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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영"(으)로 7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0613480

자연은 포기하지 않는다 (극한의 동식물에게 배우는 살아갈 용기)

이원영  | 교보문고
15,120원  | 20251222  | 9791170613480
“생명의 회복력과 행성의 미래를 함께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안내서!”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강력 추천!!! ‘살아남는다’는 목표 하나로 진화한 지구 끝 자연의 경이로운 생명력 오늘날 인간 사회는 정말 극한이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사는 게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이렇게 사는 게 너무 힘든 게 과연 인간뿐일까? 영하 40도의 언 땅, 잠수함의 최대 잠항 깊이보다 더 깊은 바다, 산소가 희박한 높은 하늘,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동굴, 물 한 방울 구하기 어려운 건조한 사막, 말 그대로 극한의 환경에도 생명은 존재한다. 남극과 북극 등 극지를 오가며 동물 행동을 연구하고, 펭귄을 비롯한 야생의 동물들에 관한 책을 출간한 바 있는 극지연구소 이원영 선임 연구원이 이번에는 이런 극한의 환경을 진화로 극복하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열여섯 종의 동식물들을 소개한다. 이 책에는 모두가 따뜻한 곳을 찾아 떠나는 추운 겨울에도 남극에 남아 바닷물에 몸을 녹이는 ‘웨델물범’, 4초씩 1만 번 하루 열한 시간을 쪼개 자며 추위를 견디는 ‘턱끈펭귄’, 산소가 거의 없는 8,000미터 상공을 숨을 참고 날아가는 ‘줄기러기’, 우주의 방사선을 툰 상태로 극복하고 지구로 돌아와 번식을 이어가는 ‘완보동물’, 동굴에 살면서 눈 대신 다른 감각을 진화시킨 ‘멕시칸테트라’ 등 지구의 가장 극한 환경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진화를 거듭해 삶을 지켜 가는 동식물들의 분투가 담겨 있다.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생명의 회복력과 행성의 미래를 함께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안내서”라고 추천의 글을 전하며 “이 책은 과학자가 써야 하는 대중교양서의 모범”이라고 덧붙였다. 〈한겨레〉 애니멀피플에서 칼럼 ‘아주 극한의 세계’로 사전 연재했던 글들에 동물을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이(SAI)의 사랑스러운 그림,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동식물들의 실제 사진이 더해져 경이로운 감동이 배가 된다. 꼭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살아남는다’는 목표 하나로 힘든 시간을 견디고 이겨 내는 일은 얼마나 고귀하고 아름다운가. 삶은 그 자체로 빛난다는 걸 이 책의 동식물들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다. 지친 현대인들이 이 책을 통해 삶의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
9791169092104

와일드 (야외생물학자의 동물 생활 탐구)

이원영  | 글항아리
23,400원  | 20250710  | 9791169092104
『여름엔 북극에 갑니다』를 첫 책으로 극지동물 이야기를 해온 지 8년, ‘펭귄 박사’ 이원영이 『와일드: 야외생물학자의 동물 생활 탐구』로 돌아왔다. 이번엔 펭귄 얘기만 하는 게 아니다. 극지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미생물에서 유인원까지 종을 가리지 않을 뿐 아니라, 집 앞 가로수에서 인간에게 알려진 가장 깊은 바다(마리아나해구)까지 서식지도 가리지 않는다. 제목부터 『와일드』인 이 책은, ‘야생’이란 길들여지지 않은 장소를 현장 삼아 그곳에서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생존하고 번식하는 온갖 동물의 분투기를 다룬다. 그 각양각색의 삶은 진화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꿰어진다. 이 관점 아래선 생김새 하나 행동 하나가 모두 질문하고 해석할 코드가 된다.
9791169094290

와일드(큰글자도서) (야외생물학자의 동물 생활 탐구)

