다른 수단으로 하는 정치의 계속’이라는 명제는 정치를 계속하려면 전쟁을 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받아들여져 왔다. 『전쟁론』을 논설문으로 읽을 때 이런 오해가 발생한다. 클라우제비츠는 『전쟁론』에서 무엇을 설명한 것인가? 『전쟁론』이 탄생하게 된 역사정치적 배경은 무엇인가?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은 학계에서, 특히 한국의 학계에서 어떻게 수용되어 왔는가? 한국에서는 클라우제비츠를 누가 언제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했는가? 전쟁의 양상이 클라우제비츠의 시대와는 많은 부분 달라진 우리 시대에 『전쟁론』은 어떻게 이해되어야 할까? 『클라우제비츠와의 마주침』에서 저자는 방대한 문헌 자료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서 이러한 질문들에 답한다. 이 책은 대략 지난 60년 동안(1956~2018년) 클라우제비츠와 『전쟁론』이 한국에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수용, 유포, 계승) 연구하고 정리한다.
9788993368994

마주침, 그 시간들 (우리는 하루를 관계로부터 시작합니다)

김민지  | 좋은땅
6,750원  | 20091103  | 9788993368994
일상의 관계 속에서 마주치는 시간들. 떠밀려가는 시간 속에 내가 뱉어낸 말로 누군가는 상처를 받았거나 행복해 할 사람도 있지 않았을까? 기억에 저장이 안 됐을 뿐, 그렇게 하루가 모여 나이를 먹어간다. 이제 앞모습보다 뒷모습에 신경을 써야 할 나이가 되고 보니 어제 같은 오늘은 없다. 어제는 보물, 오늘은 선물, 미래는 희망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시간의 흐름 속에 생각하며, 살며, 느끼며 살아간 저자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일상에서 깨닫는 삶의 진리와 지혜를 담은 글을 통해 삶의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9788955365023

예배 혁명 (예배는 마주침이 아닌 만남이다!)

조건회  | 예수전도단
12,600원  | 20160314  | 9788955365023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예배가 아니라 예배자이다! 예배란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로 말미암은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이요 교제이며, 하나님의 구속에 대한 인간의 반응이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열심히 예배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예배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한사람이 온전한 예배자로 회복될 때, 그를 통해 세상이 그리스도를 보게 될 것이다. 당신은 어떤 예배를 드리는가? 당신이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라고 생각하는가? 당신은 세상에서도 거룩한 삶을 사는 예배자인가? ‘예배’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존재의 이유이며,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사역들의 핵심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배에 실패하면 모든 것에 실패하는 것이며, 우리 삶과 사역의 기초를 잃어버린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예배가 이토록 중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과연 우리의 예배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인지, 예배자인지 반문하게 된다.
9788954605328

마주침: 아나운서 유정아의 클래식 에세이 (아나운서 유정아의 클래식 에세이)

유정아  | 문학동네
16,200원  | 20080401  | 9788954605328
달콤한 휴식, 따뜻한 위안, 그리고 변하지 않는 감동의 음악 이야기 클래식과의 운명적인 마주침! 아나운서 유정아의 클래식 에세이『마주침』. 이 책은 오랜 기간 동안 FM 라디오에서 클래식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아나운서 유정아가 클래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펴낸 클래식 에세이다. 클래식 음악보다는 음악을 만드는 ‘사람’에게 초점이 맞춰진 이 책은, 그 ‘사람’들과의 운명적인 마주침에 대해 섬세하게 풀어내고 있다. 파바로티, 비발디, 이스턴 디반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가 혹은 이름조차 생소한 음악가들에 대한 만남은 ‘삶과 죽음’, ‘순간과 영원’, ‘계승과 혁신’ 등의 주제로 분류되어 색다르고 다양하게 소개된다. 때문에 우리가 알지 못했거나 잘 이해하지 못했던 클래식 음악을 올바르게 이해하면서 예술과 우리네 삶과의 깊은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특히, 저자가 읽어주듯 편안하게 쓰여진 에세이 식의 글은 흔히 대중들에게 따분하고 어려운 것으로 치부되던 클래식에 대한 편견을 한 단계 뛰어넘을 수 있게 한다. 바흐의 〈골트베르크 변주곡〉을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음악 중의 하나로 만든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의 이야기, 천재 첼리스트 요요 마의 대륙과 문화를 넘나드는 실크로드 프로젝트 등 음악가들의 희로애락이 녹아져 있다. 〈font color="ffb6c1"〉〈/font〉 이런 점이 좋습니다! 「마주침」은 ‘음악가’와의 만남이라는 색다른 구성으로 클래식 음악으로의 산책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평소 클래식 음악을 알고 싶었지만, 접할 기회가 적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font color="1e90ff"〉▶〈/font〉 동영상_ 저자 유정아 아나운서가 설명하는 「마주침」! 〈embed src="http://www.munhak.com/_renewal/asx/mov08.asx" width="320" height="240" statusbar="false" 〉〈/embed〉
9788958620983

나비와 전사 (근대와 18세기, 그리고 탈근대의 우발적 마주침)

고미숙  | 휴머니스트
0원  | 20060417  | 9788958620983
근대, 18세기와 탈근대를 만나다 근대와 18세기, 그리고 탈근대의 우발적 만남을 주선한 책. 탈근대, 근대, 18세기라는 세 개의 사유를 교차시켜 새로운 앎과 삶의 비전을 탐구하고 있다. 저자는 오늘의 인문학이 '근대'에 사로잡혀 있다고 진단하면서 근대를 뛰어넘으려면 근대의 외부를 사유할 수 있는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그러한 상상력을 적실성 있는 사유와 발랄한 글쓰기로 표현하였다. 근대의 시공간에서부터 탈근대, 전근대까지 샅샅이 훑어보며 오늘의 역사적, 문화적, 정치적 지형까지 조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전근대 시기인 18세기의 담론과 근대계몽기의 담론을 통해 '탈근대적 비전 탐구'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지금-여기'의 문제로까지 끌어내었다. 18세기 문화사에서 발굴되어야 하고 우리 시대의 눈으로 다시 조명해야 할 연암, 다산, 이옥, 옹녀, 변강쇠, 대장금 등을 소통의 코드로 등장시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며,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앎과 지식'의 재구성을 시도하고 있다.
9788961951197

정동 이론 (몸과 문화 윤리 정치의 마주침에서 생겨나는 것들에 대한 연구)

Ahmed, Sara, 벤 앤더슨, 로런 벌랜트, 론 버텔슨, 스티븐 브라운  | 갈무리
27,000원  | 20151221  | 9788961951197
정동이란 의식적인 앎의 아래와 곁에 있거나 그것과는 전반적으로 다른 내장[몸]의 힘으로서, 우리를 운동과 사유, 그리고 언제나 변하는 관계의 형태들로 인도한다. 저자들은 다른 기고자들과 함께, 정동을 인식하는 것이 어떻게 인류학ㆍ문화연구ㆍ지리학ㆍ심리학은 물론이고, 철학ㆍ퀴어 연구ㆍ사회학에 이르는 분과학문들에서 흥미진진하고도 새로운 통찰력을 열어 주는가를 보여 준다. 소재와 스타일, 관점이 다른 논문들에서 글쓴이들은 어떻게 정동 이론이 일상적이거나 비범한 방식으로 (인간과 비인간의) 신체를 가로질러 작용하면서 미학적인 것과 윤리적인 것, 그리고 정치적인 것이 서로 얽힌 영역들을 조명하는지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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