이원영  | 글항아리
45,000원  | 20250915  | 9791169094290
『여름엔 북극에 갑니다』를 첫 책으로 극지동물 이야기를 해온 지 8년, ‘펭귄 박사’ 이원영이 『와일드: 야외생물학자의 동물 생활 탐구』로 돌아왔다. 이번엔 펭귄 얘기만 하는 게 아니다. 극지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미생물에서 유인원까지 종을 가리지 않을 뿐 아니라, 집 앞 가로수에서 인간에게 알려진 가장 깊은 바다(마리아나해구)까지 서식지도 가리지 않는다. 제목부터 『와일드』인 이 책은, ‘야생’이란 길들여지지 않은 장소를 현장 삼아 그곳에서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생존하고 번식하는 온갖 동물의 분투기를 다룬다. 그 각양각색의 삶은 진화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꿰어진다. 이 관점 아래선 생김새 하나 행동 하나가 모두 질문하고 해석할 코드가 된다. 동물이 살아 움직이는 곳, 그곳이 현장이다 “동물은 한곳에 가만히 있지 않고 이리저리 자유로이 움직인다. 따라서 동물이 살아 움직이며 돌아다니는 곳이라면 어디든 야외생물학자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 그곳이 어디든, 동물이 나를 찾아와주지 않으니 내가 동물을 찾아가는 수밖에 없다.”(9) 어린 시절 잠자리와 매미를 잡겠다고 온 동네를 뛰어다니던 소년은 이제 전 지구로 탐색 범위를 넓혀 남극에서 펭귄을, 북극에서 기러기를 따라다닌다. 하지만 동물을 만나는 방식은 완전히 달라졌다. 곤충을 채집하며 기뻐하던 어린 시절과 달리, 이제는 펭귄을 포획하며 미안해 어쩔 줄 몰라하고 그들의 현재와 미래를 걱정한다. 살금살금 조심스레 다가가 그저 조용히 바라보는 그의 눈앞에서, 동물들은 먹고 자고 쉬고 놀고 싸우고 사랑하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관찰자의 눈’은 그렇게 생겨난다. 저자도 이것을 그냥 가지게 된 건 아니다. 더 이상 ‘그릇된 사랑’으로 동물을 괴롭히지 않겠다고 다짐한 후 책으로 호기심을 채우며 동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운 그는, 조상들과 선대 연구자들이 쌓아온 과학적 지식으로 동물을 만나는 법을 배웠다. 쇼베동굴의 벽화를 그린 크로마뇽인, 진화생물학의 시초가 된 찰스 다윈, 처음 동물행동학자가 되겠단 꿈을 갖게 해준 제인 구달…… 그리고 이제는 지구 곳곳에서 최첨단 기술로 동물행동의 새로운 비밀을 밝혀내고 있는 동료 과학자들까지 모두가 스승이다. 직접 이름을 붙여준 연구동물인 젠투펭귄 ‘남극이’와 ‘세종이’도 과학이 가르쳐준 방식으로 만났다. 이 책은 이렇게 동물을 만나는 법을 조금씩 알아가며 비로소 관찰자의 눈을 갖게 된 학자로서 그의 여정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야생동물을 제대로 만나기 위한 동물행동학의 기본과 응용, 그것의 이 책의 핵심이다. 독자가 야생의 세계에 발을 들여 자기만의 탐험을 해내갈 수 있도록, 동물행동학자가 되기까지 배우고 익힌 과학기술과 지식, 오늘날 그와 동료들이 최전방에서 밝혀내고 있는 새로운 사실들, 현장에서 몸소 부딪히며 터득한 태도와 요령을 모두 녹여냈다. “이것을 알면 야생동물을 전과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만날 수 있고, 나아가 그들과 특별하게 연결될 수도 있다”(15)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그래서 이 책은 동물의 행동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과정과 방법을 다룬다. 동물행동학의 주요 주제인 생존과 짝짓기, 이주, 공생, 먹이 활동과 휴식을 비롯해 의식과 감정, 인지 능력과 의사소통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오늘날 동물 삶의 위기와 직결되는 주제인 동물윤리와 기후위기 문제도 논의해보고자 했다. 그 여정에는 미생물부터 유인원까지 다양한 동물이 등장하지만,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종은 펭귄을 비롯해 내 연구종들이 속한 조류다. 이 책에는 전 세계 과학자들의 다양한 연구 사례가 언급되는데, 이들을 따라가다 보면 동물행동학의 큰 줄기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내가 현장에서 사용하는 동물행동 연구의 새로운 방법들을 상세히 소개해보았다. 이 대목에선 바이오로깅으로 펭귄을 비롯한 극지 동물의 잠수행동과 의사소통, 수면에 관해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고, 드론으로 흰죽지꼬마물떼새 둥지를 찾거나 분홍발기러기를 추적하는 과정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_15쪽
9791167552365

이원영 선생님이 들려주는 기후 위기와 지구 끝 동물 이야기

이원영  | 우리학교
11,700원  | 20231110  | 9791167552365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 동물행동학자이자 극지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하는 이원영 선생님이 지구의 끝, 극지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와 기후 위기의 실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히 들려줍니다. 이미 우리 삶의 눈앞에 닥친 ‘기후 위기’를 가장 빠르게 맞닥뜨린 곳이 있습니다. 바로 지구의 끝이자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극지입니다. 이 책은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은 극지에서 기후 위기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 땅을 디디고 살아가는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등을 실감 나는 사진과 그림, 저자의 친절한 설명으로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북극에 봄이 빨리 찾아온 탓에 번식 시기를 놓친 새들, 해빙이 줄어든 탓에 사냥을 하지 못하고 쓰레기차를 뒤지는 북극곰까지. 북극의 주인인 동물들이 지구의 위기로 인해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북극이 더 이상 동물이 살 수 없는 곳이 된다면, 결국 인간의 삶 또한 힘들어질 것입니다. 극지 동물들을 보호하고 지구별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 이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길 바랍니다.
9788936431211

우리 아이 첫 반려동물 (동물을 입양하기 전 생각할 것들)

이원영  | 창비
12,600원  | 20231215  | 9788936431211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을 고민하는 가족을 위한 수의사 이원영의 반려동물 입양 안내서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반려동물을 어떻게 맞아들이면 좋은지 설명하는 『우리 아이 첫 반려동물』이 출간됐다. 저자인 이원영은 오랫동안 철학을 공부하다가 ‘복돌이’라는 개를 만난 후 수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는, 다소 눈에 띄는 이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저자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과 수의사로서 겪었던 일들을 토대로 반려동물과 함께했을 때 가정에 생기는 이점을 설명하면서 반려동물을 통해 삶이 어떻게 더 아름다워지는지까지 담담하게 고백한다. 하지만 무조건 입양을 찬양하는 것은 아니다. 반려동물 입양 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나란히 제시하고 고민해 볼 점들을 구체적으로 일러 주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나아가 고민 끝에 입양을 결정한 사람을 위해서 사료를 먹이는 일부터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저자는 반려동물을 인간의 행복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태도를 경계하며 동물과 진정으로 교감하려는 태도를 중시한다. “반려동물 입양이 ‘아주 좋은 길동무’와의 동행임을 알려 주는”(소설가 정이현 추천사) 책으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아이와 함께 동물을 가족으로서 맞이하려는 이들을 위한 충실한 조언으로 가득하다.
9788999725517

유아교육철학

이원영  | 학지사
11,700원  | 20220115  | 9788999725517
『유아교육철학』은 저자 이원영이 펴낸 유아교육이론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9788956768533

카냐 요가(Canha Yoga) (600 Asanas)

이원영  | 대경북스
67,500원  | 20210605  | 9788956768533
요가는 몸의 건강, 마음의 평화, 영혼의 성장을 돕는 과학이다. 요가 아사나를 통해 우리 몸의 완전한 균형상태가 건강으로 이어져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고, 지성은 명료해지고 지혜는 잠재의식에서 깨어나 무한대의 우주로 빛을 발산하게 된다. 화가이자 요가 그루인 안다레우스 이원영 선생과 요기니 Canha Huy가 선보이는 아사나의 진수 600선!
9788956768526

일장춘몽

이원영  | 대경북스
88,200원  | 20210605  | 9788956768526
저자 이원영의『일장춘몽』은 〈우주의 섭리, 인간의 길〉, 〈어떻게 살 것인가〉, 〈건강백세를 위하여〉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9791189129811

나의 오랜 불안에게 (이원영 수필집)

이원영  | 꿈공장플러스
11,700원  | 20210210  | 9791189129811
'사실, 나는 겁쟁이였어.' 요즘 시대에 ‘불안감’을 느끼지 않는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 건강, 인간관계, 학업, 취업, 승진…. 누구나 저마다의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때론 막연하게, 때론 애써 회피하면서. 작가는 책을 통해 고백한다. 실은 본인도 갖가지 불안을 떠안고 사는 겁쟁이란 사실을. “어느 날, 그 누구 못지않게 용기 있게 살았다 자부했던 내 생각이 깨졌다. 되짚어 보니 내 삶은 온통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쓴 흔적으로 가득했다. 가난한 가정형편과 학교 폭력으로 시작된 내 불안은 공황 장애와 고소 공포증으로 변해 나를 짓눌렀다. 애써 외면하려 했던 ‘불안’이라는 감정이 내 삶의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난 그 불안에 사로잡히고 싶지 않았다. 어떻게든 살아내야 했다.” 이 책은 다양한 종류의 불안으로부터 버텨 온 저자의 생생한 고백이자 기록이다.
9791190629102

구둔역에 가다 (이원영 수필집)

이원영  | 에세이문학출판부
0원  | 20201110  | 9791190629102
심리학 박사인 저자 이원영은 한국철도공사에서 30년간 근무 후 정년퇴임할 때까지, 주로 인재개발원에서 심리검사 및 교육 등을 담당했다. 글쓰기를 한 번도 체계적으로 배워보지 못했다는 저자는 글을 잘 써서 낙양의 지가를 올리고 싶은 욕망은 항상 존재했다고 한다. 그 간절한 염원으로 첫 수필집《벚꽃 날리는 날 구둔역에 가다》를 펴냈다. 감정은 힘이 세다. 성취나 파괴의 밑바탕에는 언제나 감정이 자리 잡고 있다. 그것은 만리장성을 세우기도 하고 로마를 불태우기도 했다. 진시황의 흉노에 대한 두려움, 네로 황제의 광기는 그 극한을 보여주었다. 트로이전쟁은 아내를 빼앗긴 분노에서 시작되었다. 오디세우스가 배 마스트에 몸을 묶은 것은 사이렌 노래에 감정 자제가 힘들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감정은 본능적이어서 길들여질 수 없다. 동물적 본성이다. 인간 진화에서 이성보다 감정이 먼저 발달했다. 평상시에 감정은 이성의 제어를 받는다. 그러나 이성의 힘이 약해지면, 체면의 가면이 벗겨지면 감정은 폭주하는 기관차가 된다. 여러 사람의 것이 모이면 서부영화 속의 질주하는 소 떼처럼 난폭해질 수 있다. -〈광기는 산불처럼〉에서
9791190427777

펭귄은 펭귄의 길을 간다 (수십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그만)

이원영  | 위즈덤하우스
12,420원  | 20200115  | 9791190427777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지만 결국 펭귄은 바다를 건널 테니까! 매년 서른 시간을 꼬박 날아가 오롯이 펭귄을 관찰하고 돌아오는 펭귄 박사 이원영의 사진 에세이 『펭귄은 펭귄의 길을 간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하루를 살아내는, 작지만 단단한 펭귄들의 일상을 담았다. 알에서 깨어나면서부터 남극의 선뜻한 공기를 마주하는 펭귄, 그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요모조모 들여다보고 그들에게 위안을 얻었던 순간들을 기록했다. 해가 지지 않아 밤이 찾아오지 않는 남극의 백야. 그래서 펭귄들은 24시간 먹이를 찾아 바다를 헤엄치거나 포식자로부터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한시도 눈을 떼지 않는다. 주위를 둘러봐도 온통 눈과 얼음뿐인 삶의 터전에서 펭귄의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그래서 그들은 하루하루를 더욱 치열하게 살아낸다. 책장을 넘길수록 남극의 탁 트인 풍경이 갑갑한 도시에서 흐려진 마음속을 환기시켜줄 것이다.
9791155251294

생명에게 배운다 2: 알아 간다는 것

이원영  | 낮은산
11,250원  | 20200305  | 9791155251294
‘생명에게 배운다’ 시리즈 2권. 다른 생명에 대해 알아 가는 과정이 담긴 책입니다. 오랫동안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펭귄을 연구해 온 이원영 박사의 남극 탐사를 따라 가 봅니다. “펭귄은 어디까지 가서 먹이를 먹을까?”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이원영 박사는 펭귄 서식지를 찾아가 며칠씩 야영을 하며 펭귄을 지켜봅니다. 펭귄 몸에 GPS를 부착하고 사흘 밤낮을 기다렸다가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그렇게 모은 데이터로 펭귄에 대해 조금씩 알아 갑니다. 남극이라는 척박한 환경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펭귄의 삶을 통해 우리가 다른 생명에 대해 왜 알아야 하는지, 알아 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알면 알수록 더 궁금한 펭귄 이야기를 통해, 다른 생명을 알아 가는 과정은 곧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가까워지는 일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9791185585697

펭귄의 여름 (남극에서 펭귄을 쫓는 어느 동물행동학자의 일기)

이원영  | 생각의힘
13,500원  | 20190619  | 9791185585697
‘펭귄마을’이란 애칭으로 불리는 남극 킹조지 섬의 나레브스키 포인트. 벌써 5년째, 동물행동학자 이원영은 매년 남극의 여름으로 떠나 세종과학기지에 머물며 펭귄마을을 방문하고 있다. 펭귄은 짧은 다리, 불룩한 배, 분홍 발로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 때문에 덤벙거리는 하루를 보낼 것 같지만 사실은 여름 내내 알을 품고 새끼를 키우며 온종일 바다에 나가 먹이를 구해 오는, 성실한 일상을 사는 동물이다. 그 모습에 기어이 반해버린 동물행동학자 이원영은 본업인 연구와 함께 틈틈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부지런히 펭귄의 여름을 기록했다.
9788999717802

유아미술교육 (자유표현과 심미감 중심의, 2판)

이원영  | 학지사
20,700원  | 20190315  | 9788999717802
▶ 이 책은 유아미술교육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9791195365524

인류의 멸망(Doomsday) (인류의 멸망)

이원영  | 안다레우스
89,100원  | 20190225  | 9791195365524
파멸의 위기에 봉착한 인류의 미래에 대한 예언과 최후의 희망을 알리는 준엄한 계시 교수, 화가, 시인, Yoga Guru이며 세계초현상화가협회(W.T.A.A.) 회장을 맡고 있는 Andaleus 이원영 님의 영적 깨달음에 기반한 예언과 우주화라 부르는 초현상화를 수록한 화문집이다. 극장 청소부, 연탄 배달꾼, 서점 점원, 대장간 풀무장이, 외판원, 공사판 노동자 등 20가지가 넘는 직업을 전전하며 어렵게 자수성가하여, 28세에 사업가로, 50대는 탐험가, Yoga Guru로 극적이고 도전적인 삶을 살아 온 저자는 요가적 명상을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은 후 우주화라고 부르는 초현상화를 통해 인류의 과거, 현재를 그림으로 기록하고 인류의 미래를 예지하여 그것을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파멸의 위기에 봉착한 인류에 준엄한 경고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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